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최고의 사진' 월드 프레스 포토 발표
[ 2018년 04월 14일 10시 17분   조회:3531 ]

 

올해의 사진을 수상한 '베네수엘라의 위기' . 작년 5월 마두로 대통령에 반대하는 반 정부 시위대가 화염에 휩싸여 도망치는 장면을 AFP통신 사진기자 로날도 슈미트가 포착했다. 스팟 뉴스 부문 1위에도 선정됐다. [연합뉴스]  

 ' 타오르는 화염 속의 시위대, 삶의 터전을 잃고 죽어가는 로힝야 부족, 붉은 안대로 눈을 가린 흰코뿔소 등….'  

세계 4000여명의 사진기자가 찍은 8개 부문 최고의 사진 수상식 암스테르담에서 열려...

  
 올해의 사진을 수상한 로날도 슈미트가 1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올해의 사진을 수상한 로날도 슈미트가 1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월드 프레스 포토(World Press Photo)는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2017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사건과 스토리를 담은 최고의 사진을 발표했다. 올해로 61회를 맞은 이번 사진전에는 125개국의 4548명의 사진기자가 7만 3044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월드 프레스 포토는 이날 대상인 '올해의 사진'과 8개 부문의 당선작 등을 선정해 발표하고 수상식을 진행했다. 8개 부문은 Contemporary Issues, Environment, General News, Long­-Term Projects, Nature, People, Sports, Spot News 로 나누어진다.  
 '올해의 사진'에는 스팟 뉴스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베네수엘라의 위기'가 선정됐다. 이 사진은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화염에 휩싸여 도망치는 장면을 AFP통신 사진기자 로날도 슈미트가 찍어 전 세계로 타전됐다. 대상과 각 부문 수상작을 소개한다.  
  
컨템퍼러리 이슈 부문 1위 수상작 . 나이지리아의 남서부 해안도시 라고스의 한 수상가옥 밀집지역을 구경하는 관광보트(가운데 흰색)와 주변풍경이 담긴 모습이다. 마코코라 불리는 이 수상가옥 밀집지역에는 수세대에 걸쳐 살아온 주민 15만여명이 거주한다.[EPA=연합뉴스]

컨템퍼러리 이슈 부문 1위 수상작 . 나이지리아의 남서부 해안도시 라고스의 한 수상가옥 밀집지역을 구경하는 관광보트(가운데 흰색)와 주변풍경이 담긴 모습이다. 마코코라 불리는 이 수상가옥 밀집지역에는 수세대에 걸쳐 살아온 주민 15만여명이 거주한다.[EPA=연합뉴스]

환경 부문 1위상 수상작. 작년 9월 아프리카 보츠나와의 한 보호지역에서 흰 코뿔소가 마취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 코뿔소는 밀렵꾼이 많은 남아프리카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중국이나 베트남 등에서 약재로 쓰이는 흰 코뿔소의 뿔은 1kg 당 4천만원 가량에 불법거래된다.[연합뉴스]

환경 부문 1위상 수상작. 작년 9월 아프리카 보츠나와의 한 보호지역에서 흰 코뿔소가 마취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 코뿔소는 밀렵꾼이 많은 남아프리카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중국이나 베트남 등에서 약재로 쓰이는 흰 코뿔소의 뿔은 1kg 당 4천만원 가량에 불법거래된다.[연합뉴스]

제너럴 뉴스 부문 1위 수상작인 '로힝야의 비극'. 작년 9월 방글라데시로 탈출하던 로힝야 난민들이 탄 보트가 전복되면서 배에 탔던 80여명의 난민들이 사망했다. 갈곳을 잃은 미얀마 로힝야족의 비극은 지금도 현재형이다.로힝야 부족은 불교를 주로 믿는 미얀마 국민들과 달리 이슬람 교도다.[EPA=연합뉴스]

제너럴 뉴스 부문 1위 수상작인 '로힝야의 비극'. 작년 9월 방글라데시로 탈출하던 로힝야 난민들이 탄 보트가 전복되면서 배에 탔던 80여명의 난민들이 사망했다. 갈곳을 잃은 미얀마 로힝야족의 비극은 지금도 현재형이다.로힝야 부족은 불교를 주로 믿는 미얀마 국민들과 달리 이슬람 교도다.[EPA=연합뉴스]

