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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않은 상황
      2013년5월21일 09시51분    조회:2486    추천:0    작성자: 괜찮지

      매력적이고 섹시한 젊은 여성이 혼자 술집에 앉아 있었다.

      “실례합니다. 혼자서 외로워 보이시는데 한잔 같이해도 되겠습니까?”

      한 젊은이가 다가와서 물었다.

      “뭐라고요. 모텔에 가자고요?”

      그 여자가 소리를 빽 질렀다.

      “아니 잘못 들으셨군요. 저는 그냥 술 한잔 사 드릴까 하고 물었는데요.”

      “그러니까 모텔에 같이 가자는 말이잖아요?” 여자는 더 흥분한 듯 큰소리로 외쳤다. 당황한 남자는 자기 자리로 갔고 술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죄 없는 그 남자를 쏘아보았다. 조금 있다가 그 여자가 청년이 있는 자리로 왔다.

      “아까 소란을 피워서 정말 죄송해요.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맞았을 때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자 남자는 여자를 보면서 소리를 버럭 질렀다.

      “뭐라고요, 하룻밤 잠자리하는 데 200만 원씩이나 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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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을 한 자로 줄이면? “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을 두 자로 줄이면? “또 나….” 그럼 세 자로 줄이면? “역시 나….” 이번에는 네 자로 줄이면? “그래도 나….” 그럼 다섯 자로 줄이면? “다시 봐도 나….”...
      • 2011-07-19
      •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혼자 술만 마셨습니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숨을 내 쉬면서 힘없이 말했답니다.     "집 사람과 좀 다퉜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
      • 2011-07-19
      • 착하고 못생긴 여자 - 관심없다 유식하고 못생긴 여자 - 짜증난다 청순? 構?못생긴 여자 - 청승맞다 내숭없고 못생긴 여자 - 여자냐? 검? 老構?못생긴 여자 - 궁상맞다 재미있고 못생긴 여자 - 재미없다 주위에 남자가 많고 못 생긴 여자 - 존재할 수 없다 돈많고 못 생긴 여자 - 친한 척 한다 그렇다면..... 성질 더럽고 예...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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