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연변팀 자책골 2개로 추락! 하남팀에 1:3 패배!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6월19일 09시51분    조회:150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6월 17일 저녁 하남성 정주항해체육장에서 펼쳐진 2017중국슈퍼리그제13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은 하남건업팀에 1대3으로 패해 슈퍼리그보존이 정말로 어려운 경지에 다달았다.
 
   12라운드 경기가 끝난후 하남건업팀은 1승5무6패로 슈퍼리그제14위에 처해있는 팀인데 연변팀보다 1점 앞서있다.12라운드 홈장경기에서 비록 마지막 초읽기시간에 한꼴 넣어 광주부력팀과 비겼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기력때문에 결국 가수전감독은 하차를 면하지 못했다.이미전에 슈퍼리그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적 있는 야슨감독이 그뒤를 잇지만 짧은 시간내에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또한 두명의 외적용병이 국가팀시합 혹은 부상 등 원인으로 출전할수 없어 경기력이 더욱 차해질것이라는 예견도 있다.
 
   하남건업팀과 못지 않게 어려운 나날들을 보내고있는 연변팀은 이번에 또한번 슈퍼리그보존을 위한 적수들과 직접적으로 겨루는 경기를 맞이하게 되였다.박태하감독도 경기전에 꼭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발표한만큼 두팀간의 가렬처절한 경기가 예상되고있다.사실 저번 경기에서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주고도 패하여 연변팀 선수들의 자신감을 불러일으키우는 문제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또한 강위붕의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출전할수 없게 되여 가뜩이나 모자란 수비선의 인원배치가 더 힘들게 되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연변팀은 541 수비위주의 진영으로 하남건업팀과의 경기에 맞섰다.
    반면,하남건업팀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인차 경기상태에 진입했는바 아주 빠른 절주의 경기를 펼쳤다.
경기시작 4분경,하남건업팀의 종진보가 연변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어받아 금지구역내에서 슛하여 한꼴 뽑아냈다.강홍권이 제대로 상대선수를 마크하지 못한것이 화근이였다. 1대0 
 
    8분경,고메즈가 뿌린 변선공이 그대로 연변팀 금지구역에 떨어졌는데 혼전중에 종진보가 슛한 공을 지문일이 잡아냈다.
    10분경,연변팀에서 김파로 김성준을 교체했다.
    경기장이 미끄러워 연변팀선수들이 넘어지는 장면이 속출한다.
16분경,하남팀 금지구역안에서 혼전이 벌어지지만 구즈믹스의 슛으로 련결되지 못했다.
23분경,한광휘가 멋진 개인기로 상대선수를 뺴돌려 올린 공을 상대선수의 발에 맞아 나갔다.
31분경,지충국이 금지구역밖에서 슛한 공이 골대밖으로 흘러나갔다.
전반전경기 1대0으로 결속.
49분경,한차례 프리킥기회에 하남건업팀 선수가 올린 공이 김홍우의 자책꼴로 련결됐다.
2대0.
 
 
54분경,연변팀에서 최인으로 강홍권을 교체.
경기가 점점 지루해진다.연변팀이 공점유률은 높지만 실제로 위험있는 공격은 적다.
83분경,하남팀에서 일련의 배합을 통해 하웨얼이 또 한꼴 뽑아냈다.
3대0.
 
84분경,연변팀에서 리호걸로 오영춘을 교체.
86분경,하남건업팀에서 진자개로 하웨얼을 교체.
88분경,연변팀에서 지충국의 패스련결로 윤빛가람이 한꼴 뽑아냈다.3대1.
91분경,하남건업팀에서 풍강으로 풍탁의를 교체.
92분경,하남건업팀에서 두장걸로 호정항을 교체
전체경기 3대1로 결속.
 
