조글로로고
‘동북리그’ 5월 23일 개막, 장춘 홈구장 정비 막바지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6일 10시38분    조회:140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이하 '동북리그')가 오는 5월 23일 개막한다. 첫 경기를 치를 장춘팀의 홈구장인 장춘올림픽중심공원체육장도 정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잔디 공사는 모두 끝났으며 전체 공사는 5월 10일 정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홈경기 개최를 위한 기본적인 준비는 거의 끝난 상태이다.

이번 경기장 정비는 3월 중순에 시작되여 모든 과정에서 높은 기준이 적용되였다. 새롭게 깔린 잔디는 뛰여난 탄성과 마찰력을 갖춘 전문 규격으로 배수 시설도 함께 개선되여 비 오는 날에도 경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 현재 기초 공사는 모두 완료되였으며 동서 량쪽 꼴문 설치 작업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장 내 부대시설이 전면 개선되였다. 선수 탈의실, 감독 휴식실, 기자회견장, 심판 전용 구역 등 여러 곳이 전반적으로 정비되였고 전문 방송 장비도 최신형으로 갖춰졌다. 각종 편의시설은 대회 수준에 맞춰 세심하게 보완되였다. 관중 보호 란간도 보강하고 관람 환경을 정돈하여 팬들이 더욱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장춘시공안국, 장춘시체육국, 장춘시축구협회 등 여러 부문이 경기장에서 업무 협조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안전 통제, 인원 출입 절차, 홈팀과 원정 팀 관중석 구분 등 주요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배치했다. 경기 운영 전반에 걸친 보장 작업을 하나씩 확인하며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했다.

'동북리그'는 길림성, 료녕성, 흑룡강성, 내몽골자치구 등 3성 1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8개 도시 대표팀이 참가한다. 현재 장춘팀의 홈구장 시설 준비는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장춘 축구팀도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막바지 훈련에 한창이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3
  • 8월 29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 경축 및 제6회 ‘무형문화유산’(非遗之声)음악회가 연길시문화관극장에서 있었다. 이날 음악회는 대합창 의 노래로 서막을 열었는데 민족관현악 , 남성독창 등 11개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이 선보여 관중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을 선물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
  • 2022-08-30
  • ‘학습진보장학금’수상자들 8월 29일 오전, 룡정시 룡정중학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운동장에서 개학식 및 장학금발급의식을 거행했다. 계영호 교장은 개막사에서 력사가 유구한 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난 한해동안 코로나19 역경속에서도 전교 사생들이 일심동체가 되여 거둔 풍성한 성과들을 긍정하고 룡정중학에...
  • 2022-08-30
  • 8월 30일 오전,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70돐 경축‘화성컵'전국시랑송경연대회가 연길에서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경연대회는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70돐을 열렬히 경축하고 당의 위대한 업적과 조국,그리고 고향의 새로운 발전성과를 찬미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고양하는 것을 취지로 펼쳐졌다. 이번 시랑송경연대회...
  • 2022-08-30
‹처음  이전 802 803 804 805 806 80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