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연변팀 갑급팀 만년적수 절강의등팀과 값진 1대1 무승부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4월15일 21시54분    조회:106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연변팀 갑급팀 만년적수 절강의등팀과 1대1로 빅어

   오늘 저녁 있은 2018중국축구갑급리그제6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역경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진정한 연변팀정신으로 강호인 절강의등팀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절강의등팀은 현재 5점을 기록한채 갑급리그 제13위에 처해있는 팀인바 순위로 봤을때는 실력이 평범하다고 평가하기 십상이다.하지만 이 팀이 지금껏 붙은 팀들을 돌이켜본다면 모두 갑급리그 상위에 처한 팀으로서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팀이라고 보면 된다.또한 지금껏 연변팀과의 대결에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바 오늘 경기도 새로운 력사가 될것이다.
    연변팀은 현재 다섯 경기에서 3골만을 넣었지만 10점을 기록한채 상위권에 위치해있다.수비가 잘되고있다고 안심할수도 있지만 공격력은 여간만 풀리지 않고있는 상황이다.주중에 있은 축구협회컵경기에서는 전략상으로 후보선수들을 출전시켜 이미 도태된 상태이다.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있는 자이르가 오늘 꼴을 넣을지가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것이다.선발명단에 손군이 빠져 힘든 경기가 예상된다.

     경기가 시작되자 구지믹스가 중앙공격수위치에서 활약했다.
     2분경 절강팀의 모타가 키퍼와 일대일의 상황에서 한꼴 넣었다.0대1

     왕붕과 강위붕의 중간으로 공이 침투되였다.
     절강의등팀선수들의 배합이 아주 숙련되였고 갑급리그의 강호임을 절실히 드러내고있다.
     왕붕의 움직임이 아주 늦다.위치선정이나 결단력면에서 많은 부족점을 보이고있다.
     절강팀의 수비도 많은 허점이 있다.
     19분경 장위의 금지구역안에서 슛을 절강팀 키퍼가 쳐내 수비수다리에 맞아 튕겨나왔다.
     33분경 절강팀의 리세주 황패경고.
     연변팀의 하프선에서 공격도 수비도잘 조직되지 않고있다.
     43분경 절강팀 키퍼가 시간 끌어 황패경고.
     창피스럽다.이제 전반전인데 시간끌기가 시작이다.저런 방식으로 이긴 경기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다.아마추어축구애서도 이런 상황은 보기 드물다.축구에 대한 리해가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이기면 좋지 않을가.
    전반전경기 결속.

     후반전이 시작되자 연변팀에서 최인으로 리호걸을 교체.
     47분경 구즈믹스가 상대선수를 밟아 홍패경고로 축출되였다.
     49분경 절강팀의 리효선이 금지구역안에서 슛한 공이 빗나갔다.
     52분경 연변팀에서 김파로 리룡을 교체.
     54분경 코너킥기회에 김파가 슛한 공을 키퍼가 쳐냈다.
     두팀의 패스실수가 많다.공방절주전환이 빠르다.
     69분경 연변팀에서 김파가 올린 공이 골대를 향해 들어갈 찰나 키퍼가 쳐냈지만 최인이 슛하여 한꼴 넣었다.
     대단하다 연변팀.한명이 적은 상황에서 만회꼴을 넣었고 지금 분위기도 좋다.
     1대1.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75분경 연변팀에서 리강으로 장위 교채.
     잠시후 절강팀의 모타가 금지구역안에서 해딩한 공을 주천이 잡았다.
     79분경 모타가 금지구역밖에서 슛한 공이 다리에 맞아 골대옆으로 훌러나갔다.가슴철렁한 순간이였다.
     잠시후 오영춘 황패경고.
     85분경 왕붕이 시간 끌어 황패경고.
     경기시간이 마감되자 연변팀 금지구역안이 위험한 상황이 여러번 연출됐다.
     전체경기 결속.1대1




절강의등팀 선발명단:학강 왕경평 모타 박도우 리효선 류소룡 오구스토 왕천측 왕개 리욱동 리세주
     후보명단:래효우 우도 력홍 애얼파티 주병욱 장가서 임붕
연변팀선발명단:배육문 주천 강위붕 왕붕 장위 리호걸 자이르 리룡 오영춘 박세호 구즈믹스
     후보명단:동가림 한광휘 최인 김파 한청송 문학 리강

