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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만에 연길서역 운행회복! 8일 첫날 1100명 발송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5월9일 06시18분    조회: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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时隔59天 延吉西站恢复运行 首日发送旅客1100人

 延吉新闻网5月8日讯(记者 翟宇佳)5月8日,时隔近2个月延吉西站重新开门迎客,旅客在工作人员引导下有序进站乘车。10时12分,延吉西至长春C1006次列车载着近600名乘客在延吉西站6站台发车,这是延吉西站恢复开行的第一趟旅客列车。


 
 

  上午9时,记者在候车大厅入口处看到,数名身穿防护服的工作人员正引导旅客有序测温、检票、安检,现场秩序井然。候车大厅座椅上贴有疫情防控间隔就坐的标识,不时有背着喷雾器的工作人员对站内进行消杀,广播里循环播放着疫情防控提示。

  据了解,按照吉林省巩固拓展疫情防控成果,稳步有序恢复正常生产生活秩序的部署要求,中国铁路沈阳局集团有限公司自5月8日起,恢复开行延吉车务段管内旅客列车2对,动态满足旅客出行需求。恢复开行的旅客列车分别是长春至延吉西C1007次、C1017次,延吉西至长春C1006次、C1016次。


 

  为做好疫情防控工作,延吉西站提前对进出站通道、售票厅、候车厅、站台进行了全面消毒,做好了客运设施设备的安全检查和维护保养工作。同时,积极落实属地防疫政策,严格执行测温验码、分散候车、通风消毒等防控措施。强化旅客乘降组织,动态增加验证安检通道,加强重点旅客服务,通过12306网站、电话、APP等多种渠道受理预约,提供优先进站、协助乘降、便利出站等贴心服务,确保旅客安全健康出行。

  据悉,延吉西站恢复运行首日预计发送旅客1100多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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