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명물] 입으로 불 뿜어 구워내는 양꼬치
[ 2018년 08월 08일 11시 07분   조회:1271 ]

허난(河南) 카이펑(開封)에서 가장 유명한 야시장인 청명상하원(淸明上河園)은 옛모습, 옛상점, 옛맛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무엇보다 입으로 불을 뿜어 양꼬치를 굽는 민간 전통 방식이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곳 야시장에서 13년간 입으로 불을 뿜어 양꼬치를 굽는 이 남성은 유명 인사다. 맛있는 먹거리에 신기한 볼거리까지 제공해 이 야시장을 더욱 활기차게 한다. 중신넷/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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