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기침, 열만 나는 것은 무증상? 한번 ‘양성’ 후 또 재‘양성’ 될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12월13일 11시41분    조회:786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의 관련 전문가 방역 초점문제 해독

오미크론의 병원성이 약해지고 감염 후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증으로 나타난다. 기침과 열만 나는 것은 무증상이로 봐도 될가? 한번 ‘양성’이 나온 후 또 재차 ‘양성’이 될 수 있을가? 대중들이 주목하는 초점문제를 둘러싸고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의 관련 전문가가 전문적인 해답을 주었다.

1. 물음: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감염자가 기침과 발열 증상만 있는데 무증상이라 볼 수 있는가?

답: 양성 감염자가 만약 기침과 발열만 있고 페부감염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경증 병례에 속하지만 무증상에는 속하지 않는다. 목전의 전국 병례 데이터로부터 보면 오미크론에 감염된 후 무증상과 경증은 대략 90% 이상을 차지한다.

현재의 정의에 따르면 무증상 감염자란 코로나 바이러스의 병원체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이지만 관련 림상 표현이 없다. 례를 들면 발열, 마른기침, 무기력증, 인후통, 후각(미각) 감퇴, 설사 등 자아감지 혹은 림상 식별이 가능한 다른 증상이나 병증이 없으며 CT영상에 코로나19 영상학 특징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경증 환자는 중•저 정도의 발열, 인후건조, 인후통, 코막힘, 코물 등 상기도 감염 증상과 무기력감, 후각(미각)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페렴 징후는 없다.

2. 물음: 한번‘양성’이 나온 후 또 재차 ‘양성’이 될 수 있을가? 얼마후에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가?

답: 코로나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된 후 인체가 형성한 면역력은 일정한 보호작용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오미크론은 신속하게 새로운 아분지(亚分支)를 변이시켜 비교적 강한 면역회피능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회복된 사람은 2차 감염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외국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오미크론에 감염되였을 경우 증상이 있든 없든 3~6개월내에 2차로 감염될 확률은 상당히 낮으며 대다수 사람은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오미크론에 다시 감염되지 않는다.

개인으로 놓고 볼 때 전염병 발생 기간 가장 좋은 방법은 여전히 방호 조치를 잘 실행하는 것이다. 마스크 착용, 손위생에 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을 포함해 이와 동시에 적극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여 감염 위험을 낮추어야 한다.

3. 물음: 중복 감염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질가?

답: 목전 중복 감염으로 더욱 심각한 림상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정설은 없다. 현재의 병례로 볼 때, 개별 환자가 중복 감염 시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하더라도 이 비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병원성이 약해지고 있는데 1차 감염이든 재감염이든 중증이 발생할 확률은 모두 낮다.

/신화사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길림성과 흑룡강성 일대 답사 중국인권발전기금회와 길림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에서 주최하고 길림일보사,길림신문사,한국 한중도시우호협회에서 주관하는 ‘항일 력사를 되새기고 평화의 미래를 열다’ 중한 청소년 력사탐방 교류 행사가 오는 10월 12일부터 5일간 펼쳐진다.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
  • 2026-10-09
  • ―음료수 10박스 벌금 소문부터 합법 적재 조건까지국경절 련휴를 끝마치면서 최근 인터넷에서는 한 차주가 자동차 트렁크에 음료수 10박스를 실었다가 3점 감점, 벌금 100원을 부과받았다는 소문이 돌았다. 소문에 의하면 교통경찰이 제시한 해명으로 이 행위가 ‘객화혼장(客货混装)’이며 사건 차량은 비영업차량에 속하...
  • 2026-10-09
  • [중한 청소년]‘항일 력사를 되새기고 평화의 미래를 열다’… 중한 청소년 력사탐방 교류 행사 곧―10월 12일부터 5일간, 길림성 및 흑룡강성 일대에서 현장 답사 진행―중한 청소년, 항일 력사 되새기며 인권과 평화의 가치 공유중한 량국의 항일 력사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인 량국 청소년 간의 상호 리해와 우정을 증진하...
  • 2026-10-09
  • 서늘한 가을 바람에 오성붉은기가 나붓기는 국경절,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명절을 즐기는 동안 길림성 각지 아빠트단지의 수많은 아빠트단지 관리일군들은 여전히 일터를 지키고 있었다. 이들은 ‘군중들이 명절을 쇠는 동안에도 봉사는 계속된다.’는 자세로 전 성 아빠트단지 관리봉사의 질적 향상 행동에 적극 나섰고 ...
  • 2026-10-09
  •  제5회 민속문화활동 현장 장면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7돐을 열렬히 경축하고 문화관광 브랜드 건설을 추진하며 조화로운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10월 1일 제5회 민속문화활동 및 2026년 당건설 경제발전 추진∙전역관광 조력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활동 현장은 분위기가 따뜻했고 관광객과...
  • 2026-10-09
  •  /사진출처 연변룡정축구구락부지난 6일 펼쳐진 갑급리그 제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장춘아태팀과 1대1로 비기며 화제의 ‘길림더비’를 무승부로 마감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4련패의 사슬을 끊으며 팀이 다시 경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는 데 의미가 크다. 분위기 반전이 시급했던 시점에 ...
  • 2026-10-09
  • -성화·메달·홍보곡 공개10월 7일 오후, 2027년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100일 카운트다운 발대식이 장춘국제항공박람성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는 대회 준비 작업이 공식적으로 100일 결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이하 ‘장춘대동회’) 조직위원회 부주석이며 성당위 상무위원 겸 장춘...
  • 2026-10-08
  • -연변, 가장 아름다운 응원단 경기구역으로 선정10월 5일 저녁, 대련 사어만경기장. 바다바람이 살랑이는 가운데 푸른 잔디우에 화려한 조명이 쏟아졌다. 제1회 ‘동북리그’ 페막전—장춘팀과 대련팀의 대결이 펼쳐지려는 순간 관중석은 6만 3,000여 명의 축구팬들로 가득 찼고 함성은 파도처럼 밀려왔다.뜨거운 현장...
  • 2026-10-08
  • 국경절 련휴 기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연길시의 연변대학 앞 왕훙벽 주변에 방문객이 급증하자 대중의 사기방지 방어선을 확실히 구축하고 련휴 기간 관할구역의 치안을 지속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 인구 밀집을 활용한 선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무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사기방지 홍보를 강화했다.홍보 현장에...
  • 2026-10-07
  • 국경절을 맞아 화전시황금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박물관 안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곳은 G334 문화관광주랑의 핫플레이스(热门打卡地)로 자리잡았다.10월 4일, 박물관 내 새로운 관람구역인 '골든 갤러리(金色长廊)'가 공식적으로 개방되였다.'중국 제1의 금광'인 자피꺼우금광을 기...
  • 2026-10-07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