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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丨북경 동계올림픽 성화, 이렇게 북경 도착
조글로미디어(ZOGLO) 2021년10월22일 09시50분    조회: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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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각으로 보는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 도착 순간

 

    10월20일 아침 6시1분,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성화를 탑재한 중국국제항공사 전세기가 북경 수도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성화는 어떻게 북경에 온 것이고 긴 려정에 어떤 보호를 받았을가? 함께 알아보자↓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는 어디에서? 

 

    현지시간으로 10월18일,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가 그리스 올림피아진 헤라신전에서 채화되였다.

 

△성화 채화식 현장

 

    그후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가 올림피아진에서 전개되였다. 성화봉송 주자 두명의 손을 거쳐 성화는 현지시간으로 19일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위치한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에 도착해 성화등에 보관된후 그리스 올림픽위원회를 통해 북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공식 인계되였다. 잇따라 북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성화를 갖고 귀국했다.

 

△19일에 있은 성화 인계식에서 성화를 건네받은 북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우재청 부주석

 

운송 도중 어떻게 성화를 보호하는가?

 

    성화를 탑재한 비행기에서는 경호원 4명이 두팀으로 나눠 교대로 성화등을 지킨다.

 

 

    이밖에 2명 공정사가 교대로 성화의 지속적인 연소에 기술지지를 제공해준다.

 

 

    성화는 이미 북경에 도착했다. 잇따라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 환영식이 올림픽타워에서 열리게 되고 성화대가 현장에서 점화된다.

 

    북경 동계올림픽 성화 드디여 도착!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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