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발전 목표를 확정하고 부흥 청사진을 그리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0일 16시39분    조회:104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 우리 성 다각적인 조치로 현대화 대농업 건설 추진

5월 19일, 성정부 보도판공실에서 소집한 ‘15.5계획의 새 로정, 길림성 전면 진흥 및 고품질 발전 추진’ 주제 계렬 네번째 소식공개회에서는 우리 성의 현대화 대농업 건설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14.5’ 기간, 길림성의 농업농촌은 고품질 발전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바 알곡 생산량, 특색산업, 농민 소득, 농촌 건설 치리, 변경촌 발전 등이 모두 도약적으로 향상되여 현대화 대농업 건설에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15.5’를 맞아 우리 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3농’ 사업에 관한 중요 론술과 길림성 사업에 관한 일련의 중요 지시 정신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관철하고 국가 량식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핵심으로, 현대화 대농업 발전을 주공방향으로 삼고 과학기술·친환경·품질·브랜드 농업을 통합적으로 발전시키며 ‘만억원 돌파, 이중 천억 달성, 세가지 높은’ 핵심 분투목표를 확정하고 농업강성 건설과 향촌 전면 진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목표가 선명하고 경로가 명확하다. ‘15.5’ 기간, 우리 성은 네가지 측면에 정밀하게 힘을 쏟고 이를 종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천억근 알곡’ 생산량 건설대상을 다그쳐 국가 식량안전 유지의 중책을 다진다. ‘흑토곡창’ 과학기술회전 2기 대상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알카리성토양 등 미리용지의 종합 활용을 지역 실정에 맞게 추진하며 전국에서 솔선적으로 조건을 갖춘 영구 기본농경지를 모두 고수준 농경지로 조성한다. 종합실력이 전국 20강에 드는 1~2개 종자업 기업을 육성하고 현대종자산업 진흥을 추진한다. 현대 농기계 장비 수준을 제고하고 스마트 농기계 연구개발 및 제조에 조직적으로 힘을 쏟아 주요 작물 경작·수확의 종합기계화률을 96.5%로 끌어올린다. 고수확·고효률 기술을 통합적으로 보급하고 스마트 농업 응용 씨나리오를 확대한다.

‘량두식미’, ‘축두육미’, ‘농두공미’ 문장을 잘 지어 향촌의 부민특색산업을 장대시킨다. 하우스 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시설농업의 총면적이 200만무를 돌파하게 한다. 목축·가금·어업의 발전 배치를 최적화하고 우량종 번식, 규모 양식, 정밀가공의 전반 사슬을 보완하며 고기·알·유제품류의 총생산량이 500만톤을 초과하고 수산물 생산량이 30만톤에 달하도록 한다.  농산물 정밀가공에 공을  들이고 옥수수 정밀가공 우세를 공고히 하며 벼가공 사슬을 연장하고 목축·가금의 정밀가공 규모를 장대시키며 식품·보건품·생물제품 등의 연구개발과 전환응용을 추진한다. 길림 장백산인삼의 ‘백초의 왕’ 황금간판을 지속적으로 빛내고 ‘길림 장백산흑목이버섯’, ‘길림 장백산령지’, ‘장백산송이버섯’, ‘길림입쌀’, ‘길림선식옥수수’, ‘연변황소’, ‘길림흑돼지’, ‘매하잣’ 등 특산물 브랜드를 구축한다.

현대농업 경영 체계를 완비하고 농업의 종합생산능력과 품질 효익을 향상시킨다. 신형의 농업 경영주체를 육성 장대시키고 소농가들에서 토지이전, 위탁관리봉사 등 방식을 통해 생산경영 규모를 확대하도록 지지하며 가정농장을 설립하고 합작사를 설립하도록 권장하여 농업생산 집약화 수준을 제고한다. 농업 사회화 봉사 체계를 건전화하고 량질 농업 관련 봉사 기업, 농업 관련 단위, 사회화 봉사 련합체, 신형의 농업 경영주체 등을 권장하여 현대농사종합봉사중심을 건설하고 시, 현들에서 현지 실정에 맞게 ‘재배에서 수확까지’의 전반 사슬의 현대농업 봉사 체계를 모색, 구축하도록 지지한다. 농촌의 종합개혁을 심화하고 제2륜 토지 도급기한이 만료된 후 30년을 더 연장하는 시범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도급토지 소유권, 도급권, 경영권의 ‘3권’ 분치개혁을 심화하고 농촌집체재산권제도 개혁과 농업개간 개혁을 추진한다.

