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길림성, 2030년까지 봉사업 규모 1조 2,000억원급 달성 목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6일 11시22분    조회:64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9월 15일, 성정부 정보판공실은 정책 기자간담회를 열고 〈길림성 봉사업 력량 확대 및 질적 향상 추진 실시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해독했다. 〈방안〉은 우리 성이 특색우세에 초점을 맞추어 ‘6+6’ 중점봉사산업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전 성의 봉사업 규모를 1조 2,000억원급에 도달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생산성 봉사업면에서 자동차사후시장(后市场), 농업봉사업, 현대물류와 공급사슬 봉사, 위성과 정보 봉사, 과학기술 봉사,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봉사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 자동차 산업 사슬의 확장을 둘러싸고 자동차 개조, 유지보수, 임대, 중고차 류통 등 봉사 발전을 추진하여 2030년까지 전 성 자동차 배출성능 유지보수(정비)소를 300곳, 신에너지자동차 정비기업을 1,000곳에 달하도록 한다. 현급 농사종합봉사중심 50개, 향급 봉사중심 500개, 촌급 봉사중심 5,000개를 건설한다. 복합련락 운송선로를 100개에 달하도록 추진하고 사회물류 총비용의 GDP 대비 비률을 13.3%로 낮춘다.

생활성 봉사업면에서 양로, 로인·아동 위탁양육, 의료건강, 빙설경제와 관광, 관광·거주·건강양생,  문화·영화·텔레비죤·방송 봉사공급을 중점적으로 풍부히 한다. 현·향·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만들어 ‘15분 양로봉사권’을 구축한다. 시(주) 위탁양육봉사중심의 전반 포괄을 실현한다. ‘스키+온천+무송+민속’ 등 융합제품과 정품코스를 200개 이상 조성한다. 150개의 관광·거주·건강양생 시범점을 육성하고 3만개 침대를 새로 증가한다. 영화·애니메이션·출판 등 3개의 100억급 규모 주도산업을 육성한다.

〈방안〉은 중점임무의 착지를 추진하기 위해 차별화된 정책공급을 실시할 것을 제기했다. 기초민생, 우세코스, 혁신업태에 비추어 각기 일반특혜보장, 중점우세, 혁신선발 등 세가지 류형의 정책을 실시한다. 우세주도산업을 둘러싸고 ‘한개 업종 한 개 정책’을 실시하여 중점 대상, 시범 담체에 자금지원과 장려보조 격려를 한다. 모델혁신을 전개하도록 본 지방 기업을 인도하고 야간소비집결구와 선발소비담체를 건설한다.

이와 동시에 우리 성은 개혁혁신, 디지털스마트화 전환, 표준화·브랜드화 건설, 고품질 요소 보장, 안전 감독관리체계 건설 등 면에서 버팀목을 강화하고 중점 발전분야 둘러싸고 산업규모, 시설망점, 사용자보급률, 발전 성장속도 등 량화 지표를 설치하여 제반 임무의 착지효과를 추동하게 된다.

