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 3D 예술벽화로 꾸며진 시골마을
[ 2017년 06월 19일 09시 07분   조회:4070 ]

무롄우(目蓮塢)는 저장(浙江, 절강)성 안지(安吉)현에 위치한 자연촌이다. 2015년부터 마을의 초청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이곳을 찾아 마을 주민들의 집 외벽에 예술작품을 그리기 시작했다. 생동감이 넘쳐흐르는 예술벽화로 예술적 감성이 한껏 더해진 이 마을은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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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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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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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오이, 오렌지 등이 가득 찬 온천못에 몸을 담그면 어떤 느낌일까? 11월 25일 장쑤(江蘇, 강소)성 리양(溧陽, 율양)시 남산주해어수온천(南山竹海禦水溫泉)에 ‘과일 온천탕’이 등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민망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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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 간쑤(甘肅) 핑량(平凉)시 쿵퉁고진(崆峒古鎮) 농경기억전람관의 진흙으로 만든 인형 ‘희영친(喜迎親)’ 소조 작품이 관람객과 여행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희영친’은 ‘소조 고수’ 자오톄쥔(趙鐵軍) 씨가 유년기 농촌에서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1개월간 빚은 소조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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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오전 9시쯤 절강성 녕파(寧波)시 강북구에 위치한 한 공장 부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당일 20시 50분까지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 1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2명이 실종됐다. 이번 폭발로 린근 건물이 붕괴됐고 차량 수십대가 파손됐으며 부상자 다수는 현장에서 페품 수거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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