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강 호옥정, 조선 주재 중국대사 왕아군 회견
9월 19일, 성당위 서기 황강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은 장춘에서 조선 주재 중국대사 왕아군 일행을 회견했다.
황강과 호옥정은 왕아군 일행에 환영의 뜻을 표하고 나서 길림성에 대한 중앙대외련락부, 외교부 및 조선 주재 중국대사관의 지지와 지도에 감사를 표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6월, 습근평 총서기는 7년 만에 조선을 국빈방문하여 김정은 총비서와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량당, 량국 최고지도자는 높은 곳에 서서 멀리 내다보고 선인들의 위업을 이어받아 발전을 도모하며 평화를 함께 촉진하여 중조 전통적 친선에 새로운 시대적 함의와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길림성은 이 중요한 계기를 단단히 틀어쥐고 조선과의 친선 래왕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안정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국가의 총체적 외교대국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 왕아군 대사와 조선 주재 중국대사관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길림성의 대조선 협력을 지지하고 경제무역 래왕 확대, 인문교류 촉진 등 면에서 강력한 지도를 주어 량국의 친선을 이어가고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공동으로 힘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
왕아군은 조선 주재 중국대사관의 사업에 대한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중조 관계는 새로운 력사적 출발점에 서있으며 새로운 발전 기회에 직면해있다. 길림성과 조선은 산과 물이 맞닿아있고 력사적 연원이 깊으며 협력 토대가 아주 좋다. 조선 주재 중국대사관은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길림과 조선 지방의 거래 교류와 경제무역협력 심화를 대대적으로 지지하고 국가 외교의 전반 국면과 길림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할 것이다.
왕자련, 류개가 회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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