조글로미디어 김일 기자

파일 [ 3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267
  •   2019년 갑급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연변부덕팀은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12월 11일 오전 7시 10분 연길(북경 경유)에서 타이로 출발하였다.   현재 신임감독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만국 코치가 선수들과 팀의사를 이끌고 20여일간 타이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게 되는데 주로 회복성 훈련과 체...
  • 2018-12-12
  • 12월 9일 오후 2018년 길림성 제1회 축구슈퍼리그(연변역)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단지에서 결속되였는데 연길시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연변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룡정시문체국에서 주관, 연변주사회체육관리중심, 연변축구협회에서 협조한 2018년 길림성 제1회 축구슈퍼리그(연변역)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단...
  • 2018-12-10
  • 북경조선족축구운동의 일등공신―― 원 길림오동팀 리찬걸선수 북경조선족축구협회를 이끌고  8년 동안 땀동이를   리찬걸   길림오동축구팀의 선수로 활약하다가 은퇴한 뒤 북경에 가서 북경조선족축구협회를 이끌고 현재까지 8년간 열성을 다하고 있는 리찬걸은 고향이 료녕성 심양시이다.  &n...
  • 2018-12-08
  • --연변사람이 된 자이르초원의 흑인소년―용병 졸라의 이야기     졸라.   아프리카에서 왔다면 많은 사람들은 사하라사막을 떠올리고 사막에서 맨발로 달리는 흑인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졸라가 태여난 자이르(1997년부터 꽁고민주공화국)의 서남부 적도에 위치한 반둔두성은 열대우림기후 지역으로서 ...
  • 2018-12-05
  • 연변축구 영광의 시절에 퇴역한 축구선수 최광일   최광일.   ‘97’갑A련맹경기는 연변팀은 물론 연변의 허다한 축구팬들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는 감동과 격정의 시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해 시즌에서 연변팀에서는 한국감독 최은택의 인솔하에 련속 9껨의 경기에서 불패의 신화를 창...
  • 2018-12-02
  • 련재  ⑥      세번째 주에 들어서면서부터 프랑스 강사팀과 중국교원들 지간의 료해도 점점 깊어지고 우리가 뭘 원하는가에 따라 수업내용도 점차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하였다. 특히 여기 축구훈련에서 우리가 가장 따라배워야 할 점은 강사들이 자신의 전공에 따라 수업을 배정하여 우리로 하여...
  • 2018-11-30
  • 105메터 그 곳의 마지막 수비수 리홍군   리홍군.    벌써 20년이 지난 그 날의 정경을 어제처럼 기억하고 있었다. 리홍군은 국내외의 경기에서 발로 무수히 뛰였지만 인상에 제일 남는 건 그 날의 경기라고 말한다. 그 날 길림성축구팀에서는 제7차 전국운동회의 축구경기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
  • 2018-11-30
  • 갑A리그를 주름 잡은 주장―1990년대 연변팀의 핵심중앙수비수 리광호   리광호.   지난 세기 90년대에 중국축구의 최고무대인 갑A리그에서 연변팀의 든든한 주장으로 뛰면서 중앙수비선에서 맹활약하던 축구선수가 있다. 3번 유니폼을 입고 연변축구의 궐기와 발전에 자기의 젊음을 아낌없이 바쳤던 공신, 수많...
  • 2018-11-26
  •   올시즌 화려한 활약을 선보이며 산동로능팀의 핵심으로 떠오른 김경도가 그 공을 인정받아 묵직한 상을 받아 안았다.   2018 중국평안 슈퍼리그 시상식이 21일 오후 해남 해구에서 개최되였다. 조선족선수 김경도가 2018 슈퍼리그 최우수진영에 들어간데 이어 "최고로 환영받는 본토선수"(最受欢迎本土球...
  • 2018-11-23
  • 지난 18일,'룡정시조선족장기협회 제4기 대회'가 현지에서 열렸다. 지난세기 80년대에 설립된 룡정시장기협회는 장기를 통해 회원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장기실력을 겨루면서 장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룡정시 장기애호가들과 연변주내 장기애호자들이 대거 참석, 장...
  • 2018-11-22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2월 17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