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기 란사...4명 사망 2명 부상
[ 2017년 06월 15일 08시 34분   조회:5139 ]

14일 오전 9시께(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시내 프랭클린 스퀘어 인근의 물류운송업체 UPS 창고에서 한 직원이 총기를 란사해 범인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서 미카일 알리 부서장은  "범인은 스스로 총을 쏴 현장에서 자살했다"며 범인이 숨져 정확한 범행동기를 즉각 파악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사진 봉황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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