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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란시 47개 규모 이상 기업 생산액 18억원 실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3일 16시24분    조회: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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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시공업및정보화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1분기 서란시의 공업경제는 안정 속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 시 47개 규모 이상 공업기업이 총 18억4,000만원의 공업 생산액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판매 생산액은 17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해 시장 활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 구조를 보면 채광업(采矿业)의 견인 효과가 선명하다. 4개 규모 이상 기업이 총 8억7,300만원의 생산액을 실현해 전년 대비 17.7% 성장했다. 그중 유색금속채굴선광업(有色金属矿采选业)이 큰 기여를 하며 공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중점 기업들은 안정적인 생산과 생산능력 확대를 이어갔고 관련 대상 건설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면서 산업 기반이 한층 견고해지고 있다.

제조업 부문 역시 구조 최적화 과정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산하고 있다. 37개 규모 이상 제조업기업이 총 8억3,000만원의 생산액을 기록했다. 그중 의약·보건식품 제조업은 4,600만원의 생산액을 달성하며 47.3%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새로운 성장 포인트로 부상했다. 축산물가공업은 3억4,000만원의 생산액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했고 농부식품 가공업은 4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해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통용기계(通用机械), 성기실업(圣基实业), 제방약업(济邦药业) 등 주요 기업들은 기술 개조, 제품 조정, 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하며 발전의 질과 효률을 꾸준히 높혔다.

에너지 공급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6개 규모 이상 기업이 총 1억3,500만원의 생산액을 실현했고 태양광 발전과 열전련산(热电联产) 등 대상들이 안정적으로 가동되면서 에너지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공급 보장 능력도 한층 강화되였다.

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실물경제를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하는 동시에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깊은 융합을 촉진하고 현대화 공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하며 식별도가 선명하고 행복지수가 높은 현역도시을 다그쳐 건설하는 데 강력한 산업 동력을을 마련할 계획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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