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무장경찰부대에 깃발 수여
[ 2018년 01월 11일 03시 18분   조회:2580 ]

1월 10일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무장경찰부대 깃발 수여식이 베이징 바이다러우(八一大樓)에서 거행되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무장경찰부대에 깃발을 수여했다.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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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8일은 주은래총리가 서거한지 38돐이 되는 날이다. 북경시 경면2공장의 종업원인 주철남은 1973년도에 주은래총리를 한번 만나본후부터 주은래총리의 매력에 빠져 주총리와 관계된 문사자료들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모은 수장품들이 만여점에 달한다. 주철남은 주은래총리의 문사자료들을 80여개 분류로 나누어...
  • 2014-01-08
  • 1월 8일 뉴스에 따르면 745명의 라체수영애호가들이 뉴질랜드의 한 해변가에서 집단 라체수영으로 기네스세계기록에 도전,  행사사진들은 기네스에 보내졌다. 현재 보유하고있는 기네스 세계기록은 2013년 7월 21일 스페인플라야해변가에서 있은 729명의 라체수영인것으로 알려졌다. 봉황넷/조글로미디어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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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 카메룬을 중심으로 한 중서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일명 ‘가슴 다림질(Breast ironing)' 관행이 이뤄지고 있다. 성폭행과 원치 않은 임신으로부터 딸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들의 2차 성징이 나타날 때 쯤 부모들이 불에 달군 돌이나 절굿공 등 딱딱한 물건으로 가슴을 짓눌러 화상을 입히고 발육을 방해...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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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7
  • 호주신문넷과 "뉴욕타임즈" 1월 6일 종합보도에 의하면 미국뉴욕시시대생활청사 지하의 변압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불길을 하늘로 치솟았다고 한다. 부근의 주민들은 공포에 떨었고 이번 사고로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음식점 Le Bernardin과 여러 잡지사 직원들은 급히 대피하였다. 이번 사고발생원인은 루전으로 인...
  • 2014-01-07
  •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科罗拉多州) 아스펑공항에서 자가용 비행기 한대가 착륙시 추락했다. 비행기에는 3명이 탑승했는데 그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한것으로 알려졌다. 봉황넷 /조글로미디어
  • 2014-01-07
  • 6일 절강 의우 불당공업구 교외의 림업지에 주차해있던  레드색현대스포츠카에 화재가 발생하여서 차에 있던 1남1녀가 불행하게 사망하였다. 현장제보자의 진술에 따르면 두사람은 꽁꽁 묶인채로 차안에서 있었다고 하였다. 단순한  교통사고인지 타살인지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다.봉황넷/조글로미디어
  • 2014-01-07
  •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인민군 제534군부대 수산물 랭동시설을 둘러보고 어린이와 로인 등에게 수산물을 공급할 수산사업소 건설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의 제534군부대 방문은 올해 첫 현지지도다. 그는 신년사에서도 "수산 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한 국가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4-01-07
  • 1월 7일 새벽 2시경, 강소 남경 현무구 여의리 관음각 10호 여의불야성(玄武区如意里观音阁十号如意不夜城) 입구에서 70세 로인이 추락하여 사망하였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즉각 출동하였으나 로인은 현장에서 사망하였다.  자살로 추정되나 로인의 신분을 확인할만한 증거가 없었다.  사망한 로...
  • 2014-01-07
  • 1월 4일,란주의 한 마을을 지나던 귤을 적재한 트럭이 전복하면서 백여명 촌민들이 귤을 "략탈"해가는 대소동이 일어났다. 경찰이 제지에 나섰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자 총을 빼들고 단속에 나섰다. 봉황넷/조글로미디어
  • 2014-01-07
  • 5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 주 로렌스에 내린 폭설로 온 도시가 새하얀 눈에 파묻혔다. 미국 수도권을 비롯한 북동부 지역에20년 만의 매서운 한파가 몰려와 폭설이 내려최소 16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뉴욕과 워싱턴DC는 영하 20도와 10도를 기록하며 20년 만에 최저 기온 기록을 세웠다.중앙일보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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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7
  • 조선 평양시 김일성광장에서 6일 평양시민들이 참가한 대규모 군중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김정은 제1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과업 관철을 다짐하는 군중대회다. 행사에 참가한 평양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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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섬서성 부평현 산부인과 장숙협(张淑侠)이 신생아를 인신매매조직에 최소 7차례 팔아넘긴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1월 6일 위남시림위구인민법원(渭南市临渭区人民法院)에서는 장숙협의 인신매매사건에 련루된 원 부평현부유보건원 원장 왕리(王莉), 원 부평현부유보건원 부원장 요군민(姚军民), 원 부평현부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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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호전됨에 따라 "설룡호" 남극 고찰선 주변 부빙이 녹기시작했다. 오늘과 래일 사이 "설룡호"는 곤경에서 벗어날 최적의 기회를 맞게 된다. 최신 위성 구름사진을 보면 "설룡호" 동쪽 부빙구역의 부빙이 흩어지기시작하면서 100여개 못이 드러났다. 부빙 밀집도도 약화됐고 부빙이 녹는 현상까지 출현했다.그러나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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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대통령 푸팀이 현지시간 2013년 12월 31일 하바롭스크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홍수피해 유가족을 접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전용기 내부모습에 대한 평판이 일고있다. 환구넷/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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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6일 영국의 10개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르고있다.  거대한 파도에 자동차가 떠밀리고 물바다가 된 거리에선 고무보트를 리용해 구조작업이 한창이다. 영국 웨일스에선 주민 백여명이 급히 대피했다. 신화사/조글로미디어  
  • 2014-01-07
  • 국가 림업국과 해관총서에서는  6일 밀수업자로부터 압수한 6t 가량의 상아와 상아 조각품 등을 광동성 동관에서 파쇄기로 페기처분했다. 동관은 중국내 상아 밀매가 집중된 곳으로 정부차원에서 상아를 대규모 페기처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환경·동물보호단체들은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상아 수요가 ...
  • 2014-01-07
  • 1월 6일 폭풍설이 미국의  미시간주 등 지역을 휩쓴뒤  미시간 호수의 등대 사진이 새롭게 이슈로 떠올랐다. 사진은 미국 미시간 호수 린근의 작은 도시 세인트 조셉(St. Joseph)에 있는 North Pier등대에서 촬영된 것이다. 세상을 감탄케 하는 이 사진은 미국의 56세에 나는 촬영작가 Thomas Zakowski...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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