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장백산 발해국"보마성"에 대규모 휴가촌 건설된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4년5월20일 10시44분    조회:294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20억원규모의 장백산보마양생휴가고성대상 심수문화박람회서 계약체결


장백산 발해국 옛 보마성터에 건설될 휴가대상 조감도

120억원 투자규모의 장백산보마양생휴가고성(古城)대상(이하 "장백산고성"으로 략)이 16일 제10기 중국(심수)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서 성공적으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길림넷이 전했다.

"장백산고성"은 6년간에 걸쳐 장백산보마경제협력구에 건설될 전망이다.

장백산보마경제협력구는 천지와 북쪽으로 30여키로메터 상거한 당조 발해국보마성(宝马城)옛터로서 발해중경부관할구역인 흥주(兴州)에 속했었다. 오늘날의 백하-로수하(露水河)도로는 당년 발해국과 당왕조가 왕래한 가장 주요한 역길이였다. 1172년 금세종(금나라 황제) 대정12년에 "장백산신"을 "흥국령응왕"(兴国灵应王)으로 봉하고 보마성터에 흥국령응왕묘를 세웠었다.

해당 개발대상을 책임진 장전화신실업공사(长电和信实业公司)총재 림립평은 계약체결식에서 "4계절이 분명한 장백산은 양생각도로 말하면 사람이 자연에 대한 적응력과 저항력을 최대한으로 조절해줄수 있는 ,가장 건강장수할수 있는 세계 희유의 양생지다"고 소개하면서"장백산고성" 대상은 장백산에서 고성 "흥국령응왕묘"를 복건, 보마고성과 신단(神坛)건설을 핵심으로 보마력사문화고성단지를  형성하는것이라 했다.

단지는 크게 다섯개 구역으로 구성되는데 국내외 유명병원, 줄기세포연구, 중의양생을 체계로 하는 건강산업단지, 전국 유명 예술학교를 주축으로 하는 교육단지,기성 호텔군체를 기반으로, 산림음악곡, 미술화가촌, 력사박물관, 스키장을 특색으로 하는 휴가,관광구가 있어 스스로 조화로운 양생, 과학기술연구, 가원식 신형의 문화도시진으로 형성될 전망이라고 한다.

박람회서 이외에도  연변방천국제관광구대상 등 5개 문화산업대상들이 협력계약을 체결했는바 장백산력사문화관광단지대상까지 투자계약규모가 167억원에 달했다. 

조글로미디어
 

 

Total : 1576
  •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이주민과 중국동포 등이 참여하는 제1회 중국동포·다문화인 댄스스포츠 경연대회가 14일 오전 10시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스포츠인 댄스를 통해 내외국인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려는 목...
  • 2014-12-05
  • 생각밖에 료녕성 반금시민족문화예술관은 전문적인 조선족문화예술관이 아니였다. 예술관 인원중 유일한 조선족은 관장인 변규철(56세)씨. 몇년 뒤 그마저도 자리를 떠나면 반금시 조선족문화예술의 전승은 향후가 걱정된다고 변규철씨는 4일 취재에서 안타까움을 터놓는다. 반금시민족예술관은 산재지역 문화예술관에서 어...
  • 2014-12-05
  • 일전 안도현석문진차조촌이 《중국소수민족특색촌》 현판식을 가졌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라리명부주임이 이날 《중국소수민족특색촌》영예패를 수여했고 차조촌의 민속문화전승사업에 대해 긍정을 표했다.  차조촌은 지난 5월 첫진으로 《중국소수민족특색촌》에 선정되였다. 차조촌은 전형적인 조선...
  • 2014-12-05
  • 길림성소수민족운동회에서(자료사진)/ 홍옥 찍음 조선족 풍속과 습관들의 의미를 고찰해보면 퍽 재미있다. 어느 민족에게나 식사는 아주 중요한 행사이다. 식사할 때 조선족은 몇가지 주의할점이 있다. 음식이 나오면 우선 어른들이 맛본후 다시 나이차례로 먹는다. 얼핏보면 응당한 일이 같지만 어려서부터 어른들을 존경...
  • 2014-12-04
  •   ▲ 지난달 29일, 월드옥타 치바지회가 주최한 국제홍백가요전 노래 콩쿠르   월드옥타 치바지회(지회장 조송천)가 주최한 국제홍백가요전 노래 콩쿠르가 지난달 29일 동경 국제청소년올림픽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최우수 장관상은 재일 중국조선족 어린이들로 구성된 노래 팀이 차지해 월드옥타 치바...
  • 2014-12-03
  • 압록강반에 자리잡고있는 중조변강도시 료녕성 단동시는 조선족들이 집거하고있는 지역가운데 하나이다. 1979년 12월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세워지면서 단동, 관현, 봉성, 동항 등 지역의 조선족들을 위해 문화활동을 조직하고 지도하며 연구함으로써 조선족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버팀목역할을 담당하고있다. 21일에 있...
  • 2014-11-28
  • 23일, 제1회대천성컵중국조선족무용대회 시상식이 연변대학예술학원에서 있은 가운데 룡정시북안소학교 일송정아동예술단의 단체무용 배꽃소녀가 아동조의 금상을 거머쥐었다. 3개월 동안 지속된 본차 대회에는 주내외의 1000여명의 선수들과 150여개의 작품들이 참가했다. 연변일보
  • 2014-11-28
  •   노래, 무용, 악기연주에 현대무, 태권도, 에어로빅, 무술 등 건강한 기백의 종목들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 한마당이 21일 저녁 연변대학 구락부에서 펼쳐졌다. 연변대학 체육학원에서 펼친 신입생환영문예야회에서는 사생들의 돋보이는 예술적재능에 체육전공 특색이 가미돼 한결 이색적이고 정채로왔다. 관중석에서는...
  • 2014-11-24
  •     왕청현은 중국조선족농악무(상모춤)의 국가급 보호책임단위이자 해당 종목의 세계급 보호와 전승을 책임진 중요한 기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 “중국조선족농악무(상모춤)의 고향”이라는 미명도 갖고있다. 뿐만아니라 2012년에는 1050명이 공동으로 농악무를...
  • 2014-11-21
  • 절강대학 관리학원, 도시학원과 전국공상련, 중국민영경제연구회, 기업정관계승인학원(企業章程接班人學院), 노아재부(諾亞財富), 호윤백부(胡潤百富), 방태그룹(方太集團) 등이 련합으로 주최한 "국제전통문화와 기업성장 심포지엄"(절강대학,항주)과 "2014국제기업포럼"(녕파)이 11월13일~15일 사이 각각 개최되였다. 국...
  • 2014-11-20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