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된장의 향연 담아보세요...6월에 만나게 되는 다양한 축제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5월24일 14시51분    조회:308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6월 8일 모두모아휴가촌서 된장술축제, 투자유치설명회,민속공연, 추첨행사 
6월 9일 민들레마을서 전통된장체험 및 장독대고사지내기,1000인 등산대회,우등불야회  
7월 28일 민들레마을서 된장독 개봉식, 작품전시 및 시상식 거행 

 
 
6월에 열리게 되는 된장축제 기대로 부풀어오른다. 그런 와중에 지난 5월 23일, 된장축제의 주최측인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대표 리동춘)에서는 천하제일 된장마을에서 축제관련 소식공개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는 중국조선족과학기술사업자협회, 연변중화문화추진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협회,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연변등산협회 등 여러 단체의 관계자들과 매체 기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천하제일 된장마을을 둘러보았다. 지난해 홍수가 할퀴고 간 흔적이 간간이 보이지만 새롭게 변모한 모습에 저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시냇물이 돌돌 흐르는 도랑옆으로 널직한 축구장, 공연무대, 낚시터도 새로 일떠섰고 천여개의 장독대가 대면적을 차지하며 생태마을의 아름다움, 왕성한 생명력을 자랑했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대표이며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의 리동춘 회장은 "좋은 문화축제는 많은 사람들의 문화생활을 더욱 기름지게 해주고 심신을 정화시켜주는 동시에 한개 지역과 기업, 그리고 제품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화시켜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덕문화로 된장산업을 이끌어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더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오덕된장술유한회사는 민족전통문화를 발굴하여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된장의 맥을 이어놓았으며 술소비시장에 문화음주의 시대, 문화로 산업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6월에 열리게 되는 민속축제인 된장축제, 올해는 어떤 형식으로 시민들을 맞이할가?


첫째, 6월 8일 모두모아민속가든에서 된장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된장술시대 연변에서 열어간다"를 슬로건으로 봄나들이, 시음회, 민속공연, 투자설명회 등으로 행사가 펼쳐진다. 된장술은 장인합일의 오덕문화로 모태주에 도전장을 던질만큼 웅심이 깊다. 왜냐하면 중국의 국주로 불리우는 모태주 역시 된장향술이기때문이다. 
 
5덕된장술유한회사에서는 금번 축제를 통해 기업의 원시주식을 양도하여 확대생산하여 소비시장을  극대화하기 위한데 있다. 
 

둘째,  6월 9일 민들레마을에서 '전통된장 날'을 기념하여 전통된장페스티벌을 펼치게 된다.
 
행사는 천인된장담그기, 장독대에 고사지내기, 1000명 등산, 민속공연, 서화전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전통된장의 맥을 이어가고 문화식품시대를 선도하며 민족의 혼을 바로 세워나가는데 일조하자는 취지를 두었다. 축제는 전국각지의 조선족지성인들과 외국인들도 대거 참여하게 된다.

 

자료사진

셋째, 7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에 민들레마을에서 생태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태문명을 선도하고 생태문화산업이란 미래지향적인 기업리념을 선도하기 위해서이다. 이날 행사는 장독대기봉식, 작품시상식, 미속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자료사진

이날 소식공개회에 참석한 단체의 관계자들은 문화산업의 발전템포를 다그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오덕된장술유한회사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기업에서 대형행사를 14회째 열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니다."
"문화를 통해 산업을 이끌어냈다."
"장인합일의 5덕문화를 고양하고 민속생태시장를 발굴,발전시켰다.'
"우리 민족은 가무에 능한 민족이라 하지만 타민족과도 잘 어울리는 화심이 우리 민족의 진선미가 아닐가."
"축제는 일면 교육의 장이다."
...