네이처 부문 1위 수상작인 '쓰레기 더미 속의 흰머리독수리'. 미국 알라스카의 한 항구 쓰레기통에서 흰머리독수리가 고기덩어리를 먹고 있다. 흰머리독수리(혹은 대머리독수리)는 미국의 국조로 각 공공기관의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EPA=연합뉴스]

네이처 부문 1위 수상작인 '쓰레기 더미 속의 흰머리독수리'. 미국 알라스카의 한 항구 쓰레기통에서 흰머리독수리가 고기덩어리를 먹고 있다. 흰머리독수리(혹은 대머리독수리)는 미국의 국조로 각 공공기관의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EPA=연합뉴스]

스포츠 부문 1위 수상작인 '영국 전통축구'. 지난해 2월 28일 영국의 애쉬본에서 열린 전통축구의 한 장면이다. 인근에 위치한 두 마을이 이틀 동안 경기를 치른다. 과거의 경기룰은 '상대편을 죽이면 안된다'고만 되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현대화된 다양한 경기룰이 등장했다.[EPA=연합뉴스]

스포츠 부문 1위 수상작인 '영국 전통축구'. 지난해 2월 28일 영국의 애쉬본에서 열린 전통축구의 한 장면이다. 인근에 위치한 두 마을이 이틀 동안 경기를 치른다. 과거의 경기룰은 '상대편을 죽이면 안된다'고만 되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현대화된 다양한 경기룰이 등장했다.[EPA=연합뉴스]

'올해의 사진' 후보에 올랐던 보코 하람에 납치됐던 소녀. 14세 소녀 아이샤는 나이지리아의 무장단체 보코 하람에 납친된 후 자살폭탄 테러를 강요당했다. 위기 속에서 아이샤는 가까스로 탈출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EPA=연합뉴스]

'올해의 사진' 후보에 올랐던 보코 하람에 납치됐던 소녀. 14세 소녀 아이샤는 나이지리아의 무장단체 보코 하람에 납친된 후 자살폭탄 테러를 강요당했다. 위기 속에서 아이샤는 가까스로 탈출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EPA=연합뉴스]

'올해의 사진' 후보로 올랐던 런던테러 현장 직후 모습. 작년 3월 테러가 발행한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한 행인이 부상당한 여인을 돌보고 있다. 차량을 몰고 행인들을 향해 돌진한 테러로 5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부상을 당했다.[로이터=연합뉴스]

'올해의 사진' 후보로 올랐던 런던테러 현장 직후 모습. 작년 3월 테러가 발행한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한 행인이 부상당한 여인을 돌보고 있다. 차량을 몰고 행인들을 향해 돌진한 테러로 5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부상을 당했다.[로이터=연합뉴스]

컨템퍼러리 이슈 스토리부문 1위 수상작으로 카메룬의 한 마을에서 어머니가 딸들의 가슴을 마사지하는 장면이다. 이곳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여자아이들의 가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엄마들이 아이들의 가슴을 조이는 벨트를 채우거나 심지어는 뜨거운 막대기 등으로 열을 가하기도 한다. 성폭행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이 같은 관행은 피해자들에게 신체적인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EPA=연합뉴스]SALES

컨템퍼러리 이슈 스토리부문 1위 수상작으로 카메룬의 한 마을에서 어머니가 딸들의 가슴을 마사지하는 장면이다. 이곳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여자아이들의 가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엄마들이 아이들의 가슴을 조이는 벨트를 채우거나 심지어는 뜨거운 막대기 등으로 열을 가하기도 한다. 성폭행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이 같은 관행은 피해자들에게 신체적인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EPA=연합뉴스]SALES

환경 스토리부문 1위를 차지한 나이지리아의 한 쓰레기장. 이곳에는 하루에 3천톤 가량의 쓰레기들이 쏟아진다. 인근에 살고 있는 4천여명의 빈민들은 매일 이곳을 뒤지면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모아 내다 팔면서 생계를 유지한다. 월드뱅크는 전세계에서 하루에 3백 5십만톤의 쓰레기가 나온다고 밝혔다. 100년전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 양의 10배 가량이 늘어났다. [EPA=연합뉴스]

환경 스토리부문 1위를 차지한 나이지리아의 한 쓰레기장. 이곳에는 하루에 3천톤 가량의 쓰레기들이 쏟아진다. 인근에 살고 있는 4천여명의 빈민들은 매일 이곳을 뒤지면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모아 내다 팔면서 생계를 유지한다. 월드뱅크는 전세계에서 하루에 3백 5십만톤의 쓰레기가 나온다고 밝혔다. 100년전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 양의 10배 가량이 늘어났다. [EPA=연합뉴스]

