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경지에 이른 운전 솜씨
[ 2020년 01월 16일 08시 40분   조회:1961 ]

들이 빠른 스피드로 질주하는 짜릿한 장면은

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셨죠.

아니요. 우리 중국 군인들은

현실에서도 해냅니다.

신의 경지에 이른 군인들의 운전 솜씨를 본다면

여러분은 이제 어디서 “저 운전할 줄 알아요”라는 말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어요.

네티즌: “이 사진들을 보고 나니

이제 어디 가서 운전할 줄 안다는 말 두 번 다시 못 하겠다!”

① 기술에 있어 나는 한 수 아래

군인의 ‘운전 실력’을 보고 나면

자신이 딴 면허증이 가짜가 아닌지 의심하게 될 거예요.

급속 후진으로도 완벽하게 일렬 주차해요.

한 치의 빈틈도 없죠.

솜씨가 이 정도입니다.

차량 운전에 대해 말하자면

군대 내 ‘베스트 드라이버’는

셀 수도 없어요.

수송 트럭, 지프차, 군용 삼륜 오토바이

그냥 말뿐만 아니라

‘기술 점수 만렙’의 군인이

언제 어디서나 ‘분노의 질주’를 상영할 수 있죠.

트럭은 지평선 너머로 날 수 없다고 누가 그래요.

거대하고 맹렬한 돌격전차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예요.

험난하고 깊은 여울 길을 만나면

트램폴린 타는 기분을 느끼게 해줘요.

‘기술 점수 만렙’의 군인에게

운전은 일상 기술이죠.

‘가장’ 우수함이 아닌 ‘더’ 우수함만 있을 뿐이에요.

탱크도 몰 수 있고

비행기도 몰고

항공 모함도 몰고

오토바이도 몰죠. 

② 그냥 노는 것이 아니라 ‘차’를 마음대로 가지고 논다.

부대에서 배출한 인재

‘신의 경지’에 이른 군인의 솜씨는 끊임없이 연출돼요.

지게차를 한 대 주면

‘사람과 차’가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죠.

바늘 위치 바꾸기

78초 안에 0.5톤 지게차를 운전해

직경 1mm 포크 암의 포크로

탁자 위에 직경 1.5mm의 바늘구멍 4개를 꿰어

우측 탁자 위에 올려놓았어요.

탄피 쌓고 동전 줍기

1.5톤 지게차를 몰고

규격 3.5cm 탄피를

25cm 4개 높이로 쌓아 올려요.

지게차 포크로 마찰 반작용을 이용해

동전을 들어올려

포크 위에 얹은 후

탄피에 넣어요. 

포도주 따르기

1톤 지게차를 운전해

6개의 포도주 잔을 3층 높이로 쌓아요.

지게차의 포크를 사용해

와인 병마개를 막고 있는 구멍에 넣고

코르크를 뽑아요.

쇠 걸이에 걸린 가는 실을 풀어

포도주 잔에 골고루 와인을 따라요.

③ ‘만능 베스트 드라이버’ 군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합격점을 받은 ‘만능 군용차량 운전수’는

수천만의 생소한 경로와

반복된 훈련으로 완성돼요.

각기 다른 지형의 상황에서

넘어지고 다듬어지는 것이죠.

비범한 운전기술 뒤에는

하루하루를 실전처럼 연습에 임했던

그들의 노력이 있어요.

미세함의 차이가 승부를 결정하죠.

훈련장에서의 1초와 1리가

전장에서의 승산 1점이에요.

차에 오르면 운전에 능하고 차에서 내리면 전투에 능한

그들은 바로 중국 군인

‘군대의 군신’에게 환호를!

인민망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클라이언트, 중국군시망(中國軍視網). CCTV뉴스, 팔일(八一)TV, 중경공청단(重慶共靑團)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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