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지식청년 환고향(연변)련합문예야회
[ 2019년 08월 05일 08시 49분   조회:3425 ]

8월2일 오후 3시, 훈춘시정무청사 보고청은 흥겨운 춤노래로 명절분위기가 넘쳐 흘렀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기꺼운 나날에 “상해지식청년 훈춘하향 50돐”과 “상해지식청년진달래무용단설립 15돐”을 기념하여 마련한 상해지식청년 환고향련합문예야회 “나와 나의 조국”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올린것이였다.

상해지식청년진달래무용단과 훈춘시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훈춘시문화관, 훈춘상해지식청년련의회 등 단위들이 공동주최한 이번 공연활동에는 30도를 웃도는 여름더위도 무릅쓰고 불원천리 상해에서 달려온 번숙근(樊淑芹)단장을 비롯한 상해지식청년진달래무용단의 30여명 성원들이 주목받았다.
 

길림신문 안상근 김성걸 김파 기자 관련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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