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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문화관, ‘무형문화유산 교정 진입’ 활동 전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21일 14시51분    조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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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룡시문화관이 주최한 ‘무형문화유산 교정 진입’ 행사가 화룡시 신동소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중화우수전통문화를 계승·발양하고 무형문화유산과 학교 교육을 깊이 융합하며 교정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청소년의 전통문화 소양과 문화적 자신감을 높이는 데 취지를 두었다.

화룡시문화관은 조선족 농악장단 주급 대표적 전승인 류훈을 학교에 파견해 공익 강의를 진행했다. 류훈은 농악장단(립고, 立鼓)을 중심으로 력사적 유래와 문화적 의미, 지역적 특색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번 수업은 리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시범, 장단 설명, 조별 련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여 중국 조선족 전통 타악기의 독특한 매력을 전했다. 학생들은 북장단을 열심히 익히고 실습에 적극 참여하며 무형문화유산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꼈다.

앞으로 화룡시문화관은 무형문화유산 과정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교정 무형문화유산 실천 활동을 더욱 풍부하게 하며 장기적인 사업 기제를 보완해 ‘무형문화유산 교정 진입’이라는 특색 브랜드를 계속 발전시키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학교에 뿌리내려 다음 세대에 전해지도록 노력할 타산이다.

/오건기자 

编辑: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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