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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00억달러 미국산 제품에 6월부터 최고 25% 관세 부과"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5월13일 22시13분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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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미국의 관세 폭탄에 맞서 오는 6월 부터 일부 미국산 제품에 대해 5~25%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대외무역법 수출입관세 조례에 따라 오는 6월 1일 0시부터 600억 달러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현 5~10%에서 5~25%로 인상해 부과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앞서 지난 10일 0시 1분부터 2000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했다. 이에 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중국은 외국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의 추가 관세에 즉각 보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계속 지켜보라"며 "추가 관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중국의 일부 미국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발표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관세 조치에 중국이 보복에 나서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결렬에 대해 "당신들은 훌륭한 협상을 했고 거의 성사됐지만, 당신들이 파기했다"며 결렬의 책임을 중국에 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경고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결정하며 미중의 무역전쟁은 한층 격화하는 양상이다. 중앙일보

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从6月1日起提高进口自美国部分商品关税

2019年5月9日,美国政府宣布,自2019年5月10日起,对从中国进口的2000亿美元清单商品加征的关税税率由10%提高到25%。美方上述措施导致中美经贸摩擦升级,违背中美双方关于通过磋商解决贸易分歧的共识,损害双方利益,不符合国际社会的普遍期待。

根据《中华人民共和国对外贸易法》《中华人民共和国进出口关税条例》等法律法规和国际法基本原则,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决定,自2019年6月1日0时起,对原产于美国的部分进口商品提高加征关税税率。现将有关事项公告如下:

一、对《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关于对原产于美国约600亿美元进口商品实施加征关税的公告》(税委会公告〔2018〕8号)中部分商品,提高加征关税税率,按照《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关于对原产于美国的部分进口商品(第二批)加征关税的公告》(税委会公告〔2018〕6号)公告的税率实施。即:对附件1所列2493个税目商品,实施加征25%的关税;对附件2所列1078个税目商品,实施加征20%的关税;对附件3所列974个税目商品,实施加征10%的关税。对附件4所列595个税目商品,仍实施加征5%的关税。

二、其他事项按照税委会公告〔2018〕6号执行。

附件:

1.对美实施加征25%关税商品清单

2.对美实施加征20%关税商品清单

3.对美实施加征10%关税商品清单

4.对美实施加征5%关税商品清单

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

2019年5月13日

财政部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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