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길림성 첫 시급 감찰위원회 통화에서 설립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1월12일 08시59분    조회:47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성의 첫 시급 감찰위원회가 통화시에서 제막되였다.

1월 8일에 소집된 통화시 제8기 인대 2차 회의 제3차 전원회의에서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장명조(张茗朝)가 통화시감찰위원회 주임으로 당선되였다. 이어 소집된 통화시 제8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는 전원회의를 열고 시감찰위원회 부주임과 위원을 임명했다. 이로써 길림성의 첫 시급 감찰위원회가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통화시감찰위원회 주임 장명조는 “국가의 감찰제도 개혁시범 사업을 심화시키는 것은 당의 19차 전국대표대회의 정신을 관철락착하는 중대한 조치로서 시간이 긴박하고 임무가 무거우며 표준이 높고 요구가 엄격한바 통화시에서 분초를 아끼며 총력으로 개혁을 심화시키려는 강렬한 신호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당중앙과 성당위에서 국가감찰제도개혁시범사업 동원배치 텔레비죤전화회의를 소집한 후, 통화시당위에서는 제1시간에 상무위원회의를 소집하고 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국가감찰제도개혁에 관한 중요 지시정신과 성당위, 성규률검사위원회의 해당 개혁시범사업 배치요구를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였는바 통화시에서 국가감찰제도 개혁시범사업을 심화하는 서막을 열어놓았다.

통화시감찰위원회 설립식에서 선서하고 있는 장명조 주임.

통화시감찰위원회의 정식 설립은 국가의 감찰제도 개혁시범사업이 우리 성에서 견실한 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한다.

통화시당위에서는 국가감찰제도 개혁시범사업에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개혁시점사업을 “1호공정”으로 삼고 시 당위서기를 조장으로 하고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정법위원회 서기, 조직부 부장, 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검찰장을 부조장으로 하며 해당 단위 책임일군들을 성원으로 하는 개혁시범사업소조를 내왔으며 선후로 시당위 상무위원회의 및 개혁시범사업소조 전문회의를 10차나 소집하고 개혁시범사업을 연구배치하고 진정으로 책임을 어깨에 메고 각항 사업을 락착시켰다.

통화시규률검사위원회는 검찰기관과 소통하여 34명의 정법전문편제를 대체 조달하고 30명의 사업일군을 감찰위원회에 전근예속시켰다. 그 밖에도 감찰위원회가 설립된 후의 류치장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유의 사건처리 장소를 개진하여 류치실 10개, 심문실 4개, 조사실 13개를 설치하였고 650평방메터의 사무면적을 증가했다.

길림성의 첫 감찰위원회인 화룡시감찰위원회의 석기화 주임 등이 선서하고 있다.

길림신문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길림성의 첫 시급 감찰위원회인 통화시감찰위원회의 설립에 앞서 길림성의 첫 감찰위원회가 지난해 12월 15일에 연변주의 현급시인 화룡시에서 24일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탄생하였다. 화룡시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석기화(石琦华)가 주임으로 당선되였다.

길림성의 첫 감찰위원회인 화룡시감찰위원회의 선거 현장.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830
  • 올해전국가이드시험은11월부터12월사이 진행될 것으로 6월22일 공지됐다. 국가문화관광부, 길림성관광위원회가 실시하는“2018년전국가이드자격시험” 통지에 따라 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년전국가이드자격시험통지”에 따르면 2018년 6월부...
  • 2018-06-24
  • 진씨, 도피 6년만에 같은 가명 사용하다 붙잡혀 제주지방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중국인들의 제주도 무단이탈을 돕던 50대 알선 총책이 도피 6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위반 및 공문서 ...
  • 2018-06-23
  • 19일 오전 8시 20분경,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하남중대는 대대의 플랫폼으로부터 옛 담배공장 동쪽의 연초골목 남쪽에서 북쪽 방향으로 달리는 차량번호 ‘길HX5861’인 흰색 소형 화물트럭이 번호판 관련 위법 차량으로 즉시 압수수색할 것을 지령받았다.   하남중대 김만수 중대장은 지령을 확인한 ...
  • 2018-06-21
  • [경상매일신문=김은규기자] 보일러 탱크가 폭발로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령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 26분께 고령군 대가야읍 장기리 소재 (주)한영 세탁공장에보일러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회사근로자 김 모씨(70, 중국, 조선족)와 유 모씨(35) 등 2명이 현장에서 숨...
  • 2018-06-20
  •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건 뒤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1억1천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일당이 구속됐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선 모(24) 씨 등 중국 조선족 3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현금 갈취·보이스 피싱·사기피해 (PG)   현금 갈...
  • 2018-06-20
  • 래년 3월부터 해외공관서 직접 발급   본사소식 주심양 한국총령사관에 따르면 중국 동포들이 방문취업(H-2) 비자를 받기 위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했던 기술교육이 래년 3월부터 사라진다.    기술교육은 한국 법무부가 일정 기간 기술을 교육받는다는 조건으로 H-2 비자를 발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 2018-06-19
  • 20대 중국인 동포 남성이 지하철역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찍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17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외동포 근로자 A씨(26)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께 경기도 고양시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에스컬레이...
  • 2018-06-17
  • 12일, 한국 법무부는 조선족의 방문취업(H-2) 체류자격 년령기준을 25세 이상에서 18세 이상으로 완화하였다. 이는 조선족의 한국 방문 및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하려는 것이라며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6월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 2018-06-14
  • ‘빌린’ 돈 갖고 사치하게 생활 붙잡힌 당시 수중에 몇백원뿐 근일, 연길시공안국은 1년 동안 100여차례의 거짓말로 도합 45여만원의 돈을 ‘빌린’ 박모를 붙잡혔다.   피해자 장모에 따르면 장모는 지난해 상해의 모 술집에서 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모를 알게 되였고 두 사람은 서로 위챗...
  • 2018-06-14
  • Q ) 2018년 2월 2일,중국인 A씨는 서울에서 체류하기 위해 한국인 집주인 B씨와 주택 임대차(租赁)계약을 체결하려고 했다. A씨가 집주인 B씨의 등기사항 전부 증명서를 확인하여보니 모 은행으로부터 2013년 5월 1일에 저당권 1억원(한화, 이하 동일)이 설정되여있었다. A씨의 임차보증금은 8,000만원이고 집주인 B씨의 건...
  • 2018-06-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5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