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膠東국제공항 건설 현장
[ 2018년 05월 15일 08시 09분   조회:2063 ]

 현재 건설 중에 있는 칭다오(靑島, 청도) 자오둥(膠東) 국제공항은 이미 기본적인 구조 공사가 완료된 상태이다. 그중 철골 구조물은 이미 완성되었고, 2018년 말까지는 주체 공사 관련 테스트 진행에 부합하는 조건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의 설계 및 운영 등급은 4F급으로 가장 높은 등급을 보유하고 있고, 에어버스380과 보잉787 등 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베이징(北京, 북경) 서우두(首都) 국제공항과 상하이(上海, 상해) 푸둥(浦東) 국제공항과 같은 대형 중추 공항들과 상당한 등급을 갖고 있다.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은 불가사리의 형상을 나타내며 칭다오의 해양 문화를 보여준다.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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