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담배공장 “전국 100강 기업”으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8월26일 15시06분    조회:195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경제효익으로

막강한 기업경쟁력 확보

연길담배공장이 안정적인 경제효익과 막강한 기업경쟁력으로 “전국현역경제발전기여 100강 기업”행렬에 당당히 입선됐다고 24일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밝혔다.

22일, 전국현역경제전문연구기구사회지혜고중군연구소에서 “2015 현역경제발전보고”를 발표했다. “보고”는 전 사회적으로 현역경제 기간기업발전을 주목하고 기업의 시장주체역할을 부각하며 기업으로 하여금 현역경제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하도록 고무격려하기 위해 기업규모, 로동취업과 세수기여를 의거로 전국에서 100개 현역경제발전에 기여가 큰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전국현역경제발전기여 100강 기업”에서 연길담배공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연초업종의 기업이다.

1975년에 설립된 연길담배공장은 2006년 4월에 이개축개조를 통해 2008년 8월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이전했다. 연길담배공장은 년간 생산력이 70만 상자 이상이고 1560명의 종업원을 보유하고있다. 지난해 연길담배공장은 60만 상자의 “장백산”담배를 생산해 생산액이 80억원에 달했다.

다년간 연길담배공장은 어려운 시장환경과 과중한 발전임무에 직면해 “장백산”브랜드가치를 높이는것을 중심으로 하고 “두가지 제고, 두가지 100(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과정에서 판매규모를 증가해, 2015년말에 이르러 세수액 100억원을 초과하고 ‘장백산’브랜드국내판매액을 100만 상자 이상 실현)”공사 실시를 주선으로 하면서 거시적경제하행압력을 극복하고 도전에 적극 대응해나섰다. 구체적으로 기술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초관리를 부단히 강화해 문제와 모순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는데 제반 사업이 안정속에서 진보를 가져오고 경제효익이 안정적인 성장추세를 보여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에 응분한 기여를 했다. 연변일보 장설화 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070
  • 훈춘시 하남가두 연남사회구역에 위치해 있는 장목의 집, 한국화장품들로 발 디딜곳조차 없는 그의 집은 창고를 방불케 한다. 2년전까지만 해도 장목은 한국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을 갖고 있었다. 한번의 친척방문중 그는 훈춘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창업양성반을 연다는 소식과 함께 창업에 종사하는 대학생에게...
  • 2015-09-18
  • 최근, 심양철로국에 따르면 9월 20일 개통되는 장-훈 도시간철도선의 차표가 18일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는것으로 알려졌다. 료해한데 따르면 9월 20일에 주내의 훈춘, 연길서, 도문북, 안도서, 돈화 등 역에서 북경, 대련, 심양, 무순북, 장춘, 치치할, 할빈서, 단동 역까지의 고속철도가 동시에 개방하게 되는데 려...
  • 2015-09-18
  • 16일, 룡정에서 소집된 전 주 전자(电子)법원건설사업현장회의는 미래 소송방식의 발전방향을 대표하는 전자법원건설을 다그쳐 소송 당사자들의 편리를 일층 도모하고 소송원가를 일층 낮춰 다원화의 사법수요를 만족시킬것을 요구했다. “온라인+법원” 모식의 전자법원은 당사자와 사회공중을 상대로 한 온라인...
  • 2015-09-18
  • 14일,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에 료해한데 의하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14선로 공공뻐스의 운행로선을 잠시 변경한다. 장동촌부터 하룡1대까지의 도로 시공으로 인해 14선로 공공뻐스는 9월 14일부터 잠시 운행로선을 변경하게 된다. 도로 시공기한동안 14선로 공공뻐스는 건공소학교 정거장에서 장백산로로 직진하여...
  • 2015-09-18
  • 9월 9일부터 12이까지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문국제채녈 “중국답사”프로 제작팀이 훈춘에 와 훈춘시당안국과 경신방천촌을 촬영해 연변미식—연변황소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소개하게 된다. 훈춘시당안국에서 프로 제작팀은 두꺼운 서류를 훑어보면서 마침내 소장한 민국시기 《훈춘현지(珲春县志)에서 연변...
  • 2015-09-18
  • 헛돈 쓴 道公, 중국 휴게소 5년간 17억원 적자·지분 헐값 매각 창춘~훈춘 고속도 휴게소 4곳 설립 후 한 곳도 순익 못 내… 중국법인에 지분 매각 한국도로공사가 국외 휴게소 사업에 나섰지만, 진출 이후 한 해도 이익을 거두지 못하다 결국 출자지분을 헐값에 매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
  • 2015-09-18
  • 연길기차역 관계자가 17일 오후 본사기자의 전화취재에서 밝힌데 따르면 장춘-훈춘 도시간철도가 9월 20일부터 정식 개통된다. 훈춘역에서 장춘역까지는 3시간, 길림역까지는 2시간 15분, 연길까지는 30분간 소요된다. 심양고속철도를 갈아타면 연길에서 심양북역까지 4시간이 소요된다. 장훈 도시간철도가 개통된 후 훈춘...
  • 2015-09-18
  • 기자가 9월16일에 소집된 연변조선족자치주외출로무인원귀향창업사업회의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연변에서는 적극적인 조치와 방법들을 대여 외출로무인원들의 귀향창업 열조를 적극 불러 일으키게 된다. 외출로무인원들의 귀향창업을 적극적으로 부축하기 위해 연변주당위에서는 지난 8월25일 상무위원회 전문회의를 소집하...
  • 2015-09-17
  •     ▧ 민족애환사 싣고…렬차에서 고속철까지 93년 연변에 렬차가 처음 달리기 시작한것은 1922년 10월 12일. 요란한 소리와 함께 육중한 몸체를 끌며 길림천보산부근(지금의 로투구진)에서 출발, 평균 시속 30킬로메터로 동불사, 조양천, 룡정촌, 개산툰 구간을 달리던 렬차를 그때 사람들은 쇠로 된 말...
  • 2015-09-17
  • 룡정시대륙동승신에너지유한회사 허광현총경리의 힘찬 도전 1년간의 모지름끝에 9월 16일, 룡정시대륙동승신에너지유한회사(총경리 허광현)에서는 룡정시정부관계자들과 연변조선족기업인들의 축복속에서 드디여 ‘산통’을 깨고 태양광발전이라는 큰 기업을 ‘출산’했다. 허광현은 룡정시대륙부동산개...
  • 2015-09-16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