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5일 15시16분    조회:17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일전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식이 로씨야 빈해변강구 하싼구에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부주석 히진스끼가 착공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로씨야 빈해변강구 립법회의 부주석 잠불라뜨가 착공식에 참가했다.

호가복은 길림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대상의 착공에 축하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로 량국은 산과 물이 서로 이어진 우호적인 이웃이자 시련을 함께 겪어온 진정한 친구이다. 최근년간 두 나라 정상의 전략적 인도하에 량측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경제무역 왕래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인문교류를 더 밀접히 추진해 여러 분야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중로관계는 더욱 가치 있고 더욱 빠른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연변은 중국이 동북아를 향해 개방한 중요한 창구이자 길림성 대외개방의 교두보로서 줄곧 대 로씨야 교류 협력 강화를 최우선 위치에 놓아왔으며 빈해변강구와 경제무역 협력, 상호 련결 소통, 인문교류 등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착공한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중로 두 나라가 지방의 실무 협력을 심화하는 상징적인 대상으로서 중로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공유, 우세 보완, 련동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중로 두 나라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반드시 대상을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시범 본보기로 건설해 두 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에 더 기여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히진스끼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빈해변강구와 길림성, 연변주가 전개하는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중요한 담체이자 량측이 이웃간의 우호를 심화하고 실무 협력을 확장하려는 공동의 기대를 담고 있다. 이 대상의 착공은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우세 보완과 관광객 시장의 쌍방향 소통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다. 빈해변강구는 상호 성취, 상호혜택과 상생의 협력리념을 견지하면서 건설 수요에 적극 접목하고 대상 추진 과정에 발생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제때에 조정 해결해 대상이 하루빨리 완공되여 운영에 투입되도록 보장하고 손잡고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산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마야치노예 관광종합체는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의 두 구성부분중 하나로 주로 빈해휴양호텔, 로씨야측 출입경종합서비스중심 등 기능구역을 건설하며 완공 후 훈춘 경신관광휴양타운과 련동으로 운영되여 중로 량국의 관광객 상호 송출과 쌍방향 류동을 실현하게 된다.

/연변넷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도라지 문학사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현장을 가다도라지문학사(회장 김형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9월 19일 길림시 화납호텔에서 열렸다. 김향화 비서장이 이날 행사를 사회했다.이날 행사에는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을 비롯해 길림시조선족중소학교, 길림시조선족로년협회,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길림시조선족련합회...
  • 2026-09-22
  • 시민들에게 시력검사를 하고 있는 연변병원 의료진최근, 연변대학부속병원(이하 연변병원)에서는 문진청사앞 광장에서 다학제 협력 대형 혜민무료진료 행사를 벌였다. 아울러 연변병원은 공익의 행보로 연변병원 설립 80돐을 기념하고 의료업종 종사자의 초심으로 민생 건강을 수호했다.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행사는 ...
  • 2026-09-22
  • —안도현 송강진 남도촌 ‘우환 길’이 ‘편안한 길’로 탈바꿈한뜻 새로워진 남도촌의 포장도로황금빛 가을 9월에 들어서면서 가을걷이를 앞둔 안도현 송강진 남도촌에 "기반시설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완공되였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새롭게 포장된 아스팔트길이 마을과 촌민들의 집문 앞까지 이...
  • 2026-09-22
  • —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설립 15돐 기념 및 ‘익수당’컵 문예공연 장춘서 9월 21일,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설립 15돐 기념 및 ‘익수당’컵 중로년문예공연(민족무용, 성악 콩클)이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친목회가 지난 15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돌이켜보고...
  • 2026-09-22
  • —연변메아리합창단, 제7회‘매력석양홍’합창공연서 금상 수상 연변메아리합창단이 제7회 중국합창협회 매력석양홍 주제 합창공연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기념사진을 남겼다.조선족 유명 가수 김지협 단장이 이끄는 연변메아리합창단이 지난 3월 세계 음악의 전당인 오스트리아 윈음악협회 골든홀에서 열린 국제음...
  • 2026-09-22
  • ◎성송권세월은 바위 우에 이끼를 덮고 사람들의 기억에 망각을 준다지만 사촌 큰형님의 형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생생하게 내 가슴속에 자리 잡고 세월이 갈수록 내 생활에 더 크게 부각된다.하늘같이 믿고 따르며 의지해 살아오던 사촌 큰형님이 우리 곁을 떠난 지도 어언 20여 년 세월, 그래도 형님에 대한 그리움은 시간...
  • 2026-09-22
  • ◎최훈“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올해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강산이 네 번이나 변할 만한 세월이 흘렀지만 날이 갈수록 부모님이 더욱 그립고 보고 싶기 때문이다.'흥취가 선생이라'고 어려서부터 남...
  • 2026-09-22
  • ◎최어금추석 해살에 눈부신 아침,부모님 계신 산소로 가는 길내 마음을 가장 먼저 적시는 건분홍빛 물결, 코스모스다가을 길을 지키는 코스모스여흰색은 어머니의 맑은 미소요보라색은 깊어진 그리움이라빨간색은 가슴에 남은 정이더라꽃잎은 살랑,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지친 삶의 푸념을 달래러 왔다꽃 사이로 스치는 ...
  • 2026-09-22
  • ◎최용사나운 꿈들을 투레질해 털며어디서부터 어디까지달려왔습니까마라손 선수처럼 달려왔습니까숨은 턱까지 올리 받쳐도가을이 추켜 든 채색의 기발잎새에 빛무늬 찰랑입니다노란잎 하나 빨간잎 또 하나내 빈손에 올려 놓고 보니감동의 바람을 불러오는 전갈입니다수양버들 초록의 실타래처럼하나도 아니 헝클어지고 잘 ...
  • 2026-09-22
  • ◎윤민호스무 살 꽃나이에 시집을 와서한 가정 지켜온 미더운 당신부모 공양 가정 살림 갖은 고생에그 곱던 얼굴에 잔주름 생겼소추울세라 더울세라 자식 걱정에근심 많고 고생 많던 고달픈 당신자식들 다 키우고 시름 놓으니어느덧 머리에 흰서리 내렸소여보 여보 미안해 정말 미안해한평생 당신만을 당신만을 사랑하겠소내...
  • 2026-09-22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