연길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길시관광국, 연변생태문화협회,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가 주관하는 제14회 된장축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한다. [문의전화 0433-2591258, 156-0433-4559]


조글로미디어 문야

파일 [ 15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1
  • 5월 23일 오전 9시 30분경, 연길시 조양천진 태동촌 제1촌민소조 구역의 논판에서 이앙기 한대가 모내기작업에 분망하다. “이 곳은 구수하의 물을 끌어다 관개하는데 다른 구역의 논에 비해 조금 앞섰습니다. 부르하통하의 물로 관개하는 논들에 물을 대려면 아직은 며칠 기다려야 합니다.” 태동촌 주재 제1서...
  • 2018-05-28
  •   6월 8일 모두모아휴가촌서 된장술축제, 투자유치설명회,민속공연, 추첨행사  6월 9일 민들레마을서 전통된장체험 및 장독대고사지내기,1000인 등산대회,우등불야회   7월 28일 민들레마을서 된장독 개봉식, 작품전시 및 시상식 거행      6월에 열리게 되는 된장축제 기대로 부풀어오른다...
  • 2018-05-24
  • 3년간 5만명에 100만개 농업기술정보 무상제공   (흑룡강신문=하얼빈) 리수봉기자= 18일 북경에서 열린 제20회 중국농약화학비료브랜드경영판매대회에서 ‘2017년도 농민마음속의 좋은 브랜드' 평의활동결과를 발표, 조선족기업인 류삼숙씨가 이끄는 흑룡강부존농업종합봉사체인유한회사(富尊农业综合服务连锁有...
  • 2017-12-22
  • 복무청사 연길랭면이  '중국 지방 10대 브랜드음식(스낵)'메뉴에 올랐다. 중국료리협회에서 주최한 "2017 중화음식산업발전대회" 및 "중국 지방 10대 브랜드음식(스낵)"시상식이 지난 12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중국 음식의 고향이라 불리우는 복건성 사현에서 열렸다. 중국료리협회에서는 심사를 거...
  • 2017-12-13
  • 커시안그룹(대표 박걸)이 중국 홍삼문화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커시안그룹이 지난 11월 27일,북경에 중국홍삼문화연구중심을 설립한데 이어 12월 2일,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 중국홍삼문화전승기지를 설립하고 홍삼문화를 널리 홍보하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커시안그룹 박걸(우) 대표와 연길시정부...
  • 2017-12-03
  •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합작사 연변 첫 사과유기농인증 획득 유기농을 고집하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2년간 앞만 보고 달려온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합작사 최한 사장이 드디여 사과유기농인증을 받고 기쁨을 금치못했다. 유기농인증이 있다고 유별날 일이야 없겠지만 어찌보면 나름대로...
  • 2017-09-26
  • 조아창업그룹내의 월드미디어 직원들과 함께. 요즘 기업탐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업에 대한 리해, 정보교류도 좋지만 협력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기업간의 소통 즉 B2B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난 9월 20일,신생활그룹(중)유한회사의 리송미 총경리는 연변지사장들과 함...
  • 2017-09-21
  •   백세인생시대 평생직업을 꿈 꾸다     ‘인가비’ 전인갑 사장 (32세)   “안녕하세요, 백세까지 커피와 함께 하고 싶은 전 인가비입니다.”   첫 인사부터 남달랐던 전인갑씨, 그는 현재 연...
  • 2017-08-02
  • 홍충표-일본에서 익힌 료리기술과 경영리념으로 창업에 도전장을, 80세까지 살면서 국내외에 12개의 쥬니끼일식집 마련하는 것이 홍충표의 꿈   홍충표 사장 12계절 때때마다 그에 따른 시절음식으로 고객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쥬니끼(十二季)일식집이 지난 6월 연길에서 첫선을 보였다.   제대로 된 정통일...
  • 2017-07-06
  • 길림성에서는 6월 22일, 올해의 10대 피서도시, 피서관광지, 피서특색음식을 새로 선정했다.그중 우리 음식으로는 복무청사 연길랭면과 풍무뀀이 10대 피서특색음식으로 선정됐였고 지역으로는 훈춘, 돈화, 안도, 장백산풍경구 등이 피서도시, 피서관광지로 선정되였다. 이는 연변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이에 앞서...
  • 2017-06-23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2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