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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말까지 도시 생활쓰레기 리용률 76% 이상 실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8일 10시26분    조회: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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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는 2030년말까지 전국 도시 생활쓰레기 자원화 리용률을 76% 이상에 도달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5월 25일부터 31일까지는 제4회 전국 도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선전주간이다. 25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는 북경에서 전국 도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사업 현장회의를 소집했다.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는 쓰레기의 분리수거와 감량화, 자원화, 무해화 목표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정책체계를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보완하며 현지 실정에 맞게 재활용품 관리를 강화하고 쓰레기 자원화 회수 리용률을 향상시켜 도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할 것이다.

최근 10년간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는 전형적 사례의 선도적 역할을 발휘시키고 시범 선도를 견지하여 쓰레기 분리수거 사업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이며 깊이 있는 추진을 통합적으로 이끌어나갔다. 현재 297개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의 아빠트단지들에서 기본상 전면적인 실행을 실현했다.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는 199부의 쓰레기 분리수거에 관한 지방성 법규 또는 규약을 출범했고 100여부의 기술 표준 규범을 제정하고 출범하여 쓰레기 분리수거가 여러 지역의 기반적 사업으로 되게 하여 법에 따라 추진되고 규정에 따라 실시되도록 추동했다.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전국적으로 소각시설은 1,137개에 달하며 일평균 처리능력은 118만톤으로 향상되였다. 북경, 절강, 산동 등 15개 성과 직할시에서 생활쓰레기의 ‘제로 매립’을 실현했고 주요 오염물 배출 및 통제는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신화사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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