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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초근접 셀카, 여신 미모 '청순 러블리'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4월10일 10시00분    조회: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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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의 초근접 셀카가 공개됐다.

4월 9일 조선희 인스타그램에는 "뉴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촬영. 언제나 에너제틱한 탕이랑. 정말 소탈하고 러블리 에너제틱한 그녀. 탕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탕웨이(35)는 조선희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탕웨이와 조선희는 깜찍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탕웨이는 붉은 립스틱을 짙게 발라 여신 미모를 선보였고 청순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3월 홍콩영화감독회 25주년 기념 파티 및 시상식에서 임신 여부에 대한 물음에 "자연의 순리에 따르겠다"고 말해 임신설을 일축했다. (사진=사진작가 조선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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