지역화로 향촌 진흥을 추진하는 것을 시작으로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향촌을 질서있게 분류 건설한다. 도시와 농촌의 융합 발전을 강화하고 산업이 착실하고 지역 위치가 우월하며 자원이 풍부한 마을을 골간선도촌으로 선택하여 ‘이어진 구역 획정, 산업 진흥, 건설 관리, 오염 퇴치, 능숙 치리’의 실시 경로를 구축하여 향촌 건설의 확대와 질적 향상을 추진한다. 향촌의 기반시설을 건전화하여 비교적 큰 인구 규모의 자연촌(조) 도로 통달률 100%, 농촌 수도물 보급률 98.5% 이상, 행정촌 5G 네트워크와 기가광망 통달률 100%를 실현한다. 기본공공봉사를 보완하고 교육·의료·양로 등 공공봉사 공급을 최적화한다. 향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변소 개조, 쓰레기 오수 처리와 주택 갱신을 추진한다.  향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변소 개조, 쓰레기오수 처리와 주택 갱신을 추진한다. G331 연선 관광대통로를 개방하고 흥변·부변·강변·고변 정책을 보완하여 도시와 농촌이 융합되고 민족이 단결된 향촌 전면 진흥 시범대를 구축한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3
  •   9월3일 저녁,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70돐을 경축하여 연길시에서 마련한 불꽃야회가 아라랑 광장 남쪽 부르하통하 기슭에서 펼쳐 지면서 화려한 불꽃의 향연을 시민들에게 선물, 자치주성립70돐을 맞은 주부도시 연길시의 명절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였다./길림신문 박경남 특약기자        ...
  • 2022-09-04
  •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구축하는 이 주선을 뚜렷이 내세우고 여러 민족 군중을 단결인솔하여 연변의 고품질 발전 추동해야 3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에 즈음하여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9월 2일부터 3일까지 연변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 2022-09-04
  • 길림일보 론평원 장백산 아래 열매가 주렁지고 해란강반에 벼꽃향기 그윽하다. 이 풍작의 계절에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자치주 성립 70주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연변인민에 대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깊은 사랑과 아름다운 축복을 담아 중앙 관련 부서 축하단은 연변에 와서 전 주 각 민족 인민들과 함께 축...
  • 2022-09-04
  •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을 맞는 9월 3일, 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 부분적 시인들은 ‘장백문화 시의 려행’의 첫 코스로 룡정시 개산툰진 애민촌의 연변아산송이락원을 찾아 뜻깊은 생활체험을 하였다. 김룡국 서기가 애민촌을 소개하고 있다.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시가창작위원회 주임 김영건...
  • 2022-09-04
  • -70년간 분투분발하여 파란만장하고 기세가 웅장한 력사의 화폭 그려내 -새로운 려정에서 용감하게 전진, 뛰여넘고 추월하는 진흥발전의 정채로운 장 열어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축전 보내와 축하, 조용 축사, 경준해 연설, 한준 강택림 참석, 호가복 환영사 70년간의 분발노력으로 연변대지는 새로운 면모를 보여...
  • 2022-09-03
  • 9월1일, 연변대학 연길전환의학연구쎈터( 延吉转化医学研究中心)와 아시아경제발전협회 조선족기업발전위원회 소속인 만나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曼纳生物科技有限公司)는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는데 향후 대학과 기업이 상호합작을 본격 도모하게 된다. 연변대학 연길전환의학연구쎈터 김욱 주임과 만나생...
  • 2022-09-03
  • 9월 3일, 전국 축구발전 중점도시 수여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수여식에서 중국축구협회 하새 부비서장이 국가체육총국과 중국축구협회를 대표하여 연변주의 전국축구발전중점도시 신청평가결과를 통보하고 연변주에 전국축구발전중점도시 현판을 수여했다.   그는 “연변은 중국에서 유명한 ‘축구의 고장&...
  • 2022-09-03
  • 사진은 9월 3일, 연변도서관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을 경축하여 개최된 ‘연변축구운동촬영작품전’을 관람하고 있는 시민. 9월 2일에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 연변축구 력사적 순간을 담은 70여폭의 촬영작품들이 전시되였는바 귀중한 력사와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록하...
  • 2022-09-03
  • 올해따라 유난히 가을바람이 일찍 불어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8월 31일, 청도 농일식품유한회사 김철웅 리사장이 고향 음마하를 찾아 고향어르신들께 따뜻한 효도밥상을 차려드렸다. 업무출장차 길림으로 오게 되였는데 특별히 하루시간을 더 내여 고향행을 기획했다는 김철웅 리사장은 이맘 때면 황금파도 넘실거리는, ...
  • 2022-09-03
  •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2일 중국소비자협회에서는 월병을 과도하게 포장하는 것에 대해 대규모 사회감독 사업을 전개, 광범한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사회 감독에 참여하여 현지의 시장감독부문, 소비자협회 조직에 관련 단서를 제공하는 것을 고무격려한다고 밝혔다. 중국소비자협회 관계자는 과도할 정도로 호화롭게 월...
  • 2022-09-03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