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고아, 무부양자 아동에 대한 보장표준 지속적으로 향상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1일 11시24분    조회:104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57만명에 달하는 고아, 사실상 무부양자 아동이 보장 대상에 포함되였고 보장 표준도 안정적으로 향상되였다. 그중 아동복지기구에서 집중적으로 양육하는 고아의 평균 보장 표준은 일인당 매달 2069.9원이고 사회적으로 흩어져 살며 지원을 받고 있는 고아의 평균 보장 표준은 일인당 매달 1606.8원이며 사실상 무부양자 아동의 평균 보장 표준은 일인당 매달 1593.4원이다. 각 지역은 고아, 사실상 무부양자 아동들에게 제때에 기본 생활비를 정액 발급하여 그들의 기본 생활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민정부는 각 지역이 사실상 무부양자 아동의 기본 생활, 교육 학습, 심리 건강, 관심 봉사 등 여러 면에서 정확한 보장 조치를 마련하고 개선하도록 독촉, 지도했다. 중퇴방지 및 학업보장의 장기적 효과기제를 보완, 실시하고 학업 중단 신규증가와 반등을 효과적으로 방지했다. 교육자금 지원과 교육도움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사실상 무부양자 아동 등 곤경 아동들이 평등한 의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했고 심리 건강 수준과 심신 건강 자질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켰다.

민정부는 미성년자구조보호기구의 질적 향상과 효률 증진의 추진을 위해 〈미성년자 구조 보호 기구관리 잠정 방법〉을 출범했다. ‘14.5’시기 편제 부문의 승인 거쳐 설립된 미성년자구조보호기구의 수량은 2020년 말보다 2배 증가했다. 민정부는 제1진 전국아동복지기구 고품질 발전 개혁 시범사업을 전개하고 <아동복지기구 중대사고 잠재적 위험 판정 표준>을 인쇄 발부했으며 아동복지 분야의 12가지 업계 표준을 제정, 개정했다. 민정부는 류동아동 군체를 전반적으로 국가제도 보장범위에 포함시키고 관련 부문과 련합하여 <류동아동 관심보호 강화 행동방안>을 출범했다.

/인민넷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17
  • 리삼민과거를 생각하면 지난세기 60년대 초 우리 집 이웃이였던 류병룡 로지서의 얼굴이 떠오른다.1961년 봄, 산동성 조현에서 수백 명의 이주민을 우리가 살고있는 흑룡강성 동녕현 삼차구로 집단 이주시켰다. 당시 공사 지도부에서는 이주민들의 식사와 숙소를 비롯한 구체적인 업무를 류병룡 로지서에게 맡겼다. 그는 늘...
  • 2026-09-01
  • 연길공항은 강소경동화물운송항공유한회사, 연길세관 공항주재판사처,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 등과 새 항로 준비협상회의를 소집, 각 측은 화물시장 개척, 다국간 화물 운송 지원 등 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새 항로 로선의 순조로운 개통과 상시적이고 효률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경동항공의 '...
  • 2026-09-01
  • 나는 올해 88세 미수(米壽)의 로인이다. 퇴직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되여 간다. 식사 후면 근처 공원에 나가 산책하는 것이 하루의 주요 일과다. 아파트 단지를 나서면 조선족 소학교가 눈앞에 나타난다. 교문 앞을 지날 때마다 등하교하는 아이들이나 운동장에서 뛰노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훌륭한 시설에...
  • 2026-09-01
  • 도시의 원림록화 경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도시의 생태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주거환경을 최적화하고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맞아 도시환경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도심 26개 주요 거리와 9개 도시광장 등 핵심 록화구역을 중심으로 원림록화 정밀유지보수 특별작업을 진행...
  • 2026-09-01
  • ―연길시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의 달’ 가동8월 28일, 연길시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의 달’ 가동식이 연길시문화관에서 진행되였다.올해 ‘선전의 달’은 ‘석류꽃 피여나는 연변, 한마음으로 공동체의 꿈을 구축하다(石榴花开映延边 同心筑梦共同体)’를 주제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
  • 2026-09-01
  • 8월 31일, 2026년 '천우컵' 전국 시랑송경연대회 결승이 연길에서 열렸다. 조선족, 한족, 만족, 이족, 회족 등 여러 민족 참가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조국과 당, 고향을 노래하며 ‘중화민족 한가족, 새시대를 향해’라는 시대의 목소리를 힘차게 전했다.이번 대회는 영상 플래트홈을 통해 전 과정이 생중계되였으며...
  • 2026-09-01
  • 지난 주말(8월 29일) 열린 갑급리그 제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섬서련합에 1대3으로 패하며 순위 4위에 머물렀다.이날 경기에서 조반니는 개인기와 슈팅력을 앞세워 값진 동점꼴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냈지만 팀 전체의 공격력은 지속적으로 분출되지 못했고 결정적인 순간의 집중력 부족이 뼈아팠다.연변팀으로서...
  • 2026-09-01
  • 2026 길림은행 연변주 현(시) 축구리그(이하 ‘연변리그’)가 8월 30일,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7라운드에 걸친 치렬한 접전 끝에 룡정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연길팀이 준우승을, 훈춘팀이 3위에 올랐다.이날 결승전이 열린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는 근 2만명에 달하는 관중이 몰렸다. 이목...
  • 2026-09-01
  • ‘천리수색 풍불대지—왕건국 유화 작품전’(千里秀色 风拂大地)이 일전 신강미술관에서 개막했다. 2026년 길림성 문화 고품질 발전 전용자금 지원 프로젝트로서 이번 전시는 유화 예술을 교량으로 삼아 길림과 신강 두 지역간 문예 교류의 플래트홈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였다.길림성미술가협회 주석인&...
  • 2026-09-01
  • 8월 30일 저녁, 2026년 연길시 대중문화활동인 ‘즐거운 연길 대무대’ 페막식이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지도하고 연길시문화관에서 주최했으며 지난 6월 10일에 가동된 이래 근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마다 시민과 간강객들과 만났다.&nbs...
  • 2026-09-01
‹처음  이전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