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국방부 보도대변인,일본의 2016년판 《방위백서》발표 관련 담화 발표
조글로미디어(ZOGLO) 2016년8월4일 12시45분    조회:132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북경 8월 2일발 신화통신: 국방부 보도대변인 오겸은 일본이 2016년판 《방위백서》를 발표한것과 관련해 2일 담화를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본방위성이 2일 2016년도 《방위백서》를 발표했는데 그중 중국관련내용이 지난날의 케케묵은 말들을 고치지 않고 제멋대로 중국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국방과 군대 건설을 의론하면서 터무니없이 남해, 동해 등 문제를 조작했는데 백서에는 중국군대에 대한 악의, 중국과 이웃나라 관계에 대한 도발과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으로 넘치고있다. 중국군대는 이에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함과 아울러 일본측에 엄정교섭을 제기한다.

오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해문제에서 일본측은 온갖 도발과 리간질을 일삼으면서 남해정세를 교란하여 혼란을 타서 한몫 보고 어부지리를 보려고 망녕되게 시도하고있다. 이자리에서 우리는 반드시 일본측에 남해항행자유는 본래부터 문제가 없으며 문제라면 오히려 일본 등 역외국가들이 남해문제를 간섭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했다는것이라는것을 엄중하게 경고한다. 일본측은 중국이 실력에 의해 현상태를 개변시키고있다고 제멋대로 말하고있지만 나는 일본정부가 남의 충고를 듣지 않고 한사코 불법적으로 “섬을 매입”한것이 현상태를 개변시키려는것이 아닌가? 일본자위대가 서남방향의 군사력배치를 강화하는것이 현상태를 개변시키려는것이 아닌가? 일본측이 신안보법을 통해 집단자위금지를 취소하는것이 현상태를 개변시키려는것이 아닌가고 되묻고싶다. 우리는 일본측이 “돌을 들어 제발등을 깨지 않으려면” 착오적인 언행을 그만둘것을 권고하는바이다.

오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해문제에서 조어도와 그 부속섬은 중국 고유의 령토이며 이에 대한 충분한 력사적, 법리적 의거가 있다. 일본측은 여러차례 중국과 일본 군용비행기의 “이상접근”에 대하여 조작했는데 이 자리에서 나는 일본측이 이 문제에서 중국에 설명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것을 일본측에 일깨워주고싶다. 만약 우리가 2014년 6월 중국국방부가 공포한 관련 동영상을 본다면 우리는 누가 위험조작자이고 누가 규칙파괴자인가를 명백히 발견할수 있다. 일본측은 또 백서에서 중국군대가 조어대부근에서 일방적으로 행동을 격상하고있다고 터무니없이 비난했는데 이 자리에서 나는 중국군대의 행동은 완전히 조어대가 중국에 속한다는 이 철같은 사실에 기반한것이라는것을 반드시 명확히 지적해야 하겠다.

오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본측 모든 소행의 근본적인 목적은 자기들의 대폭적인 군사안전정책에 대한 조정, 대폭적인 군비확충, 심지어 평화헌법을 개정한데 대한 구실을 만들기 위한것이며 이같은 동향에 국제사회가 깊은 주목과 경각성을 불러일으켜야 할것이다. 우리는 일본측에 력사를 반성하고 사실을 존중하며 중국에 대한 터무니 없는 비난을 그만두고 관련 국가의 관계 리간질을 그만두고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을 그만두며 실제행동으로 중일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조건을 마련할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616
  • (워싱턴=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가 3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 2년만에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 [워싱턴D.C=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한·미·일 정상들이 31일(현지시간) “각자의 독...
  • 2016-04-01
  •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신임 국회의장[EPA=연합뉴스] 베트남 첫 여성 국회의장·미얀마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대만 첫 여성 총통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최근 들어 아시아에서 여성 정치인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서구보다 보수 성향이 강한 정치 무대에서 나름의 정치력을 발휘하거...
  • 2016-03-31
  • [31일개막 美 핵안보정상회담] 朴대통령도 美·中·日과 4차례 北核 해법 주제로 연속 회담 中 시진핑의 '메시지'에 관심   박근혜 대통령이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막하는 핵안보정상회담에 참석해 북한 핵과 대북 제재 문제를 놓고 한·미→한·미·일→한·...
  • 2016-03-30
  •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9일] 3월 31일~4월 1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50여 명의 국가 정상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 미국 워싱턴에서 세계 핵안보 대계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4차 핵안보 정상회의는 중국과 미국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또 한번 보여주는 자리다. 양국은 핵안보 분야에서 많은 부분...
  • 2016-03-29
  • 【서울=뉴시스】김재영 기자 = 29일 이집트 국내선 항공기를 하이재크해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에 착륙시켰던 납치범이 항복하고 남아있던 인질들이 풀려나 비행기 납치극이 종료됐다고 BBC가 보도했다.   키프로스 외교부는 트위터로 "하이재커가 체포됐다. 끝났다"고 말했다.     이집트인으로 알려진 납...
  • 2016-03-29
  • 일본이, 이른바 전쟁 가능한 나라가 됐습니다. 집단적 자위권을 규정한 안보법제가 오늘(29일)부터 발효됐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일본이 공격받았을 때만 무력행사에 나서는 전수 방위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동맹국인 미국이 공격을 받아도 무력행사에 나설 수 있게 됩니다. 한반도 안보지형에도 큰 변화가 불...
  • 2016-03-29
  • 자료사진 탑승자 81명 중 외국인 4명·승무원 빼고 모두 풀려나… 키프로스 언론 "개인적 동기일 수도…전처 키프로스 거주" (서울·카이로=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한상용 특파원 =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출발해 수도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29일(현지시간) 공...
  • 2016-03-29
  • 자료사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출발해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항공 여객기가 공중에서 납치됐다고 항공사 대변인이 29일(현지 시각) 밝혔 다. 대변인은 납치범들이 항공기를 키프러스에 착륙시키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80여명이 타고 있고, 무장한 납치범 1명이 확인...
  • 2016-03-29
  • 세계은행이 일전에 발표한 2016년 세계발전보고서에 의하면 글로벌인터넷 사용자가 지난 10년간 2배 증가해 2005년의 10억으로부터 2015년의 32억으로 늘었다고 나이지리아 매체 "디스데이"가 최근에 전했다. 보고서는 나이지리아와 일부 개도국에서 비록 전력과 물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람들이 휴대전화는 사용하고...
  • 2016-03-28
  • 유엔이 예측한 2010-2020 사이의 통계수치에 의하면 세계에서 인구가 급속도로 증폭하는 대도시 20개 가운데 중국이 10개를 차지했다. 그 순위를 보면 총인구 722만명인 중경이 20위로 년증속이 3.08%이다. 총인구가 1092만명인 천진시는 19위로 년증속이 3.09%이다. 총인구가 2342만명인 상해시는 17위로 년증속이 3.11%이...
  • 2016-03-28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