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 전신사기범 캄보디아로부터 압송 귀국시켜
[ 2019년 08월 30일 11시 31분   조회:1335 ]



8월 29일, 중경경찰측은 2대의 비행기를 임대해 150명의 전신사기범을 캄보디아로부터 압송, 귀국시켰다. 



이번 소탕작전은 중국과 캄보디아간의 집법분야에서 거둔 또 한차례의 성과이기도 하며 지난 6월에 이어 진행한 국제적인 전신사기범 소탕작전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중경경찰측은 전신가기범을 도합 223명을 나포했다.



경찰측의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이번에 압송한 150명의 전신사기범들은 전국 28개 성시에서 100여차 범죄를 저질렀으며 그 금액이 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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