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접경도시 '훈춘'을 전 세계에 알리자
[ 2018년 08월 09일 09시 18분   조회:814 ]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명자 리미정 기자= 여름날의 무더위를 씻어갈듯한 박수와 환호소리로 끊임없이 울러퍼졌던 '2018 동북아 문화관광 미식축제'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훈춘시 세기광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훈춘세기광장에 설치된 80개 상가들의 부스에는 본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고 올해 축제에는 중국, 한국, 조선, 일본, 몽골 , 러시아 등 6개 나라들에서 대거 참가해 각 나라의 200여종 특색음식으로 4일 축제기간 하루 세끼 음식이 중복되지않게 마음껏 즐길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