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간수소 부소장 범죄혐의자 가족으로부터 21만원 챙겼다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0년10월22일 08시43분    조회:96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편자주:옛말에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 듯이 나쁜 짓을 여러차례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법률의 징계를 면치 못하게 된다. 더우기 집법일군으로서 지법범법(知法犯法)행위자체는 사회적인 질타를 피면하기 어렵다. 다만 과거의 잘못을 교훈으로 삼아 반드시 앞으로를 잘 경계해야 할 것이다.-조글로

10월 16일, 연길시인민법원에서는 원 화룡시간수소 부소장 신모모의 수뢰사건을 공개적으로 개정, 심리했다. 전 주 각 현, 시 간수소, 류치장의 책임자들이 방청했다.




피고인 신모모는 화룡시간수소 부소장 직무편리를 리용하여 2017년 12월부터 2018년까지 간수소에 갇힌 범죄혐의자 섭모모의 안해 류모로부터 선후로 네차례나 뢰물을 받았으며 총금액이 인민페로 21만원에 달했다. 신모모는 섭모모의 안해 류모에게 말을 전해 주고 종이쪽지를 건네 주었으며 통화조건을 마련해주고 간수소의  심문동영상을 복제해 제공해주었다.



법정심문과정에서 피고인 신모모는 범죄사실을 숨김없이 자백했으며 가족에 련락하여 전부의 위법소득을 주동적으로 바쳤다.
이번의 공개적인 법정심문과정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경종을 울려주었다는 평가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838
  •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공고 (3호)   경외 전염병 수입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제7호)요구에 따라 관련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공고한다.   1. 경외에서 연변에 들어온 모든 인원은 특수군체외 모두 집중격리 관찰소에서 14일간 의학관찰을 하며 격리관찰기간, 숙식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수금표준은 집...
  • 2020-03-21
  • 중국 내 조선족동포 단체 및 기업, 방역용품 및 성금 기부하며 코로나19 사태 종식 응원 조선족동포들이 다수를 구성하고 있는 월드옥타 중국 23개 지회는 지난 3월 18일 마스크 10만장을 대구·경북에 전달했다. 마스크 전달 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는 월드옥타 중국지회 임원들. (사진 월드옥타 중국본...
  • 2020-03-21
  •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조선족 등 2명 1차 공판 변호인 "나노캠텍 인수, 사업 외연 확장 위한 것" "실현된 이익보다 실현 안 된 이익이 훨씬 많아" "재판부, 조선족 프레임 배제하고 사건 봐 달라" [서울=뉴시스]서울남부지법 입구. 뉴시스DB. 2019.04.26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무자본 M&A로 98억원 상당의 이득을 취...
  • 2020-03-21
  • [앵커] 마스크 5부제 이후 약국에서 마스크를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이주노동자들인데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건강권을 보호받기는커녕,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김우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네팔 출신 이주 노동자 A 씨. A 씨가 가진 ...
  • 2020-03-21
  • 재한조선족 류학생   류학생 정동니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대학원 2월 졸업생 정동니입니다.   현재 재한 중국인 류학생은 7만명 가까이 달하고,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학을 앞둔 중국인 류학생에게 휴학과 입국 연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학당이 속속 휴강하고 개강 연기로 인해...
  • 2020-03-20
  • 일전 누군가 안도우정 택배원을 사칭해 사기를 치는 일이 나타나 주의가 요청된다.   이 사기군은 프로필 사진과 위챗명을 안도우정 택배원처럼 위장하고 “당신에게 문제택배가 있습니다”라는 말을 보내여 위챗친구 수락을 하게 하였다.   위챗을 추가한 후 그는 링크, 큐알코드를 보내는 수단을 통...
  • 2020-03-20
  • 연변조선족자치주 온라인 예약을 통해 진찰권등기가 훨씬 편리해져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발생한 이래 연변대학부속병원과 연변부유보건 원에서는 예약진료와 시간대에 맞춘 진료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두개 병원예약진료수는 전반 진료수의 20%를 차지한다.  연변대학부속병원 예약진료과 과장 조...
  • 2020-03-19
  • 병원 격리병실에서 생명을 구조하는 “백의천사”는 아니지만 전염병 감염을 막기 위해 단단한 보호벽을 쌓는 또다른 “건강 지킴이”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질병통제센터의 직원들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에 맞서 연변조선족자치주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직원들은 가정을 떠나 밤낮으로 전...
  • 2020-03-19
  • 18일, 기자가 연길시공안국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일전 연길시공안국은 “온집식구가 신종 코로나 페염에 걸렸다”고 하면서 의무일군을 향해 침을 뱉는 행동으로  정상적인 의료질서를 교란시킨 사건을 조사처리하고 위법행위인 곡모모를 행정구류했다.    3월 14일 밤, 곡모모는 친구인 리모...
  • 2020-03-19
  • 16일, 중앙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 대응 사업지도소조가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분류별로 세밀하고 질서있게 전염병 예방통제 후속사업을 잘하고 무한과 호북은 방안을 참답게 제정하며 기타 지역은 국가에서 제정한 원칙에 따라 관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각지는...
  • 2020-03-18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