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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그룹 6.1절 맞아 백산시 여러 학교 아이들 위문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2일 14시42분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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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조선족학교 아이들이 푸짐한 명절 선물을 안겨준 백산방대그룹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에게 경례를 올리고 있다.

5월 28일, ‘6.1’ 국제아동절을 며칠 앞두고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백산시 여러 학교와 복리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백산방대그룹당위 10여명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따뜻한 애심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향촌 교육 발전을 지원하고 소년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림강시 위사하진중심학교

이날 기증식은 사랑이 넘치고 감격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백산방대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은 림강시 위사하진중심학교, 혼강구 삼도구진 명덕학교, 혼강구 홍토아진 대경구촌 최운희망학교, 백산시뢰봉소학교, 백산시 혼강구소년아동체육학교,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6개 학교에 미놀타 A3 멀티기능복합기, 브라덜 A4 멀티기능복합기, 스카이워츠 65인치 TV, 하키 도구, 운동복, 보온컵, 오디오, 애심마트 물품 등을 기증하고 백산시아동복리원에는 신비 선풍기 15대를 기증했다. 방대그룹은 물심량면으로 되는 기부를 통해 학교와 복리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수 용품을 보충하여 학생들의 학습 흥취를 높이고 아이들이 따사로운 당의 해살 아래 사회 대가족의 따스함을 느끼게 했다.

혼강구 삼도구진 명덕학교

참신한 교육시설은 희망, 정교한 학습도구는 기대를 담고 있으며 실용적인 체육기구는 건강한 성장을 조력한다.

두 손에 푸짐한 선물을 받아들고 얼굴에 착하고 순수한 웃음을 머금은 채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삼촌과 이모들, 고맙습니다!”라는 어린아이들의 인사소리가 30년째 아이들에게 선행을 이어온 백산방대그룹 임직원들에게 크나큰 메아리로 돌아왔다.

혼강구 홍토아진 대경구촌 최운희망학교 

백산방대그룹 책임자들은 방문한 여러 학교들에서 학교 책임자, 일선 교사와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학교의 운영 특색, 교사 배치, 교수 성과 및 학생들의 학습생활 상황을 상세히 알아보고 향촌 교육 발전의 수요와 기대에 귀를 기울이고 나서 향촌 교육 일선에 뿌리를 박고 묵묵히 노력하고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숭고한 경의와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백산시뢰봉소학교

애심 기부를 받은 학교 책임자와 광범한 사생들은 설립된 35년간 사회공익사업에 열성스레 참여하고 소년아동의 성장과 진보에 관심을 돌리며 주동적으로 사회책임을 짊어진백산방대그룹의 선행에 깊은 경의와 사의를 표했다. 사생들은 백산방대그룹의 아낌없는 기부와 애틋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교직원들은 이 사랑은 격려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큰 기대라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인재 양성에 몰두하겠다고 말했고 학생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부지런히 배우고 분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백산시 혼강구소년아동체육학교

백산방대그룹은 향후 계속 ‘경영에 몰두하고 효익을 우선으로 하며 사회에 보답한다’는 발전 취지를 계승하여 향촌 교육 발전에 관심을 돌리고 향촌 진흥의 실천을 깊이 경작하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여 어린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고 리상을 이룰 수 있도록 사랑으로 따스함을 전달하고 책임으로 힘을 모아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의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새로운 기여를 하고 새로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백산시조선족학교 

백산시아동복리원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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