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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업발전 무엇이 필요할까?
조글로미디어(ZOGLO) 2016년4월18일 23시36분    조회: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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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발전은 조화로운 내부환경을 수요한다. 주주들사이, 주주와 직업매니저사이 등 모든 소유자들사이가 조화롭게 어울려야만이 기업발전에 이롭다는 얘기다. 미래의 기업발전은 기업내부에서 세개 방면의 협력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첫째는 주주의 권리를 향유함에 있어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주주의 권리가 지나치게 집중되면 기업결책에 민주가 결핍되여 소주주들의 이익이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의 결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진일보한 투자도 하지 않는다. 대주주와 소주주가 충분히 협력이 돼서 소주주에게 민주의 공간을 만들어줘야 만이 소주주들의 적극성을 유발시킬수 있다.

주주의 권리 다양화 협력도 중요하다. 기업의 변천을 따져보면 자연인이 주식을 지배하는 독자기업, 합영기업으로부터 주주의 권리가 분할된 더욱 개방된 양식으로 전변되여 기업의 대표자는 자연인으로부터 법인으로 탈바꿈했다. 자본의 사회화와 기타 요소로 인해 주주의 권리는 점점 개방되여 주식지배는 민영소유제, 국가공유제, 법인소유제, 자연인소유제 등 여러 형식을 이루었는데 부동한 소유제 기업들사이에 외부경쟁이 존재하듯이 기업내부에서는 부동한 소유권 주체들사이에 내부경쟁이 생기게 된다. 이런 주주 권리의 다원화 구조속에서 동일한 주식은 동일한 권리, 주식에 따른 이익분배, 주주 권리의 교역, 양도와 유동을 허용하는것은 전반 재산권 주체의 합작을 이룰수 있다.

둘째, 여러 요소들사이의 조화가 필요하다.

기업이란 바로 여러 요소들의 집합체이다. 자본,기술, 노동, 특수관계, 기업가 등은 모두 기업에 투입된 요소들이다. 여기에는 노동,자본 등 유형의 요소들이 있는가 하면 지식,기술,특수관계 등 무형의 요소들도 들어있는데 이런 요소들의 투입은 모두 만족된 수익을 원한다. 충족한 동력이 없으면 이런 요소들은 충분히 투입될수 없을뿐만아니라 투입과정에 끊임없는 잠재력 개발을 요구한다. 이런 요소 소유자들사이에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면 잠재력이 충분히 개발될수 없고 각자의 가치도 충분히 실현될수 없다. 요소소유자들의 조화를 이루는 관건은 요소분배제도에 있다. 예를 들면 기업의 수입분배가 바로 기업에 투입된 요소들의 비례와 상응한 공헌도에 따라 정해졌다.

셋째는 노사협조이다.

이 문제는 출자자인 동시에 경영자인 경우 존재하지 않지만 분리되였을 때는 자주 발생한다. 출자자와 경영자의 목표는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수 있다. 출자자는 이익의 최대화를 추구하고 경영자는 규모 최대화,자기이익의 최대화를 추구할수 있으며 소유자의 목적과는 틀리는 "도덕모험"과 "역방향선택"을 할수 있다.

때문에 기업관리에서 격려와 제약을 겸비한 제도를 내와 경영자가 격려를 받아 최대의 이익을 성사시킬수 있음과 동시에 경영자의 행위가 제약을 받도록 해야 한다. 격려의 주요방식은 경영자가 잉여이익을 향유하도록 하여 자신의 이익으로부터 출발해 출자자의 이익도 만족시킬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번역/편집: 박선화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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