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민족문화 및 사회성별학술포럼 연변대학서
[ 2018년 06월 24일 03시 48분   조회:2336 ]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설립 25주년 기념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는 연구중심 설립 25주년을 맞으며 6월 23일, 연변대학에서 제2회 민족문화 및 사회성별학술포럼을 진행했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부녀사업위원회, 부녀교수협회, 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개막식, 론문발표, 팀별토론, 페막식 및 축하공연 등 순으로 이어졌다.

개막식 축사 이모저모
 
론문발표에 이어 팀별 토론이 있었다.

1팀에서는 소수민족지역의 사화적, 경제적으로 어떤 특성이 있으며 가정폭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및 대책마련에 대해 토의했다. 회의에 따르면 위글족 녀성들이 타지역 녀성들보다 류동이 크고 생육률이 높다, 어떻게 하면 이들의 생활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가를 둘러싸고 진지하게 토의했다.
 
 
4개팀 대표들
 
2팀에서는 녀성교육의 변천, 소수민족지역의 비곤부축문제, 생존문제를 둘러싸고 소수민족지역의 녀성들을 연구해야 할 필요성, 특수성,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일부 학자들은 로봇이 가무로동을 대체하게 하여 녀성들을 가무로동에서 해탈되게 해야 한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3팀에서는 소수민족지역의 혼인상황, 신앙문제, 성별의 시각에서 본 소수민족지역의 녀성들의 평등문제 등을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별였으며 4팀에서는 소수민족정책이 우월하기 때문에 정책을 잘 활용하면 능히 빈곤에서 해탈 될 수 있는만큼 발전공간이 크다고 말했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은 답사에서 "15개 성시에서 온 녀성전문가들이 42편의 우수한 론문을 발표했다. 소수민족지역의 녀성문화를 연구하는 것은 자못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소수민족지역의 녀성문화를 연구해야 함을 더 한층 절실히 느꼈다."며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의 25년력사에는 평생교육총동문회의 19년이란 찬란한 발자취가 력력해 더욱 빛나고 있다."고 말했다.
 

페막식 축하공연에 앞서 시상식이 있었다. 연변사회조직련합회 박준덕 부회장은 연변주민정국과 연변사회조직련합회를 대표하여 연변대학평생교육협회 김영순회장에게 '2017년 우수단체상"을 수여했다.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은 각 사회단체를 대표하여 축사를했다. 그는 "개혁개방 40년래 연변의 수많은 녀성들은 과감히 도전하고 각종 역경을 이겨나가면서 괄목할만 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연변대학녀성 연구중삼과 평생교육총동문회는  녀성들에게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고 끼를 발휘할 수 았는 활무대를 마련해주어 더 많은 녀성들이 지식의 바다에서 자존,자애, 자강,자립의 정신을 갖게 했으며 외적미와 내적미를 동시에 갖춘 지혜로운 녀성으로 성장하게 했다."고 말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녀성발전의 원동력은 평생교육이다. 평생교육이야말로 우리 녀성들을 부단히 성장케 한다."며 "지난 19년동안 우리는 한개의 녀성평생교육연구반으로부터 사회서 영향력이 있는 단체로 거듭났다. 이는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 우리 직업녀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녀성학연구에서 녀성공동체의 존재의 가치를 더욱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선후로 "길림성평생교육우수단체"로 선정되였고 연변주부련회로부터 "巾帼之美"상을,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작진으로부터 감사패를, 항일전생승리 70주년을 맞으며 대합창을 불러 "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축하공연 사회를 맡은 최애리 진국희



단합과 정열, 아름다움을 뽐내는 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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