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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시민과 함께한 대중문화 축제 뜨겁게 마무리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일 10시42분    조회: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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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저녁, 2026년 연길시 대중문화활동인 ‘즐거운 연길 대무대’ 페막식이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지도하고 연길시문화관에서 주최했으며 지난 6월 10일에 가동된 이래 근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마다 시민과 간강객들과 만났다. 

여러 학교와 가두, 사회구역, 민간예술단체 등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 기악, 무형문화유산 전시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연길의 대중문화 활력은 물론 민족단결과 조화로운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연길시문화관 관계자는 “‘즐거운 연길 대무대’는 연길을 대표하는 대중문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계속 마련해 민속문화와 생활의 정취가 살아있는 문화관광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건기자 

编辑: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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