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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15,'연변음악 - 유람특집" 8월 7일,14일 방송
조글로미디어(ZOGLO) 2016년8월6일 09시00분    조회: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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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연변의 매력적인 풍정과 민족문화를 전면적으로 반영하는 대형특별프로그램 “민가·중국”조선족특집음악회-“활짝 핀 진달래”와 “즐거운 천하유람”-“해란강반 벼꽃향기”(《民歌·中国》朝鲜族专场音乐会—《绽放的金达莱》和《乐游天下》之《海兰江畔稻花香》)를 방송하게 된다. 프로그램들은 조선족의 풍정문화를 중점적으로 구현함과 아울러 연변의 수려한 자연풍경을 함께 소개하여 관중들에게 다채로운 시청각 성연을 선물하게 된다.

이 두 대형특별프로그램은 연변의 지명도를 높이고 대외선전을 강화하며 대외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중공연변주위 선전부와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련합으로 제작했다.

그중 “활짝 핀 진달래”의 방송시간은 80분이며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저명한 사회자 로예가 사회를 맡는다. 이 프로는 녀성고음가수 방초선, “붉은 해 변강을 비추네”의 작곡가 김봉호, 저명한 음악교육가 송일, 이름난 가수 김미아, 김윤길 등을 귀빈으로 초청했는데 이들은 사회자, 관중과 어울려 조선족 민가, 민요의 유래 등을 담론하는 형식으로 중국특색의 조선족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게 된다.

“해란강반 벼꽃향기”는 상,하 2집으로 제작(매회 30분, 총 60분)되였는데 김윤길, 김정정, 최란화, 오언응 등 이름난 음악인들을 요청하여 느긋하고 즐거운 려행방식으로 “천천히 걸으며 감상하자”, “기대”, “먼곳”, “잊을수 없는 그날”, “아리랑”, “장고야 울려라”, “타향의 봄”, “꿈의 길” 등의 MV작품을 촬영했다. 이 프로는 노래로 서정을 표달하고 사람이 경치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관중들에게 연변의 절묘한 자연풍광과 음악문화를 전시하고 조선족의 독특한 민속풍정을 체험하게 하여 관중들로 하여금 색다른 “즐거운 려행”을 하게 한다.

“활짝 핀 진달래”와 “해란강반 벼꽃향기”는 전국의 관중들에게 “풍요롭고 개방되고 생태적이고 조화롭고 행복한” 연변을 소개함과 아울러 연변의 아름다운 산천과 다채로운 풍정을 선물할것이다.

이 두 프로그램은 8월 7일 중앙텔레비죤방송 음악채널(CCTV-15)에서 방송되는데 많은 관중들이 연변의 매력적인 풍정을 맘껏 시청하기 바란다.

방송채널

중앙텔레비죤방송 음악채널(CCTV-15)

방송시간

1. “민가·중국”조선족특집음악회-“활짝 핀 진달래””(《民歌·中国》朝鲜族专场音乐会—《绽放的金达莱》)
(시간: 80분), 첫 방송: 8월 7일 20:40, 재방송: 8월 8일 16:14, 21:16

2. “즐거운 천하유람”-“해란강반 벼꽃향기”(《乐游天下》之《海兰江畔稻花香》上)(상집 방송시간: 30분), 첫 방송: 8월 7일 22:00, 재방송: 8월 13일 13:10, 8월 14일 9:50

“즐거운 천하유람”-“해란강반 벼꽃향기”(《乐游天下》之《海兰江畔稻花香》下)(하집 방송시간: 30분), 첫 방송: 8월 14일 22:00, 재방송: 8월 20일 13:10, 8월 21일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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