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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빛나고 단합의 힘은 더욱 빛난다....과기대AMP총동문회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9월16일 07시36분    조회: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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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개막을 선포하는 림룡춘 회장

9월의 하늘은 푸르청청하고 젊은이의들의 마음은 고무풍선을 타고 저 멀리 훨훨 날아옌다.

9월 15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가을운동회가  연길 중앙소학교(北校区) 운동장에서 개최되였다. 청춘은 빛나고 단합의 힘은 더욱 빛나는 한차례의 즐거운 모임이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 곽승지 원장 
 
 

박철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 개막식은 국기게양식에 이어 운동원 대표와 재판원대표의 선서,래빈축사와 함께 AMP총동문회 림룡춘회장이 대회 개막을 선포하면서 대회가 시작되였다.
 
주석대앞을 지나는 각 기 대표팀의 씩씩한 모습은 그 자체가 설레임이였다. 어린이들까지 동원한 이색 검열, 아름단운 단장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주석대앞에서 멋진 예술표현을 하는 기들도 있어 활기로 차넘쳤다. 

 
제1기 수료생으로부터 시작해 올해 제17기 최고경영자 과정에 이르기까지  지난 17년간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풍성한 가을마냥 애심행사, 운동대회,기업탐방 등 빛나는 발자취를 남기였다.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과정을 수료한 800여명 수료생들이 자사의 성장을 위해 각항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드디여 짜릿한 긴장감과  열띈 경합의 무대인 종합운동대회 운동경기가 시작되였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종합운동회 배구경기,축구경기 등 구류종목은  사전의 정한 날자에 경기를 모두 마치고 이날은  다양한 유희와 륙상종목으로  서로가 즐기고 우호적으로 비기고 정을 나누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림룡춘회장은  “경영의 일상에 몸 담그다가 오랜만에 찾아온  운동경기는 경영자들로 하여금 단순히 순위만이 아니라 모두가 구미를 돋구는 거뿐한 힐링의 순간으로  되리라 기대한다”며 "매 회원의 건강이 배가 되여 건전한 협회를 만들어간다"고 밝혔다.

 
AMP총동문회 리덕봉 상무부회장은 “단순한 운동이 아닌 기와 기사이의 대결이자 교류의 장, 단합의 장"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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