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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연변문화관광미식절 개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0월1일 18시30분    조회: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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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세계에 연변의 맛을 알리다--일어백미, 선동금추(一鱼百味•鲜动金秋)’를 주제로 한 2026년연변문화관광미식축제가 연길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류입을 촉진하고 경관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며 음식으로 소비를 증진시키고 축제를 통해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동시에 명태 슈퍼 인터넷 유명 IP의 열기를 이어가며 몰입식 민속 체험, 국경절 주제 포토존, 전국 료리 경연 대회, 생산-판매 대접 체결 플래트홈을 마련하여 축제의 인기와 관광 류입을 제품 판매량과 산업 성장으로 전환시켜 연변 명태 산업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강해지며 멀리 전파될 수 있도록 했다.

축제현장에는 특색 있는 명태 인터넷 유명 ‘포토존’이 눈길을 끌었으며 말린 명태가 가지런히 드리워져 바람에 흔들리며 신선한 향기를 발산했고 명태 두드리기 체험 구역은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들은 번갈아 가며 나무 방망이를 휘둘러 말린 명태를 두드리며 조선족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고법 제작 기예를 체험했다. 한쪽의 백어연 전시 구역에서는 120가지 전통적 바탕과 새로운 류행 창의를 겸비한 명태료리가 진열되여 향기가 사방으로 퍼졌다. 

이번 행사는 전국 료식업 권위 력량을 모았는데 세계중식업련합회 부회장 무력 및 수십 명의 업계 전문가가 연변에 모여 연변 명태 산업의 표준화, 브랜드화, 시장화, 국제화 발전을 위해 조력했으며 연변의 ‘한 가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도시 산업을 활성화하는’ 혁신 발전 모식을 높이 평가했다.

연변주정부 부주장 윤조휘는 축사에서 명태는 연변이 백년동안 전해 온 맛이자 무형문화유산 기예이며 연변주 문화관광 융합, 산업 부민의 핵심 명함이라고 밝혔다. 연변은 ‘낮에는 경기, 밤에는 공연’의 두갈래 모식을 혁신하여 낮에는 전국 료리 경연 대회로 료리 표준을 다듬고 제품 업태를 풍부히 하며 밤에는 몰입식 문화관광 장면으로 인기를 모으고 소비를 활성화하여 축제 열기와 인터넷 인기를 계속 실질적인 경제 증량으로 전환하고 있다. 현재 전 주의 명태 가공 기업은 50여개에 달하고 년 생산액은 약 8억원이며 완전한 가공, 판매, 전자상거래, 국경 무역 산업사슬이 전면적으로 형성되여 작은 명태가 향촌 진흥을 돕고 군중의 소득 증대를 이끄는 부민 대산업으로 되였다.

행사에서는 연변 전역 문화관광 홍보 영상, 료리 경연 대회 회고 단편을 상영하고 <한마리 명태·성대 연변> 주제 영상과 <연변 명태 미식 지도>를 중점 발표하여 산업 맥락, 특색 료리, 우수 상가와 투자 경로를 전면적으로 보여주었다. 올여름 폭발적 인기를 끈 ‘명태 아가씨’가 ‘연변 문화관광 추천관’으로 위촉되였고 성급 무형문화유산 기예로 수공 제작한 철제 ‘명태’ 전용 기념 메달을 수여했다.

의식 현장에서 생산-판매 대접 체결은 이번 미식축제이 산업 판로 확장을 돕는 관건적 고리였다. 연변 본토의 여러 수산물 가공, 외무 상무 기업이 료녕, 해남, 하남, 북경, 산동, 강소 등지의 구매자와 생산-판매 협동 전략 협력 협의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은 이번 미식축제 산업 대접 성과의 축소판에 불과하며 이번 미식축제가 마련한 교류 플래트홈에 힘입어 더 많은 의향 협력이 계속 상담 추진되고 있어 연변 명태 제품이 료녕, 해남, 하남, 북경 등 여러 지역 시장을 공식적으로 열었음을 표시한다. 이번 성회가 마련한 생산-판매 교량에 힘입어 연변 명태는 행사의 동풍을 타고 판매 판도를 전국으로 향해 가속 확산하여 변경의 신선한 맛이 강남 해북 천만 가구의 식탁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개막식후 무형문화유산 공연, 트렌드 DJ 파티, 특색 상품 시장이 계속 뜨겁게 이어진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은 물고기 줄 경관을 포토존으로 찍고 국경절 축복을 손으로 쓰며 무형문화유산 물고기 두드리기를 체험했다.

올여름 연변 명태 응원단은 인터넷 전역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고 10억 회를 넘는 전 인터넷 조회로 연변 특색 민속과 명태 미식이 빠르게 세상에 알려져 제품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성장하는 것을 직접 이끌어 전국적 현상급 문화관광 산업 사례로 되였다. 이번 미식축제는 이 흐름을 타고 승격하여 뜨거운 힘을 모아 온라인 류량을 안정적으로 오프라인 소비, 체험, 구매, 체결의 전 사슬에 착륙시키고 국경절 분위기와 결합하여 ‘국태민안’ 주제로 한 특색 장면을 혁신적으로 조성하여 작은 명태 한 마리가 국가 축복, 변경 풍정과 부민 산업의 희망을 담게 했다.

이번 미식축제는 연변이 조회수를 판매량으로, 열기를 생산능력으로, IP를 산업으로 바꾼 생동한 실천으로 미래에 연변은 명태 특색 산업을 계속 깊이 갈고닦아 축제로 인기를 모으고 경연으로 품질을 높이며 대접으로 시장을 넓히고 브랜드로 장기적 효과를 촉진하여 산업사슬을 지속적으로 완비하고 가치사슬을 높이며 판매사슬을 넓혀 연변의 맛이 전국에 향기롭게 퍼지고 세계로 나아가게 하며 특색 부민 산업이 연변 문화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끌 계획이다.

/연변조간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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