스팟 뉴스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이라크 모술의 시가전 모습. 작년 3월 이라크 모술에서 정부군이 자살폭탄 용의자를 사살하는 장면이다. 모술을 탈환하기 위해 정부군은 ISIS와 1년 가량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로이터=연합뉴스]

스팟 뉴스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이라크 모술의 시가전 모습. 작년 3월 이라크 모술에서 정부군이 자살폭탄 용의자를 사살하는 장면이다. 모술을 탈환하기 위해 정부군은 ISIS와 1년 가량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로이터=연합뉴스]

영국의 AFP 사진기자 올리버 스카프(왼쪽)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에서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영국에서 매년 봄 열리는 전통축구의 한 장면으로 스포츠 부문 1위를 차지했다.[AFP=연합뉴스]

영국의 AFP 사진기자 올리버 스카프(왼쪽)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에서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영국에서 매년 봄 열리는 전통축구의 한 장면으로 스포츠 부문 1위를 차지했다.[AFP=연합뉴스]

  
 
 월드 프레스 포토 홈페이지(www.worldpressphoto.org/collection/photo/2018)에서 수상작과 주요 사진들에 담긴 스토리와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중앙일보

파일 [ 2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322
  • 연변의 정채로움 찾아 출발!    7월 17일, 2018 “V유 연변•정채로움 발견” (V游延边•发现精彩)주제 취재 출발식이 연길 연변주정무중심광장에서 진행되였다.    2018 년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락실을 시작하는 해이며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인터넷을 통해 습근평...
  • 2018-07-17
  • 지난해 6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 다른 국가의 정상을 힘으로 밀치는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던 트럼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푸틴과의 함영시  'C位'를 푸틴한테 넘겨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미국 대통령 부부와 핀란드 대통령 부부는  ...
  • 2018-07-17
  • 7월 16일,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고향인 케냐 시아야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그가 퇴임후 첫 방문이다. 이날 오바마는 녀동생과 함께 꾸린 사우티쿠자원센터 개장식에 참석, 가족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봉황넷 /외신
  • 2018-07-17
  • 강서성(江西省) 무원현(婺源县)에 자리잡은 황령(篁岭) 고촌은 "절벽위의 마을"로 유명하다. 예로부터 "3척이 되는 땅이 없"을 정도로 험한 산중에서 살아 온 마을 사람들은 특이한 전통적인 민속풍습인'쇄추(晒秋:가을걷이 농작물 말리기)'문화를 형성하여 중국에서 둘도 없는 절묘한 비경을 만들어냈다. 험한 심...
  • 2018-07-17
  • 베이징시(北京市 북경) 기상대는 2018년 7월 16일 7시 55분, 남색 폭우 조기 경보 신호를 선포하였다. 10시까지 대부분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분 지역의 비의 기세는 비교적 강하며 한 시간에 30mm를 넘을 수 있다. 위 그림은 베이징시 창핑구(昌平区) 훠잉(霍营)치성(旗胜)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다....
  • 2018-07-17
  • 제3회 할빈 ‘겨레얼청소년전통문화축제’ 성황리에   (흑룡강신문=하얼빈) 최성림 기자= (사)한국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에서 주최하고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과 할빈시조선장기협회에서 주관,한국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제3회 할빈 ‘겨레얼청소년전통문화축제’가 지난 15일 할빈시조선민족...
  • 2018-07-16
  • 중영 양국 과학가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산시(陝西 섬서)성 시안(西安)시 란톈(藍田)현에서 고인류 활동 유적—상천 구석기 유적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이 유적지에서 출토한 구석기 공구는 약 212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고고학자들이 상천(上陳) 구석기 유적지 현장에서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 2018-07-16
