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 전면 진흥에서 정협의 책임 발휘해야
주국현 연변서 조사연구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성정협 주석 주국현은 연변주를 방문해 농업농촌 현대화, 향촌 문화관광의 융합, 특색산업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농’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과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농업농촌 현대화 목표를 확정하고 농업강성 건설을 다그치며 향촌의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한 중공길림성위와 길림성인민정부의 실시의견>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며 우리 성의 발전 현실에 맞게 직무 수행의 접근점과 착력점을 정확히 찾고 고품질 직무 수행으로 길림성의 향촌 전면 진흥에 조력해야 한다.
훈춘시 남산촌은 변경촌으로서 2017년에 빈곤 모자를 벗었고 2021년에 성급 ‘천촌 시범촌’으로 선정되였다. 주국현은 남산촌을 찾아 산닭(跑山鸡) 사육과 수광남새 비닐하우스 대상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재배 규모, 시장 판로, 촌민 소득 증대 견인 등 상황을 자세히 물어본 후 자원 우세에 립각하여 특색재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리익 련결 기제를 보완하여 인기를 더욱 많이 끌고 인구를 더욱 많이 집결시킴으로써 흥변부민을 촉진하고 변경 주민들이 안거락업할수 있도록 하라고 격려했다.
주국현은 훈춘시 맹령촌에서 셀렌사과 재배기지와 사과 주제 민박을 찾아 산업 발전과 련농대농(联农带农) 정황을 상세하게 문의하고 나서 관광상품을 한층 더 풍부히 하고 봉사 품질을 제고하여 관광객들이 오고 싶게 하고 머물러 소비하게 하는 등 향촌 진흥에 대한 농촌 문화관광 융합 견인 역할을 확실하게 발휘하기를 바랐다. 이어 성정협기관의 촌주재 공작대원들을 친절히 방문하여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실제적인 일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더욱 목적성 있게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촉진하며 빈곤퇴치 난관돌파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하여 촌민들의 생활이 더욱 번창해지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주국현은 조사연구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촌 진흥은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야 할 큰 사업이다. 위원들을 조직하여 기층 일선에 심입하여 실정을 파악하고 문제의 근원을 찾아내며 향촌의 특색산업 육성, 적정 규모 경영 발전 등을 둘러싸고 협상의정을 전개하고 주동적으로 기층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고 길을 모색하여 더 많은 농민들이 산업사슬에 융합되도록 이끌고 현지에서, 가까이에서 취업해 소득을 늘이게 해야 한다. ‘토산품 특산품’ 산업을 깊이있고 세밀하게 육성하며 규모화, 표준화, 정밀화 발전중에 나타난 걸림돌과 난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농업과 경제계 위원들은 전문 우세를 발휘하여 기술 지도, 브랜드 육성, 시장 확장 등 사업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정밀가공, 물류거래 등 단계의 병목을 뚫도록 향촌을 도와 농업의 산업화 수준과 종합 효익의 지속적인 향상을 추진해야 한다. 농촌의 생태자원, 문화 특색과 산업 토대에 립각하여 농촌 문화관광의 융합적인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련계가 광범위하고 인재가 집결된 정협의 우세를 발휘하여 접목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협력 경로를 원활히 하며 향촌과 전문단체, 사회자본 사이의 가교 역할로 특색이 뚜렷하고 영향력이 있는 향촌 관광목적지를 구축하는 데 조력해야 한다.
조해봉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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