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인삼축제... 인삼왕은 누구?
[ 2019년 09월 04일 08시 23분   조회:581 ]

무송현서 제14회 인삼왕 경기대회 진행

제33회 중국.무송 장백산인삼축제가 펼쳐지면서 무송현에서는 9월 1일 오전, 현문화광장에서 제14회 인삼왕 경기대회를 성대히 진행했다.

전국각지에서 모여 온 인삼재배호들과 상인, 전문가, 매체기자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하여 명절을 경축하고 인삼왕의 탄생을 견증했다.

이번 인삼왕 경기대회는 장백산인삼을 주제로 ‘원삼(园参)인삼왕’, ‘야생산삼왕’ 두가지 경기로 진행되였다. 길림농업대학 교수들과 무송현인삼협회, 현인삼연구소, 현인삼산업발전센터의 고급농예사들과 전문가들이 평심위원회 위원을 도맡았다.

무송현정부 부현장 강국군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무송현인삼산업발센터 주임 소월도가 ‘인삼왕’평선규칙을 선독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무송현인민정부 강국군 부현장이 현당위와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대회에 축사를 올렸다.

무송은 ‘중국인삼고향’으로 불리고 있다. 무송은 독특한 지역우세, 산업우세로 인삼의 원산지, 인삼의 중요생산지역으로 되고 있으며 생산과 판매량이 전국의 제일 앞자리에 서고 있다.

근년래 무송현에서는 인삼종식면적을 온당하게 발전하고 브랜드형상을 수립하며 정밀가공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대상건설과 표준화기지 건설을 돌출히 하고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규범화 산업관리를 착실히 진행한데서 인삼산업의 정체실력과 경쟁력이 부단히 확대되고 있다. 전 현의 인삼산업이 안정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원삼

원삼전시

전문가들이 인삼을 자세히 검사하고 점수를 매기고 있다.

목하 무송현은 인삼재배면적이 1,075헥타르에 달하고 림하인삼재배면적이 1.87만 헥타르에 달해 인삼총생산량이 전국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 현의 인삼기업이 336세대, 인삼합작사가 218개, 인삼업룡두기업이 48세대에 달한다. 식품, 약품, 화장품, 음료, 보건품 등 5가지 계렬제품으로 500여가지 종류의 인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은 일본, 한국, 싱가포로 등 30여개의 나라와 지역에 널리 수출되고 있다. 그중 중화륜과 선당, 태구생물, 장백명주, 전기삼업새감각, 대자연안보 등 18가지 ‘무송인삼’브랜드제품이 길림성 저명상표로 되였다.

야생산삼

야생산삼

경기대회에 참가한 각계 군중들

이날 경기대회에는 여러 지방에서 모여 온 인삼농들과 인삼수장애호자들이 여러해동안 알심들여 정성껏 키워온 체중이 크고 뿌리가 굵으며 보기가 좋고 몸매가 아름다운 14뿌리의 원삼과 8뿌리의 야생산삼을 전시했다.

평심위원회의 참다운 심사와 현공정처의 공증을 거쳐 최종 양국량의 16년동안 키워온 무게가 2,850그람에 달하는 원삼과 리강이 갖고 온 산속에서 100여년동안 자란 야생산삼이 이번 경기대회에서 각기 ‘원삼인삼왕’, ‘야생산삼왕’으로 선정되여 표창받았다.

대상

2등상

3등상

무송현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왕중성, 현인민정부 부현장인 강국군, 현인삼산업발전센터 주임인 소월도 등 지도일군들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장금을 발급했다.

길림신문/최창남 기자  관련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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