성과학기술청, 성민정청, 성상무청, 성문화관광청 관련 책임자가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봉사업 발전을 추진하여 이룩한 우리 성의 성과를 소개함과 아울러 제반 경제분야에서 실시한 〈방안〉의 구체적인 사고방식과 조치에 대해 해독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조선말과 글을 사랑하는 사회인들이 자각적으로 참여하여 조선말과 글을 빛내가는데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는 민간단체인 연변주화술학회가 9월 17일에 성립 1주년을 맞으면서 연길시에서 기념축제를 열었다. 연변주화술학회 서방흥 명예회장 연변주화술학회 서방흥 명예회장은 이날 학회 1주년 기념축제에서 &ld...
  • 2022-09-18
  • 중한 수교 30주년 맞이 제7회 재한중국조선족 민속문화 대축제가 9월 9일 한국 서울 여의도 한강 물빛공연장에서 개최되였다.   축제에는 재한조선족 예술단체 11개가 참석해 가요무대, 제기차기, 떡치기, 윷놀이, 널뛰기, 씨름 등 다채로운 행사를 벌이며 총 3부로 진행되였다. 9시에 시작된 행사 주최측에서는 우선...
  • 2022-09-16
  • 9월 14일, 연변조선족자치주정협회에서는 장백조선족자치현에 가치가 4만여원에 달하는 여러 가지 문사자료도서를 증정했다. 그들이 이번에 증정한 도서들로는 《중국조선족100년 력사자료》, 《중국조선족100년 실록》, 《중국조선족 통사》, 《20세기 중국조선족 문학력사자료 전집》, 《중국조선족 세시풍속 도해설명》,...
  • 2022-09-16
  •   연길시 철남의 철도연선 길가에 가보면 거의 매일이다싶이 나타나 부지런히 길가의 잡초를 제거하고 있는 한 로인을 보게 된다. 올해 76세인 조강산 로인은 이른 봄부터 길가에 나가 잡초를 제거했는데 과거 길 량켠이 잡초로 무성하던 모습이 사라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듬어졌다. 조강산 로인은 원래 왕청현 태...
  • 2022-09-15
  • [20차당대회 맞이] 연변의  민족특색 제품 기업들 당과 정부 혜택으로 쾌속 성장세 새 면모를 거듭하는 연변의 70성상, 그 눈부신 발전과 함께 경쟁력을 갖춘 민족 특색 제품 역시 전국, 세계로 진출되면서 민족 기업들은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30년전 연길 서시장에서 자그마한 한복가게로 시작해 현재 한복...
  • 2022-09-14
  • 이번주 기온차 크고 아침저녁 비교적 쌀쌀, 감기 등 질병발생에 주의 15일부터 18일사이 길림성의 부분적 지역에 작은 비에서 중우(中雨)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주간 전성의 평균 강수량은  7.0밀리메터로 평년의 12.7밀리메터보다 약간 적다. 그 중에서 15일부터 16일사이 동부와 남부에 적은 비 혹은 소나...
  • 2022-09-14
  • 2022 “중국이야기 잘하기”창의전파콩클 길림분회장 공모전 공지 “중국이야기 잘하기”창의전파콩클은 국무원신문판공실에서 지도하는 중국의 량호한 국제적 형상을 수립하는 년도 공식 브랜드활동이다. 2022년콩클주제는 “분발하여 함께 미래를 향해 전진(踔厉奋进·共向未来)”이다. 길림분회장 콩클은 길림성인민정부 ...
  • 2022-09-13
  • 9월 13일, 길림성공안청에 따르면 추석 련휴에 전 성 공안기관은 고등급 근무를 가동하고 매일 1.2만명의 경찰이 일터를 지켜나서게 했으며 강력한 조치를 취해 안전우환 방제망을 촘촘히 짬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련휴 기간 전 성의 사회대국이 지속적으로 안정되고 고속도로...
  • 2022-09-13
  •   연변주조선어문사업판공실 정봉숙(뒤줄 왼쪽 다섯번째) 주임과 장신사회구역 남려화(뒤줄 왼쪽 네번째) 서기 등 쌍방 관계자들과 ‘작은 소원’을 이룬 주민들. 9월 9일 오전,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어문사업판공실 주임 정봉숙, 당조 성원이며 부주임 허경숙, 정소림 등 일행 10명은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
  • 2022-09-13
  • 9월 12일 제1회 중국청소년축구리그(남자고중년령단 U17세조) 전국총결승 예선경기 결승전과 순위전 경기가 연길시 의란진 구룡촌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시범성종합실천기지에서 결속되였다. 최광일 감독이 지휘하는 연변체육운동학교U17세팀은 5위/6위전 경기에서 3대2,로 장춘희도축구구락부팀을 이기고 최종 5위로 ...
  • 2022-09-13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