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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독지가 박걸 연변대학에 장학,조학금 발급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5월25일 15시27분    조회: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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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 장학조학금 발급식 개최
 



커시안그룹 설립 14주년 경축 계렬행사인 ‘연변대학 2018년 박걸교육발전기금 장학조학대상 발급의식'이 25일, 연변대학에서 있었다. 이날 77명의 사생들이 장학금,조학금, 우수상을 받았다.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은 기업가이자 독지가인 커시안그룹의 박걸 대표가 발기,이는 연변대학 교육사업에 대한 지지, 교원들의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 향상, 대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적극성을 불러일읔킴과 아울러 "연변대학박걸영상예술센터"의 발전을 거듭하기 위한데 있다.
 
이날 도합 77명의 사생들을 표창,장려했다. 대학생 16명에게는 장학금(상금 5000원씩)을,  대학생 40명에게는 조학금(상금 3000원씩)을 발급했고 9명의 석사연구생과 1명의 박사연구생에게는 최고학술상(상금 2000원)을, 11명의 교원에게는 우수교원상(상금 3000원)을 하사했다.
 
조학금을 받은 강걸학생은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모든 어려움을 자신이 짊어져야 했다. 박걸 대표님과 같은 애심인사들이 있기에 우리는 걱정없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였다. 사회의 책임감이 무엇인지, 현재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였다”며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된다고 말했다.
 


연변대학 김웅 교장은 축사에서 “사랑을 받은 연변대학 사생이라면 감사함을 알고 학업, 교수에 더욱 열중하여 우수한 인재로 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어줄줄 아는, 사회에 공헌할 줄 아는 인간이 되여야 한다.”며 교육사업과 사회 공익사업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 커시안그룹의 박걸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커시안그룹 박걸 대표는 “중국조선족의 최고학부인 연변대학에 박걸교육발전기금과 연변대학 박걸영상예술센터를 세운 것은 바로 커시안그룹의 미루어버릴 수 없는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 모든 것은 사생들에게 사랑의 씨앗을 심어주기 위해서이다”고 말했다.

 
커시안그룹은 올해로 14년의 기업생애를 걸어왔다. 산하에는 10여개의 회사가 있으며 건강산업 제1브랜드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빠른 성장을 거듭해온 커시안그룹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변대학에 각종 장학금과 조학금을 도합 360만원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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