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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전시구역 미리보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7일 15시18분    조회: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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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도서 특별 할인에 전국 우수 도서까지 한자리에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 1호-5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길서, 길운, 길지, 길문, 길물’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 특색 전시관으로 구성되였으며 ‘출판물 전시 판매’와 ‘문화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문화의 확산과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그중 ‘길서관’과 ‘길운관’은 출판물 전시 판매의 주요 전시관이다.

1호 길서관은 전국출판전시관으로 전국우수 중점도서를 집중적으로 전시하는 동시에 도서박람회 중점 문화활동을 개최하게 된다. 11개 전시구역이 설치되여 있는데 각각 ‘진리의 빛’ 주제출판전시구역, 주빈그룹(主宾集团)전시구역, 전국도시출판사 련합체 전시구역, 전국대학출판 전시구역, 전국민족문자출판 전시구역, 전민독서전시구역, 인민교육출판사 전시구역, 외문국 전시구역, 국제서점 전시구역, 동북도서교역박람회 ‘가장 아름다운 도서’ 정품 추천구역, 정기간행물 전시구역이다.

2호 길운관은 서향문운 전시관으로 도서전시판매와 지역문화 전시공연 기능을 겸비하고 동북지역 출판 판매구역, 전국 출판 전시판매구역, 성내 특색 전시판매구역, 추억의 옛책 전용구역, 문화창의 및 비도서 전시판매구역 등 다섯가지 전시구역을 운영한다. 출판물 전시판매는 동북도서교역박람회의 핵심 분야로서 이번 박람회는 분야별 정품 도서를 한자리에 모아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도서교역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시구역의 포치와 내용을 알심들여 다듬었다. 사상 인솔을 강조하고 ‘진리의 빛’ 주제 출판전시구역을 설치했다. 이번 전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저작을 전면적으로 전시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연구하고 선전하며 해석한 우수한 출판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전민독서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전민독서 전시구역을 설치하여 현장 융합과 활동 혁신을 통해 독서가 대중 생활에 깊이 융합되도록 하고 ‘사람마다 읽을 수 있고 곳곳에서 읽을 수 있으며 언제나 읽을 수 있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전 성 전민독서 ‘7진’ 사업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다원적 수요를 겸하여 부동한 전시구역에서 전시 판매하는 문화 제품은 학술연구, 대중 독서, 아동 계몽 등 부동한 집단의 독서 수요를 망라하며 권위적인 리론 저작부터 대중 도서까지, 전통적인 출판물부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문화 제품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차별화된 구매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현재 참가 출판물의 선정 작업은 이미 전부 완료되였으며 전시품 운송과 전시구역 진렬 배치 작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있다. 박람회 기간 모든 전시 판매 도서는 특별 할인가로 판매되여 독자들이 보다 저렴하게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길림일보

编辑: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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