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천만명이 막아나서도 나는 용왕매진하리라”(미니렌즈·습근평 총서기 20차 당대회 광서대표단 토론에 참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10월19일 16시08분    조회:63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시간 : 2022년 10월 17일 오전

일정: 20차 당대회 광서대표단 20차 당대회 보고 토론

18차 당대회가 소집되여 약 2년이 지난 후 습근평 총서기는 한차례 회의에서 력사를 숙독한 작가를 만났다. 그의 한마디 말은 총서기에게 심각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이십사사(二十四史)에서도 우리와 같은 강도의 부패척결을 찾아보지 못했다!”

이 시각 광서대표단 토론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7, 8년전의 이 말을 떠올렸다. 그는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했다.

“18차 당대회이래 당중앙은 ‘십년 동안 검 하나를 가는’ 정력(定力)으로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를 추진했는바 ‘천백명의 미움을 살지언정 14억명을 저버리지 않는’ 사명과 담당으로 력사상 전례가 없는 부패척결투쟁을 추진했다.”, “특히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이 자아혁명의 ‘조합권술’은 사책에 기록될 만하다.”

20차 당대회 보고의 마지막 장절에서 새 시대 당의 건설에 관하여 구절구절 미래를 지향하고 자아혁명을 계속하려는 대당(大党)의 결심과 기백을 명시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내가 수차 말했다 싶이 우리 당이 위대한 것은 착오를 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병을 감추고 치료를 꺼리지 않으며 과감히 자아혁명을 하고 과감히 뼈를 갉아 독을 치료하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백년의 간난신고를 이겨내면서 쳐서 넘어뜨릴 수 없고 눌러 무너뜨릴 수 없는 맑스주의정당으로 되였다.”

부패척결라이는 이 질 수도 없고 절대 져서도 안되는 중대한 투쟁에 직면하여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 장소에서 태도를 명백히 밝혔다. 이번에 그는 다음과 같이 확고히 말했다.

“공산주의자는 유물주의자로서 두려움을 모른다.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질풍과 폭우, 거칠고 사나운 파도의 시련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천만명이 막아나서도 나는 용왕매진하리라(虽千万人,吾往矣)’라고 말했다. 전혀 두려울 것이 없다.”

쉼없이 달리고 한번 마음만 먹으면 끝까지 해내야 한다. “반드시 영원히 돌격나팔을 불어야 한다.”는 20차 당대회 보고에 정중하게 씌여졌다.

습근평 총서기는 토론시 다음과 같이 해석했다. “우리는 ‘영원히 길 우에 있는’ 기세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우리 공산당은 진정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진정으로 인민대중의 옹호와 지지를 얻을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14
  • 인민넷 조문판: 올해 5월 1일부터 고속렬차에서 흡연하거나 기타 렬차의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등 철도 운행안전과 생산안전에 엄중한 영향을 끼친 행위에 대해 기차탑승을 제한하며 180일내 각 철도 운수기업은 해당 책임자의 기차표 구매를 제한하게 된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이트에서는 을 발표해 엄중하게 신용...
  • 2018-03-20
  • 중화인민공화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결정에 따라한정, 손춘란(녀), 호춘화, 류학을 국무원 부총리로 임명한다.위봉화, 왕용, 왕의, 소첩, 조극지를 국무위원으로 임명한다.소첩(겸)을 국무원 비서장으로 임명한다.왕의(겸)를 외교부 부장으로 임명한다.위봉화(겸)를 국방부 부장으로 임명한다.하립봉을 국가...
  • 2018-03-20
  •       12월 3일 륙지탐사 위성1호를 탑재한 장정 2호-정 운반로케트가 주천(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날 12시 11분, 우리 나라는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장정2호 정(丁) 운반로켓으로 륙지답사 위성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진입했다. 소개에 의하면 이...
  • 2017-12-04
‹처음  이전 47 48 49 50 51 5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