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습근평주석이 말하는 반부패 6대 메시지 분석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1월19일 08시07분    조회:235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불가령역이 없고 포괄적이며 절대불용의 원칙으로 부패분자를 엄격히 단속하여 감히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수 없으며 부패할 생각을 못하는 정치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습근평총서기는 13일, 18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체회의에서 발표한 중요연설에서 당풍렴정건설과 반부패투쟁에 관한 중앙의 일련의 새로운 판단과 새로운 사고, 새로운 조치, 새로운 요구를 피력했다.

기본판단: 부패활동이 감소되였지만 척결되지 못했다

[총서기 연설] 지난 2년간 적발된 사건과 순시에서 발견된 문제들을 살펴보면 반부패투쟁의 형세는 여전히 심각하고 복잡하다. 감히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수 없으며 부패할 생각을 못하게 하는 부분에서 아직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해 부패활동이 줄어들었지만 척결되지 못했고 반부패체제가 구축되였지만 완벽화되지 못했으며 사상교육이 강화되였지만 사상방어선은 아직 견고하지 못하다.

[전문가 해석] 국가행정학원 왕옥개교수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한것》은 관건적인 판단이라면서 《네가지 기풍(형식주의, 관료주의, 향락주의, 사치기풍)》문제가 여전히 존재하고 부패와 반부패의 교착상태가 형성된 현재 《감히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수 없으며 부패할 생각을 못하게 하는》 실질성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고 말했다.

굳건한 결심: 부패척결의 고압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총서기 연설] 고압적인 자세를 늦추지 않고 유지하여 부패문제를 조사해야 한다. 절대불용의 태도를 변함없이 견지하고 극약처방의 결심을 확고히 하며 뼈를 깎아 독을 치료하는 용기는 위축되지 말아야 하고 엄격한 처벌의 척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부패척결의 칼날을 높이 들어 발견되는 모든 부패를 빠짐없이 단속하여 강력하게 진압해야 한다.

[전문가 해석] 중앙당학교 신명교수는 《고압적인 자세를 늦추지 않는것》은 전사회에 중국공산당은 부패와 수화상극임을 표명한것이라면서 반부패문제를 실천으로 옮김으로써 반부패의 굳은 결심을 체현했다.

선명한 태도: 굳은 결심으로 《네가지 기풍》을 바로잡는다

[총서기 연설] 굳은 결심으로 《네가지 기풍》을 바로잡고 장기적인 효과를 내야 한다.

[전문가 해석] 왕옥개는 반부패과정에서 반부패를 견지하는 한편 기풍도 잘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기풍건설은 기초성사업으로 이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명확한 요구: 규률준수와 규칙중시를 보다 중요한 위치에 놓는다

[총서기 연설] 규률준수와 규칙중시를 보다 중요한 위치에 놓는다.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준수하려면 반드시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해야 하고 조직절차를 준수해야 하며 육친과 신변의 사업일군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문가 해석] 중국사회과학원 중국렴정연구쎈터 고파 부비서장은 당의 규률과 규칙을 강조하는것은 목전 반부패에서 발견된 돌출한 문제에 대한 당의 핵심적응답일뿐더러 당의 결책과 집중, 통일을 수호하는 관건적요구라고 말했다.

감독관리 중점: 국유기업 지도부에 대한 감독을 강화한다

[총서기 연설] 국유기업 감독관리제도 완벽화에 힘써 국유기업에 대한 당의 지도와 국유기업 지도부에 대한 당의 감독을 강화한다. 또한 국유기업에 대한 감독관리를 철저히 하여 감독 강도를 확대해야 한다. 국유자산 자원의 감독관리제도를 완벽화하여 권력집중, 자금밀집, 자원결집이 두드러지는 부서와 부문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전문가 해석] 고파 부비서장은 금후 국유기업 경영관리인원들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책임의 종신추구제도를 건립하며 국유기업 규률검사체제개혁을 심화하고 국유기업에 대한 회계감사감독과 특정순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본을 다스리는 전략: 중요한 당내 법규 수정에 착수한다

[총서기 연설] 당풍렴정건설과 반부패투쟁을 심도 있게 추진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돌파》와 《확립》 면에서도 제대로 해야 한다. 당내 감독제도 완벽화에 힘써 당원지도간부 청렴결백 정치준칙과 중국공산당 규률처분 조례, 순시사업조례 등을 개정해 시대적인 병페를 다스리는 중점을 부각시켜야 한다.