하남건업팀선발출전명단:
오엄,양활,고초,고메즈,류항(23세이하),룡성(23세이하),풍탁의,종진보(23세이하),호정항(23세이하),도치카르,하웨얼
     후보명단:왕국명,증초,룡위(23세이하),라항,로요,두장걸(23세이하),장자개 
 
연변부덕선발출전명단:
지문일,강홍권,김홍우,구즈믹스,오영춘,한광휘,지충국,윤빛가람,전의농,김성준(23세이하),스티브
후보명단:동가림,최인,김파,한청송,박세호,리호걸,리룡(23세이하)

조글로미디어 김일 기자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084
  • ​  올시즌 슈퍼리그도 이제 3경기만 남겨 두고있다. 슈퍼리그 27라운드 경기가 끝난후 료녕팀과 연변팀은 거의다 이번 시즌 2개 강급 명액에 들었다고도 볼수있다. 그러나 연변팀은 실패를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을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많은 축구팬들의 찬탄과 지지를 받고있다.   어...
  • 2017-10-19
  • 원제목: 延边不会就刘健争议进球上诉 球迷:裁判有底线么?​   치렬했던 연변부덕팀과 광주항대팀의 경기장면​/사진 김룡기자 ​ 광주의 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의 맹주격인 공주항대팀을  허둥지둥 꼴불견이 되도록 핍박한 연변부덕팀은 어찌보면 강급권에서 잔류를 위해 허덕이는 축구팀이라고...
  • 2017-10-18
  •  뿌리 깊은 우리 축구 가슴속에 새겨둔 력사 연변 축구는 ‘내 마음속의 고향’이다. 연변 축구는 ‘가족’과 같다. 연변 축구는 ‘생활의 일부’…연변 축구가 가져다주는 의미를 두고 다양한 답변이 쏟아져나왔다. 우리 민족의 삶에서 빠짐없이 등장했던 것이 축구이며 우리의...
  • 2017-10-16
  • 2017년 저녁 광주시천하체육장에서 있은   2017중국축구슈퍼리그제27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기적의 드라마를 채 써내려가지 못하고 아쉽게 광주항대팀에 3대4로 졌다      리그가 현재 네껨 남아있는 상황에서 광주항대팀은 18승4무4패의 성적으로 58점을 기록한채 2등인 상해상항팀과 4점의 차이를...
  • 2017-10-14
  • 우리는 자랑찬 저장성조선족 저장성제1기조선족체육대회 성공적으로 개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사오싱시 유치원어린이들의 춤이 관중들의 절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저장성제1기조선족 가을철 체육대회가 국경절인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저장성 사오싱(绍兴)시 커차오(柯桥)에 위치한...
  • 2017-10-12
  • 20명 고단 고수들 대국 벌려   6일, 전국조선족장기련합회 준비위원회와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棋类协会)에서 주최, 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에서 주관,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 협조한 제5회 전국조선족장기기성전(棋圣战) 및 제3회 세계조선인장기대회 선발전이 원휘사회구역활동실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 2017-10-10
  • 슈퍼리그가 잠시동안의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연변부덕팀의 외적선수 스티브가 고향인 감비아에 돌아가 당지의 고아원을 돌아보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어 훈훈한 미담을 전해주고있다. 스티브는 자신의 인스타프로그램에 "생활은 우리가 얻은것들때문에 계속되지만 또한 주는 것으로 더욱 충실하게 변할수도있다...
  • 2017-10-06
  • 연변의 ‘씨름왕’ 한영훈씨 지난 3일, ‘주덕해’컵 조선족씨름대회에서 박학수 부주장한테서 소고삐를 넘겨받는 최고급별 우승자 한영훈씨다. 윤금희 기자   25일, 지난 9월 초에 있었던 ‘주덕해’컵 중국조선족씨름대회 최고 급별에서 단연 우승을 차지한 한영훈씨(24세)를 만나 그...
  • 2017-09-30
  •   울리 슈틸리케 톈진테다 감독은 아시아 무대에서 화제를 몰고 다닌다. 한국 대표팀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탄 것도 부족해 톈진테다 부임 이후에도 극과 극을 오가고 있다. 첫 경기에서 1-5로 패한 뒤 성난 팬들에 둘러싸였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승리하고도 승부조작 의심을 받는다.    슈틸리케가 이끄는...
  • 2017-09-28
  • 【中国足协将针对天津德比赛启动调查程序】针对中超联赛第26轮天津泰达亿利和天津权健比赛,根据相关反映,中国足协已启动相应调查程序,近日将组成由中国足协竞赛、法务部门以及道德与公平竞赛委员会、纪律委员会等方面组成的专项调查组,对这场比赛进行取证调查。在下一步调查中,如发现任何违背公平竞赛的违纪行为,中国...
  • 2017-09-2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7년 10월 21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