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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용준경제’로 10억달러 벌어
조글로미디어(ZOGLO) 2005년11월10일 05시22분    조회: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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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류스타중에서 최고 지위를 누리고있는 배용준이 ‘겨울연가’, ‘외출’을 통해 ‘배용준’경제를 창조하고 있다. 해당 통계기구에 따르면 ‘겨울연가’의 방송과 배용준이 일본에서의 호소력은 지난해 한국경제에 10억달러의 수입을 가져다주는 공헌을 하였다.

그중 배용준을 등장시킨 한국우표의 대일 수출이 한국의 대외수출액에 큰 보탬을 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우표의 대일수출업적은 령, 그러나 올해의 지난 9개월간 배용준우표의 발행으로 하여 한국우표의 대일수출은 140만달러였다.

일본에서 4개월간 ‘외출’을 촬영하는 기간 배용준은 당지 한 음식점의 세트료리를 즐겨 먹었다. 얼마후 배용준이 즐겨먹던 세트료리는 당지의 특산 료리로 이름나 장사가 불티났으며 대량의 관광객들이 배용준을 보기위해 전문 촬영지를 찾기도 해 짧은 몇개월간 7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외출’촬영지를 다녀가기도 했다. 현재 ‘외출’촬영지는 촬영 당시의 경관을 그대로 보존하여 관광객을 끌고있는데 입장료 1만화를 내면 ‘외출’에서의 배용준이 살던 집과 ‘외출’의 극본, 배용준이 입었던 복장 등 배용준과 관련된 물품들을 구경할수 있다.

줄곧 중국에 오기를 희망했던 배용준은 이번에 ‘외출’을 위해 11월 1일 중국에 오게된다. 소개에 따르면 배용준은 중국에서의 2만명 배용준팬들이 사인한 프랑카드를 선물 받고 매우 감동, 하여 3일간 중국행에서 팬들과 만나는 일정을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 한다.

소식에 의하면 배용준의 이번 중국행 접대비는 백만원을 초월, 올 1년중 해외스타 중국방문의 최고 접대비를 기록할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의 수행인원은 30여명에 달한다고 했다.

(본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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