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안도 ‘주민 요구—위원 접수’ 페쇄형 봉사로 민생문제 해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1일 10시57분    조회:119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년간 안도현 옹성가두는 기층 치리의 ‘마지막 1키로메터’를 뚫기 위해 ‘주민이 요구를 제기하고 위원이 접수하며 여러 부문에서 감독하고 군중이 평가하는’ 페쇄형 봉사 체계를 구축했다. 이 봉상체계는 정확한 ‘수요 파악’, 신속한 ‘지시 전달’, 효률적인 ‘ㅊ;리’를 통해 ‘군중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한다’는 약속을 현실로 옮긴 모범 사례이다.

경산사회구역 평방구 위원(经山社区平房区委员)공상파는 무려 12년째 이 일터를 지키고 있다. 매개 가정의 사정을 훤히 꿰고 있는 공상파는 매일 골목길을 오간다. 손에 들고 있는 민정 노트에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빼곡히 기록되여 있다. 

주민 왕배련은 “아주 적극적이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전화 한통이면 곧바로 달려온다.”고 말했다.

맨홀 뚜껑 파손, 가로등 고장, 이웃 간 분쟁, 배관망 로화… 공상파는 사회구역의 민생 봉사 일군이자 안전우환 점검원 이기도 하다. 주민의 수요가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고 우환을 발견하면 즉시 보고하여 처리한다.

다년간 공상파와 같은 기층 위원들은 일터를 건물 안, 골목길, 주민 집 앞으로 옮겨 기층 치리의 강력한 합력을 모았다. 지금까지 옹성가두는 취업 지원, 로후 주택 개조, 분쟁 조정 등 각종 민생 문제 210여건을 해결했고 주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가일층 높였다.

/리전기자 (사진 안도현당위선전부)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개막식 현장 5월 18일, 제50회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위대한 녀성-송경령 생애 사적전시회’ 길림순회전 개막식이 길림시박물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상해시 손문·송경령 문물관리위원회, 길림시당위 선전부, 길림시문화방송관광국이 주최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명예주석 송경령릉원, 길림시박물관이 주관하였다...
  • 2026-05-19
  • 5월 18일, 제50회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2026년 국제 박물관의 날 길림성 주회의장 행사가 세계문화유산지인 집안시박물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조로보가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7명의 길림성 ‘금패 해설원’들이 ‘나와 박물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길림일보이...
  • 2026-05-19
  • [북경 5월 18일발 신화통신] 최근, 중공중앙판공청은 〈중국공산당당원발전사업세칙〉(이하 〈세칙〉이라 략함)을 인쇄발부하고 통지를 내여 실제와 결부하여 참답게 집행할 것을 각 지역, 각 부문에 요구했다.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원발전사업은 당의 건설에서 중요한 기초적인 사업이다. 각급 당위 및 조직부문...
  • 2026-05-19
  • ◎리계순어둠이 내려앉는 저녁이면 대부분의 집들에서는 재미있는 텔레비죤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면서 시선을 빼앗긴다. 또 적잖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얻고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인들의 저녁은 밝고 화려한 화면 속 세상으로 빈틈없이 채워지고 있다.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0여 년전 지난 세기 70...
  • 2026-05-19
  • ◎한길물 공급이 하루 끊긴다는 안내문을 보았다. 아마 수도관이 얼어 터진 모양이다. 호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생수를 주문했다. 수도꼭지만 돌리면 언제든 콸콸 쏟아지던 물이 갑자기 끊기니 막막했다. 우두커니 창가에 섰다. 그런데 아파트 창밖 도시 풍경과는 전혀 다른 옛날 기억이 슬슬 떠올랐다.“집에 수도만 ...
  • 2026-05-19
  • 상모춤의 전승과 혁신,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푸르스름 단색이던 야광 상모가 오색 령롱한 야광빛으로 빛나고 현란한 불꽃이 상모줄끝에서 화려하게 사방으로 부서진다. 흥겨운 줄뛰기의 리듬에 맞추어 상모춤군들이 어우러져 넘나들고 양걸춤 나무다리우에서 묘기를 부리듯 상모가 돌아간다...워낙 흥겹고 ...
  • 2026-05-18
  • 대형기획계렬보도-백성이야기(171)  죽 한그릇에 담긴 13년의 정성—훈춘 본죽&비빔밥 리광일·구명화 부부의 가게 지킴 이야기훈춘 본죽&비빔밥 가맹점 주인장  리광일·구명화 부부훈춘 시내 중심가, 아침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직 거리는 조용하기만 한데 ‘본죽&비빔밥’ 가게 안은 벌써 분...
  • 2026-05-18
  • 5월 18일, 제23회(2025년도) 전국 박물관 10대 진렬전시 정품 추천소개활동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길림성박물원(동북항일련군기념관)의 ‘동북항일련군 유적 출토 문물 특별전’이 ‘특별 추천소개 항목’상을 수상했다.2025년에 길림성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0돐을 기념하여 중량급 전시회인 동북...
  • 2026-05-18
  • - AGV 무인 운반에 TIR 보세 운송까지중국과 몽골 간 화물량이 가장 많은 내몽골자치구 간기모두(甘其毛都) 도로 통상구에서는 6㎞ 길이의 전용 화물 통로를 따라 크로스보더 무인운반차량(AGV)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우라트(烏拉特) 해관(세관) 관계자는 "크로스보더 AGV가 몽골에서 출발하면 전자 번호판·컨테이너 번...
  • 2026-05-18
  • —2027 장춘마라톤 2027년 5월 16일 개최 예정5월 17일 7시, 2026 제1자동차 홍기 장춘마라톤이 장춘체육중심에서 시작된 가운데 3만 5,000명 주자가 기세 드높게 코스를 질주했다. 사진은 출전 주자들이 출발선을 벗어나는 장면이다.초여름 장춘의 따스한 바람을 따라 새로운 려정을 향해 달린다.5월 17일, 2026 제1자동차...
  • 2026-05-18
‹처음  이전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