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연말연휴 데이트 서울 이색지대 대림맛집으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12월27일 10시51분    조회:114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거대한 차이나타운... 중국 안가고 중국을 맛본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대림역에서 12번 출구로 나오면 골목 안쪽에 대림중앙시장이 북적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디지털뉴스팀] 대림동은 서울의 이색지대다. 중국을 옮겨둔 듯한 이색 맛집들이 등장한다. 연변 등지에서 조선족들과 중국인들이 이곳에 둥지를 틀면서 서울의 이색지대로 자리매김했다.

대림 중앙시장 내 상점의 상당수가 중국인 소유일 정도로 거대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다. 그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다. 서울시가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으로 나두기보다 이곳을 문화관광교류명소로 조성하기로 정책을 펼치면서 더욱 관심이 대상이 되고 지역이다.

대림동. 다양하고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들을 만나면 마치 중국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사진/ 대림중앙시장 페이스북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대림역에서 12번 출구로 나오면 골목 안쪽에 대림중앙시장이 북적인다. 이곳 시장에 들어서면 중국식 재료와 요리방식의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들을 만나면 마치 중국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다.

마라탕, 훠궈 등 중국의 요리들은 이제 한국인들도 즐기는 요리가 되었다. 이들 맛집 가운데 영등포구 대림동에 중경해물샤브샤브는 대림역 맛집으로 통한다.

대림동 최대규모의 해물샤브샤브 & 훠궈 맛집으로 알려진 중경해물샤브뱌브는 메뉴는 특이하다. 자체개발한 홍탕 백탕 육수와 특별히 만든 소스, 소고기, 양고기를 내놓는다. 이국적인 미각에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대림역 맛집이다.

영등포에 회사단지가 많아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연말연시에는 만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제대로 된 중국전통의 샤브샤브 맛과 훠궈가 중독성 있는 맛으로 한국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입소문을 통해 유명세를 타면서 언론매체나 인터넷상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대림동 맛집은 대림동 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산에도 중경해물샤브뱌브라는 이름의 간판이 내걸렸다. 안산과 대림동의 중경해물샤브샤브는 주말마다 2곳 다 줄을 서야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대림역 맛집 좋은 식재료와 일급비밀인 특제 소스, 그리고 이 대림역 맛집에서만 맛날 수 있는 육수가 그 비결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불경기에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것은 정말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만큼 힘들다는 요즘, 대림동에도 훠궈나 양꼬치와 같은 중국음식을 하는 음식점이 급격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

대림동 중경해물샤브샤브 대표는 “그만큼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그만한 노력이 들어갔다”고 말한다. 좋은 식재료와 일급비밀인 특제 소스, 그리고 이 대림역 맛집에서만 맛날 수 있는 육수가 그 비결이다.

이집만의 요리 내공 덕분에 중경해물샤브샤브라는

안산에도 중경해물샤브뱌브라는 이름의 간판이 내걸렸다. 안산과 대림동의 중경해물샤브샤브는 주말마다 2곳 다 줄을 서야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상호명을 널리 알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대림동에서 1세대로 활동하면서 언어의 장벽도 있었고 서러운 시간들도 많았지만 오직 맛 하나로 성공한 셈이다.

대림동 최초의 해물샤브샤브뷔페를 개발하여 한길만 걸어온 시간이 벌써 10여년.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신뢰를 받아온 대림동맛집 중경샤브사브에는 오늘도 고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맛집 대표는 또 “배불리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며 “많은 고객이 찾아주어 자부심을 느낀다” 고 했다. 영등포에 회사단지가 많아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연말연시에는 만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단체석은 예약 필수다.

디지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대림역에서 12번 출구로 나오면 골목 안쪽에 대림중앙시장이 북적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디지털뉴스팀] 대림동은 서울의 이색지대다. 중국을 옮겨둔 듯한 이색 맛집들이 등장한다. 연변 등지에서 조선족들과 중국인들이 이곳에 둥지를 틀면서 서울의 이색지대로 자리매김했다.

대림 중앙시장 내 상점의 상당수가 중국인 소유일 정도로 거대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다. 그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다. 서울시가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으로 나두기보다 이곳을 문화관광교류명소로 조성하기로 정책을 펼치면서 더욱 관심이 대상이 되고 지역이다.

대림동. 다양하고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들을 만나면 마치 중국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사진/ 대림중앙시장 페이스북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대림역에서 12번 출구로 나오면 골목 안쪽에 대림중앙시장이 북적인다. 이곳 시장에 들어서면 중국식 재료와 요리방식의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들을 만나면 마치 중국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다.

마라탕, 훠궈 등 중국의 요리들은 이제 한국인들도 즐기는 요리가 되었다. 이들 맛집 가운데 영등포구 대림동에 중경해물샤브샤브는 대림역 맛집으로 통한다.

대림동 최대규모의 해물샤브샤브 & 훠궈 맛집으로 알려진 중경해물샤브뱌브는 메뉴는 특이하다. 자체개발한 홍탕 백탕 육수와 특별히 만든 소스, 소고기, 양고기를 내놓는다. 이국적인 미각에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대림역 맛집이다.