  • 프랑스 대통령 에마뉴엘 마크롱이 경기 종료 후 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선수들과 ‘댑 댄스’를 췄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뉴엘 마크롱(가운데)이 벤자민 멘디(왼쪽), 폴 포그바와 함께 댑 댄스를 추는 모습. 벤자민 멘디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프랑스는 15일 자정(한국시간)부터 열린 러시아 월드컵...
  • 2018-07-16
  • 오는 25일(현지시간) 총선을 앞둔 파키스탄에서 13일(현지시간) 밤 남서부 유세 현장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적어도 130명이 숨졌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자폭 테러는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州) 주도 퀘타 인근 마스퉁 구역에서 발생했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이 발루치스...
  • 2018-07-16
  • 연변의 첫 녀성 사회단체인 연변녀성발전촉진회에서는 지난 7월 7일, 촉진회 설립 25주년을 맞이하면서 회원들 자체로 《진달래와 연변녀성》(류금화 작사 한정자 작곡)이라는 회가를 창작하여 경축행사에 올렸을 뿐더러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표현하면서 사회조직체 내에서 손잡고 함께 성장해가는 연변녀성들의 풍채...
  • 2018-07-14
  • 상상의 공간을 뛰여넘은 구름의 세계에 빠져본다. 7월 13일, 저녁 7시 13분경 연길시 서북쪽 하늘에는 각양각색의 구름이 노을에 비껴 다양한 동물모양을 연출했다. 룡 같다. 아니 봉황이란다, 아니 고래야. 아니 헬기같아... 아니, 아니야...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게다가 신축한 연천교의 등불, 강물, 구름바다...
  • 2018-07-13
  • 7월 12일 저녁 6시30분경 사천성 의빈시 강안현 양춘공업단지내에 있는 의빈헝달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폭발사고 발생해 19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 구조대원들은 화재 진압에 나섰고 부상자들은 병원에 호송됐다. 폭발사고 발생원인은 조사중이다. 봉황넷 
  • 2018-07-13
  • 졸업생은 정든 유치원을 떠나야 해서 아쉽고, 해병아리들은 유치원생활 적응중...   여름방학을 며칠 앞둔 11일, 룡정시제1유치원은 제37기 졸업식 및 새청사 건립 3주년 경축활동을 펼쳤다.유치원생들의 문예종목으로 막을 올린 행사는 신입생무대를 시작으로 소반,중반, 대반 어린이들의 종목을 비롯한 교원, 학부모...
  • 2018-07-13
  •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서 전반 5분 트리피어의 프리킥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채 1-2로 역전패했다. 본토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하던 팬들은 대성통곡했다. 전반 5분 만에 잉글랜드 키런 트리피어의 프리킥 선제골이 터지자, 시민...
  • 2018-07-13
  •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벨기에의 4강전에 경기장 찾은 마윈(马云)과 장진둥(张近东)의 인증샷이 화제다.    1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러시아월드컵 경기 관중석에서 평소 축구광팬으로 알려진 마윈 알리바바(阿里巴巴) 회장과 장진둥 쑤닝(苏宁) 회장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잇따라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 2018-07-13
  • 14개 나라 및 지역 145개 자동차공장의 1,380대 차량 박람회에 운집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중국자동차공정학회, 중국자동차류통협회, 장춘시무역촉진회에서 주최하고 장춘백서국제컨벤션그룹에서 주관한 제15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가 7월 13일 정식 막을 올렸다. ‘스마트 결제(智能网聯)가 자동차 새 생활을 ...
  • 2018-07-13
  •  최근 세상을 떠난 4살배기 칭다오(靑島) 여아의 이야기가 중국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 칭다오 사람들의 SNS 계정에는 4살 7개월 된 ‘작은 천사’ 주웨(九月)의 이야기가 공유되기 시작했다. 갑자기 찾아온 병으로 그녀는 목숨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의 신장, 간장, 각막 등...
  • 2018-07-12
  • 사격 시합 끝난 후, 홍1중대는 현장에서 우승한 병사에게 시상했다(7월 4일 촬영). “‘중대까지 당지부를 건설’한 것이 홍군이 어려운 투쟁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중요한 원인이다”,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영도가 우리 군의 영혼이자 목숨줄이며 이 점은 영원히 변할 수도, 저버릴...
  • 2018-07-12
  • 유럽항공기제조업체의 거두인 에어버스사가 10일 A220시리즈 항공기를 출시한다고 선언했다. 이 항공기는 에어버스가 캐나다 봉바디어가 개발한 C시리즈 항공기 프로젝트를 인수한 후 자사 라인업에 가세시켜 개칭한 것이다. 에어버스 A220시리즈 항공기에는 A220-100과 A220-300 두 기종이 포함되며 각각 원 봉바디어회사...
  • 2018-07-12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