[전문가 해석] 중국사회과학원 법학연구소 리림소장은 법치사유와 법치방식으로 부패문제를 해결해야만 《감히 부패하지 못하는》데로부터 《부패할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168
  • 1月6日吉林省卫生健康委关于新型冠状病毒肺炎疫情情况通报 1月5日0-24时,全省无新增本地确诊病例和无症状感染者。   1月5日0-24时,全省新增境外输入确诊病例1例,为长春市报告。该人员1月4日从韩国首尔机场乘坐OZ303航班抵达长春龙嘉机场,入境后即落实海关检疫、核酸检测、点对点转运、集中隔离医学观察等闭环管理...
  • 2022-01-06
  •   공업정보화부가 현재 전신망사기 타격사업에서 발견한 데 의하면 부분적 전화카드는 사기군들이 다른 사람들의 신분을 도용해 만든 것으로 정작 사용자 본인은 상황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사용자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당신의 명의하에 몇장의 이동전화카드가 있는가? 도용당하지는 않았을...
  • 2022-01-05
  •   각 시(주) 문화방송텔레비죤관광국, 장백산관리위원회 관광문화체육국, 장춘신구사회사업발전국,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문화교육위생체육국, 매하구시 문화방송텔레비죤관광국: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련합예방통제기제종합발부[2021] 131호)와 (국무원 판공청 종합정무문건[2021]14호) 정신을 관철락착하고...
  • 2021-12-29
  • 발견하셨는지요? 2022년 음력설에 섣달그믐날이 없다는 걸 말입니다.      올해 무엇때문에 음력 섣달그믐날이 없을가요? 섣달그믐날이 어디 갔을가요?       무엇때문에 올해 음력 섣달그믐날이 없을가요? 중국과학원 자금산천문대 성작 부연구원은 “이는 우리 나라 ...
  • 2021-12-27
  • 12월 23일, 중공길림성위, 길림성인민정부는 통지를 인쇄발부했다. 소식이 나오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이 세 자녀 출산정책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책적 지지를 다그쳐 보완해야 할가? 아래에 함께 중점내용을 확인해보자. 법률법규의 조정과 법률법규와의 접목 잘해야 새로 수정한 와 관련...
  • 2021-12-27
  •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을 먹는 것은 일종 행복이다.  별의별 산해진미를 다 먹어봐도 엄마의 손맛 만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그러나 최근, 산동의 한 녀학생은  엄마가 해준 음식을 먹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게 되였다고 한다.      최근...
  • 2021-12-23
  • 년말년시 두 명절이 다가오면서 국내 인원의 류동성이 증가해 전염병전파위험이 커졌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각지에서 위험연구판단에 기초해 일괄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실제에 맞게 관련 정책을 출범할 것을 요구했다. 12월 20일까지 일부 이미 발표된 귀향정책을 정리해본 결과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모두 소재...
  • 2021-12-22
  • 12월 9일 저녁 10시,  강소 무석의 한 23세 녀성이  야근길에 실종되여 15일까지 6일째  련락이 두절되였다.  휴대폰은 줄곧 꺼져있었다.            실종된 녀성은 올해 23세의 우건군,안휘성 합비사람이다. 두세달 전 그는 합비에서 무석으로 와 일자리를 ...
  • 2021-12-17
  • 12월 14일 0-24시 길림성에는 새로 증가된 본지역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없다   12월 14일 0-24시, 길림성에는 경외류입 확진자 1명이 새로 나왔는데 장춘시에서 보고되였다. 이 사람은 12월 7일 한국 서울공항에서 OZ303 항공편을 타고 장춘룡가공항에 도착했다. 입경후 즉각 해관검역, 핵산검측, 점대점 전문운...
  • 2021-12-15
  •   최근 양력설, 음력설, 두 명절을 앞두고 국내 여러 지역에서는 산발적 전염병상황이 출현했다. 전염병상황과 함께 ‘음력설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가?’라는 화제가 사람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12월에 진입해서 각 지역은 근무지서 설 보내기, 불필요시 근무지를 떠나지 않을 것을...
  • 2021-12-15
‹처음  이전 3 4 5 6 7 8 9 10 11 12 13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