영등포에 회사단지가 많아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연말연시에는 만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제대로 된 중국전통의 샤브샤브 맛과 훠궈가 중독성 있는 맛으로 한국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입소문을 통해 유명세를 타면서 언론매체나 인터넷상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대림동 맛집은 대림동 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산에도 중경해물샤브뱌브라는 이름의 간판이 내걸렸다. 안산과 대림동의 중경해물샤브샤브는 주말마다 2곳 다 줄을 서야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대림역 맛집 좋은 식재료와 일급비밀인 특제 소스, 그리고 이 대림역 맛집에서만 맛날 수 있는 육수가 그 비결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불경기에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것은 정말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만큼 힘들다는 요즘, 대림동에도 훠궈나 양꼬치와 같은 중국음식을 하는 음식점이 급격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

대림동 중경해물샤브샤브 대표는 “그만큼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그만한 노력이 들어갔다”고 말한다. 좋은 식재료와 일급비밀인 특제 소스, 그리고 이 대림역 맛집에서만 맛날 수 있는 육수가 그 비결이다.

이집만의 요리 내공 덕분에 중경해물샤브샤브라는

안산에도 중경해물샤브뱌브라는 이름의 간판이 내걸렸다. 안산과 대림동의 중경해물샤브샤브는 주말마다 2곳 다 줄을 서야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대림역 맛집

상호명을 널리 알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대림동에서 1세대로 활동하면서 언어의 장벽도 있었고 서러운 시간들도 많았지만 오직 맛 하나로 성공한 셈이다.

대림동 최초의 해물샤브샤브뷔페를 개발하여 한길만 걸어온 시간이 벌써 10여년.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신뢰를 받아온 대림동맛집 중경샤브사브에는 오늘도 고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맛집 대표는 또 “배불리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며 “많은 고객이 찾아주어 자부심을 느낀다” 고 했다. 영등포에 회사단지가 많아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연말연시에는 만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단체석은 예약 필수다.

디지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파일 [ 2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006
  • 한국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리사장 중국조선족 높이 평가, 중국조선족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중국시민 되길 희망 ○재단의 5000여만딸라 년예산중 대부분 중국조선족에 사용 ○문재인 대통령의 재외동포(조선민족)에 대한 사랑 각별해 ○해외 청년, 청소년 연수 1000명에서 5000명 규모로 늘일 계획 ○한글(조선족)학교...
  • 2018-12-12
  • "조선족은 걸핏하면 칼부림을 한다." "조선족은 강력범죄의 원흉이다." "국내 체류 조선족들이 늘어날수록 범죄율도 높아진다." `중국동포(조선족)=강력범죄'라는 인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사회 깊숙이 퍼졌다. 이런 인식은 길 가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오원춘과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박춘풍 같은 중...
  • 2018-12-11
  • 지난 12월 7일 오후, 연길시 교통운수관리소 신고중심에서는 한 녀승객이 조양천국제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연길서역으로 가던 중 차량번호 길HT18XX인 택시차 운전수가 비싼 택시료금을 요구해왔다는 제보를 받았다.   연길시 교통운수관리소 조사대대 대대장 동문봉은 "승객은 공항에서 고속철도 역으로 갈 때 차량번...
  • 2018-12-11
  • 무등록 환전소를 운영하면서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180억대 일명 환치기(불법 외환거래)를 한 30대 조선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위수현 판사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선족 A씨(38)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 2018-12-03
  •   11月28日,记者从延边州妇女第十二次代表大会上了解到,延边州法院民一庭庭长宋莲姬荣获延边州“十大女杰”称号。   宋莲姬一直工作在审判一线,爱岗敬业,积极落实司法为民的要求,以高度的社会责任感和强烈的事业心,勤勤恳恳、兢兢业业地工作,勇挑重担,以对法律的执著和忠诚,认真审理好每一起案件。 ...
  • 2018-11-30
  • 金哲红终审被判无罪:最想做的就是去祭拜父母 金哲红走出法院后接受记者采访 张瑶 摄 11月30日,吉林省高级人民法院对原审被告人金哲红(曾用名金哲宏)故意杀人再审一案进行公开宣判,宣告撤销原审判决,改判金哲红无罪。 此前,该案曾历经4次审理,金哲红先后4次被判死缓。 吉林省高级人民法院经再审查明:1995年9月10日17时...
  • 2018-11-30
  •     (흑룡강신문=하얼빈)정명자 김동파 기자=얼마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이 초등학교를 찾아갔을때 운동장에서 뛰여노는 아이들이 한국말과 중국말을 섞어 대화하고 있었다. 바로 전교생 대부분이 중국동포라고 알려져 유명세를 탄 대동초등학교다. 또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영일초등학교에도 50%이상이 중...
  • 2018-11-30
  • 다툼[연합뉴스TV 제공]   (부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경기도 부천시 한 주택가에서 30대 중국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같은 국적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천 소사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A(27·남)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10시 31분께 경기도 부천...
  • 2018-11-28
  • 음주운전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중국 교포(조선족)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9시 40분께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삼거리에서 진모(36)씨가 운전하던 QM6 차량이 신호대기 중인 트럭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
  • 2018-11-28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2월 19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