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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쏘다!] 연변팀 홈장 대반전!! 3:1 천진팀 격파!!!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8월9일 17시23분    조회: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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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 천진억리팀을 3대1로 격파

 
    8월 9일 오후에 있은 2017중국축구슈퍼리그제21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홈장에서 천진억리팀을 3대1로 이겨 리그잔류에 소중한 3점을 따냇다.
 
    연변팀은 저번 경기에서 하북화하팀에 진후 팀력사상 제일 긴 5련패의 련패기록을 세웟다.또한 다섯경기에서 두꼴만 넣어 공격력이 볼품없다.리그잔류상대인 천진팀과의 경기는 그야말로 생사를 가르는 경기이다.
 
    천진억리팀의 상황도 별로 나아보이지는 않는다.원정에서 광주항대팀에 진후 최근 네 경기에서 1무 3패의 성적을 거두엇다.짚고넘어가야 할것은 천진억리팀은 올해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둔적이 없다.
     
     

 

 



 

 


1분경 박세호가 금지구역밖에서 숫한 공이 골대를 좀 올라갓다.

     잠시후 리룡이 황일수의 패스를 이어받아 슛하지만 골대를 벗어낫다.
     12분경 연변팀에서 김파로 리룡을 교체.
     20분경 스티브가 한광희의 패스를 이어받아 헤딩하지만 키퍼가 품에 안앗다.
     22분경 천진팀의 양립유가 금구역안에서 슛하여 한꼴 뽑앗다.0대1
     수비수가 다섯이지만 수비가 온정됏다는 느낌은 한번도 없다.
     오히려 네명일때보다 수비분공이 명확하지 못하고 한 선수에게 여러명의 수비수가 붙어 허점이 더 많이 생긴다.
      잠시후 디아네가 강위붕을 등지고 슛한 공이 조금 벗어낫다.
     구즈믹스의 활약에 비해 리호걸의 실수가 너무 크게 보인다.
     39분경 구즈믹스 황패경고.
     전반전경기 결속.







 

 후반전이 시작되자 연변팀에서 손군로 리호걸 교체.
      50분경 한차레 반격에서 김파가 스티브의 패스를 이어받아 금지구역밖에서 숫하여 한꼴 뽑앗다.1대1
     55분경 천진팀의 담망숭이 구즈믹스에 반칙하여 황패경고.
     오늘따라 구즈믹스의 활약이 유난히 돋보인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나타낸 경기인것 같다.
     65분경 한차례 코너킥에서 천진팀의 담망숭의 헤딩이 조금 벗어낫다.
     66분경 왕동이 황패경고.
     69분경 지충국이 혼자 금지구역으로 공을 몰고 가다가 슛하여 한꼴 넣엇다.
    2대1




    4명의 수비수로 전술을 바꾼후 진정한 연변팀을 보는것 같다.
    74분경 연변팀 금지구역안에서 혼란이 일어나지만 슛한 공이 많이 올라갓다.
     83분경 스티브가 한꼴 넣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됏다.
     84분경 연변팀에서 리호로 전의농을 교체.
     87분경 한차례 반격에서 스티가 황일수의 패스를 이어받아 한꼴 넣어 점수는3대1로 변햇다.
     올해들어 연변팀이 제일 잘찬 후반전이다.
     88분경 지문일이 아치무펑의 헤딩을 날면서 품에 안앗다.
     90분 넘엇는데도 구즈믹스가 날아다니고잇다.팬들이 바라던 모습이다.
     전체경기 결속 
     

연변팀선발명단:
지문일 강위붕 전의농 박세호 구즈믹스 한광휘 지충국 스티브 리호걸 리룡 황일수 
     후보:김파 오영춘 리호 김현 동가림 손군 리강 
 
천진억리선빌명단:
두가 조굉략 료박초 조양 담망숭 왕동 리원일 디아네 양립유 황석호 아치무펑 
     후보:왕추명 백악봉 조영걸 섭도 매티쟝 리정 뢰영치 

조글로미디어 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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